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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5학년 - 1965년 기이한 일들은 현실이다. 믿지 않는 자들도 이제는 없다. 어린아이들, 그리고 어떤 무리는 이제 이것이 당연한 흐름이라 믿는다. 세계가 뒤바뀌는 데 있어 인간의 의지나 바람 따위는 그저 개미의 버둥거림에 지나지 않기에. 1965년, 이 느린 물살이 그저 하늘과 땅의 시간에만 국한되리라 믿었던 이들이 있었다면, 그런 이들에게는 가장 끔찍한...
공부 좀 해 TALK 1 2 3 4 끼익- "쌤 잠시만 재현이 좀..." ╭ ◜◝ ͡ ◜◝ ͡ ◜◝ ╮ ...싸늘하다 ╰ ◟◞ ͜ ◟ ͜ ◟◞ ╯ O °. "공부하라고 붙여놨더니 한 놈은 담 넘고 한 놈은 핸드폰 하고?" "아니 수업 시간 시작도 안 했는데 정문 닫기가 어딨어요 쌤 저 그리고 정당한 외출증도 있다구요ㅠㅠㅠ" ╭ ◜◝ ͡ ◜◝ ͡ ◜◝ ╮ 얠...
*소장용 결체장입니다. 결제선 이후에는 아무런 내용 없습니다. * 🚨 Trigger warning 🚨 강압적/가스라이팅/집착이 다수 포함된 글이며 해당 글은 실제 인물과는 연관이 없는 <허구의 글>입니다. 바다에는 많은 사람들의 바람이 있다. 캐나다 바다에서의 나의 바람, 그리고 이민형과 함께했던 강원도 바다에서의 나의 바람, 그 수많은 바람은 ...
1.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몇 달 동안 일이 너무 바쁘고, 심지어 건강까지 안 좋아서 요양하고 있었습니다..ㅠㅠ 포스타입 열심히 올리겠다고 약속해놓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멈춘 이 블로그 주인장을 용서해주세요...ㅠㅠ 흑흑(큰절) 2. 조만간 다시 덕질 작품이 올라갑니다. 그동안 작품 봐주셨던 분들께 정말 감사하고 죄송합니다.ㅠㅠ 라이어...
스무 해를 넘게 살면서 황시목은 스스로의 인생이 당장 치명적인 고난이나 역경에 처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조금 더 너그럽게 말하자면 심각한 경색이나 거슬림 없이 살아왔다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적당한 시기에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평생 그 트랙 위에서 신동, 천재, 금관의 미래, 최고 엘리트 등등의 찬사를 받으면서 현재까지의 성취를 구가해 왔다.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그해 우리가 좋아했던 - 선도부 정재현 수업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 당신 관련한 talk는 구백구십구박도 모잘라. 나 홀로 고요 속의 외침 이미 교실인 재현 그리고 미처 확인 못하고 매점으로 전력 질주한 여주. " 에? 선배 매점 털었어요? " " 뭐 좋아하는지 몰라서... 맛있게 먹어 " 너 때문에 - 애프터스쿨 ( 모르신다고요? ㅈㅅ해요.. ) 선배가.....
[돗포른] 돗른복지부 사업보고서 다시 그린 만화 23p+ 미공개분 5p 총 28p SAMPLE
※키워드 : 뱀파이어물, 환생, 가상현대, 서브공있음 강공, 무뚝뚝공, 순정공, 뱀파이어공 미인수, 상처수 ※줄거리 : 뱀파이어가 잘 꼬이는 체질을 가진 에밀은 뱀파이어 헌터들의 보호를 받으며 겨우 일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의 습격을 받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에밀은 어쩐지 슬프...
#3 _같이 잘래 닭똥같은 눈물 시위를 끝내고 그 여운으로 작게 훌쩍이는 이재현 슬슬 졸린 것인지 거의 소파에서 흘러내리는 중이다. 그 옆에서 시계를 흘끔거리던 김선우가 재현에게 슬쩍 다가간다. -혀엉 오늘 어디에서 잘 거예요? 혹시 제 바...ㅇ -응? 내 방! -오...ㅎ (세상침울) 당연히 자신의 방에서 잔다는 재현의 대답에 풀이 확 죽은 김선우. 오...
그룹 NCT 멤버 해찬, 길거리 멱살 영상 파문 그룹 NCT(SM 엔터테인먼트)의 멤버 해찬(본명 이동혁)의 길거리 멱살 영상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울시 성동구에 있는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앞에서 한 남자의 멱살을 잡고 있는 영상이 수많은 목격자들에 의해 찍히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되었다. 멱살 외의 추가적인 폭행은 없었고, 이동혁씨의 손을 뿌리친...
BGM. 기리보이 – 지켜줄게 / 매미가 운다. 어느 것 하나 거추장스러울 것 없이 하늘이 고스란히 보이는 이 옥탑 방에도 여름이 왔다. 가만히 있어도 푹푹 찌는 여름의 밤은 습하고 눅눅하다. 희수는 배에 살짝 걸쳐 놓은 이불을 덮지도, 걷지도 못한 채 침대에 드러누워서 가만히 달빛을 흡수하는 천장만 바라보고 있었다. 옆에 누워있는 도강재가 몸을 움직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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