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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전독시에 나오는 멤버들 나이 조정됩니다. 멤버들이 부르는 호칭 또한 변합니다. (예시) 아저씨>오빠, 선배 각자가 가진 초능력의 개수는 모두 다릅니다. 일부 사기 초능력들은 능력 가능 범위를 조절했습니다. -대부분 김독자 위주로 사건이 전개됩니다.- •황당한 말 유중혁은 김독자를 '이새낀 뭐지.'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제서야 너무 성급하게 ...
개요 마족이 인간들을 침략하기 시작한지 10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도 수많은 마족들이 인간 마을을 약탈하고 있고, 수많은 마을이 사라져왔습니다. 그리고 당신 역시, 마족들에게 소중한 것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용사가 됐었습니다. 손에 수많은 마족들의 피를 묻히며, 마왕 앞까지 당도했지만, 그는 너무 강했습니다. 자신을 위해 동료들이 차례차례 죽어갔고,...
소품이 추가된 중형일러스트로, 신청하시는 분이 원하시는 스토리 텔링이 들어간 그림입니다. 숲 속 작은 카페에서 간식을 즐기는 모습을 그려달라고 요청하셨으며, 각각 테이블 / 왼쪽 풀, / 오른쪽 풀 / 뒤에 리스 형태의 장식 총 네가지 소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이야기는 발키리 안에서 시작한다. 상공을 날고 있는 이 비행정 말이다. 당신들은 아마 이 이야기를 알고 있을 거다. 역사책에서, 아니면 교과서에서라도 한 번쯤은 읽었을 그 유명한 '발키리'다. 역사 시간에 다른 짓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마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 것인지도 알겠지. 그러니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다. 제임스...
아비에게 어리광이라니, 그렇지 않아. 말했지만 나도 아비랑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좋으니 같이 가자고 한 거니까. 그리고 그 망토 바꿔입기는 나도 즐거우니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아. 굳이 싫은 일은 꾸역꾸역 하는 사람은 아니니 이 점은 믿어도 돼. 다음 주말……. 괜찮은 것 같아! 방금 달력을 보고 왔는데 일정이 없더라고. 그럼 다이애건 앨리의 말킨부인의 가게 ...
추한 자태에 손가락질을 받던 검은 늑대, 완벽하지 못한 자태에 놀림 받던 흰 늑대. 손가락질을 하던 것도, 비웃으며 놀리던 것도, 모두 이방인들의 유희. 문장이 되지 못하고 부유한 단어처럼, 표현이 되질 못하고 억눌려진 늑대들. 그 속에 하얀 이방인이라 말하던 그이. 내 늑대들이 활기차도록 도와주던 그이. 내 늑대들이 살아가도록 이끌었던 그이. 어느 날, ...
"너 누군데." 날 여기까지 데리고 온 사람은 아무 말 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리고 거실 한 가운데에서 소파에 앉아서 기다려야 되나? 근데 앉아있어도 되는 건가? 고민하면서 덩그러니 서 있는데 또 다른 누군가가 현관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오더니 나를 보고 누구냐고 물어온다. 내가 누구냐고? "가이드인데요." 가이드라는 내 대답에 미간에 주름이 잡힌 그가 한숨을...
약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마크에게는 집이 있었다. 비록 호화로운 침대는 아니지만 엎어져 헤로인의 황홀경을 만끽할 작은 매트리스도 있었다. 그리고 시간은, 그야말로 쓰다 버릴 자원이었다. 방구석 쓰레기처럼 구르고 빈둥대도 뭐라 하는 사람 하나 없었으니까. 그런데 이제 마크 렌턴에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평화로운 집도, 매트리스도, 심지어 달콤한 헤로인을 안...
'역시, 유전자란 신비한 거야... 생각했던 것 보다도 더 아름다우신데?' 나는 전 공작부인이자 알리샤의 친모인 마리엔느의 초상화 앞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공작부인의 맑고 기품있는 모습은 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초상화 속 공작부인의 모습을 한참 동안 바라보던 나는 그 뒷배경에 눈이 갔다. '초상화 속에 유난히 동백꽃이 많이 보이네. 생전에 많이...
하얀 공간, 하얀색 캔버스, 그리고 그곳에 서있는 하나뿐인 보라색 불청객. 모든 것이 하얀 이 공간 속 의자 위에 앉은 이의 넓적하고 평평한 팔레트, 적당히 짜인 색들은 하나같이 어둡거나 극단적으로 어두운색들을 띠고 있었다. 가장 많이 썼던 건지, 움푹 파인 검은색과 하얀색을 지나고 나면 빨간색, 초록색, 보라색 등이 자리한다. 몇 개는 이미 딱딱하게 굳어...
9. 거리마다 푸른색으로 물들어있는 언덕 위로 새로 사신은 플랫슈즈를 신은 발이 들뜬 채로 내딛여졌다. 사실 아침에 일어났을 때까지만 해도 오지 말아야 하나, 엄청나게 망설였는데 결국 이렇게 학교 안까지 들어오고 말았다. 손에 든 채 만지작거리는 영화표의 매끄러운 표면이 어색했다. 이대로 윤기를 보러 가면 어색해서 죽어버릴지도 모르지만 응원을 가겠다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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