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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정말 간만에 올리네요...서먹머쓱 *네임버스/동양 궁중물 + 판타지요소 쪼끔입니다. 다만 동양풍알못이라 어색한 부분이 매애애우 많습니다. 이외에 요소 대충... 첫사랑..계략수...황제공..기타등등.... *프롤로그에는 우시지마도, 시라부도 나오지 않습니다. *프롤로그만 봐선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되는 내용입니다. 아마. *힘내서 꾸준히 써봅니다. *저...
보쿠로 전력 7회 “첫눈&총구” 흔한 이야기 W. by 김쿡히 (@sub_enjoy) 소복이 쌓인, 아무런 흔적이 없는 눈길을 걷는다. 이 발걸음이 향하는 곳 그 끝이 어떨지 아무도 모른다. 그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발간 코끝과 부서지는 하얀 입김으로 무장한 채 걷는다. 눈 내리는 소리조차 소음일 정도로 고요한 밤. 곧 나갈 것 같은 점멸하는 가로등...
※트리거 주의(폭력) (폭력 관련된 얘기가 나오긴 하지만 아주 살짝 나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의 일이다. 어릴 때부터 운동에 소질이 있었던 나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농구부에 입단했었다. 훈련은 힘들었지만 타고난 운동 실력 덕분에 감독과 선배들에게 예쁨받았기에 버틸 수 있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지 1년 후, 나는 2학년이 되자마자 ...
햇볕이 쨍한 날씨였다. 오랜 전쟁이 언제였냐는 듯 화국의 초진궁은 고요한 나날이 계속되는 것 같이 보였다. 초진궁 내에는 화영궁이라고 불리는 외따로 형성된 또 다른 궁이 있었다. 남진 정책으로 화국에 편입된 부족국가들의 인질들이 거주하는 곳이었다. 개중에는 월국의 왕자도 끼어 있었다. 화친을 목적으로 한 유학의 형태로 머물렀지만 실상은 인질과 다름없었다. ...
*RPS, RPF, 캐붕주의, 준토시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토우도가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 당한 지 이틀이 지났다. 마츠모토는 옷장에서 가장 단정한 검은색의 양복을 꺼내입은 채 거울 앞에 섰다. 초췌한 얼굴을 하고 거울의 자신을 바라보다 두 손으로 마른 세수를 하고는 돌아섰다. 탁상 위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3. “무슨 소리야?” 마치 추궁하는 것 같은 매서운 말투에 강진이 말을 흐린다. “다시는 그런 식으로 막아서지 마. 까딱했다간 죽어.” 야! 그건 그냥 네가 걱정돼서……! 속으로 울컥, 생각한 강진은 별안간 흠칫 놀란다. 분명 휘영이 걱정되긴 했지만 용에게 뛰어드는 순간의 기억이 없었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기에 기억을 잃었던 것조차 잊어버렸다. 뭔가...
노노미야 시온((野宮 紫音)은 생각했다. '이 가문에 미래는 없다.' 어리석은 그녀의 아버지는 탐욕에 눈이 먼 뱀 같은 오라비의 꼭두각시 노릇을 하다 명을 달리하셨다. 자신의 손에 보이지 않는 실이 얼기설기 엉켜있는 줄도 모르고 태평하게 웃는 얼굴로 눈을 감아 버렸다. 어머니는 마음이 여렸고, 오라비는 '그림자'를 짊어질 만큼의 힘이 없었다. 참으로 다행인...
♪ Atra Aeterna - When The World Ends [ XX년 X일 4시 13분 경, 시가지 근방 공원에서 신기사 '세츠' 유해화. 현장에 있던 신기사 '안화', 유해 즉시 처치.] 기록을 받은 앙투아네트는 안화의 안색을 살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양 태연한 표정. 그녀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녀의 앞에 서 있는 남자가 신관에게 어떤 감...
※ 주의 : 미카즈키 무네치카와 창작사니와(男)의 검X사니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밤이었다. 잿빛 구름을 가득 머금은 하늘은 쉴 새 없이 빗줄기를 토해내고 있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초승달이 뜨는 밤이거늘 달 구경은커녕 하늘의 말간 민낯조차 볼 수 없음에 고즈넉한 표정으로 처마 끝을 바라보던 미카즈키 무네치카는 아쉬운 걸음을 옮겼다. 그가 ...
※ 주의: 인게임 상에는 없는 오리지널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체를 알수없는 끈적한 액체가 뚝뚝 흘러내리는 날카로운 손톱을 이리저리 휘두르는 그것'들'은 짐승도 아니오, 인간도 아니었다. 그저 인적없는 마을 깊숙한 곳에 잠들어 있다 자신의 단잠을 방해한 인간들을 향해 분노를 터트리듯 그렇게 울부짖었다. 달빛 마저 삼켜버린 밤 하늘의 어둠보다 더 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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