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희곡 작품 제목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예시 외 희곡 작품 제목에 한해서 모두 수식어 사용 가능합니다. 나와 그 사람, 고모령에 달 지고, 소년 B가 사는 집, 거꾸로 쥔 방패, 풍율리엔 죄가 많다, 푸른 반점 아가씨, 연애보험회사, 아스타나가 일대기, 두아 이야기, 트라베시아, 갱물, 예화전, 문스톤, 수탉이 세 번 울 때까지, 금빛첨탑의 비행사, 다이아...
송민호 x 강승윤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록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거야. 표현할 수록 더 좋아지니까. 승윤은 그런 말들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귀신같은건 믿지 않는다 큰 소리 치면서도 막상 혼자 있는 어두운 방에서 흠칫 놀라는 아이처럼, 그 말이 사실일까 두려울 때가 있었다. 그래서 지난 2년 간, 민호와 사랑이라는 단어를 함께 떠올리지 않으려...
첫만남은 곱게 자란 싹이 없는 도련님, 두번째 만남은 내 친구를 위협하는 나쁜놈, 세번째 만남은 그래도 자기 동생을 챙겨주는 녀석, 네번째 만남은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 다섯번째 만남은........ "으...으으....." "범골? 드디어 항복인가?" "이......미친 놈아!!!!!!!!!" "큭!!!" 내가 휘둔 주먹이 얼굴에 명중했는지, 카이...
• 이 글은 섹스피스톨즈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혹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1. 지민은 일인용 소파에 기대어 저의 발치에 떨어진 끝부분이 조금 타버린 서류 뭉치들을 바라봤다. 이성적으로 차게 식은 머리와 다르게 불을 상징하는 주작의 혼현은 뜨겁게 달아오르며 깊은곳에 눌러놓은 감정을 제멋대로 들쑤시며 이곳저곳 헤집어놨다....
오늘도 여전히 단후와 학교를 가고 있었다. 단후가 나에게 말했다. "너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 되냐?" "되는데 왜?" "그럼 영화나 보러 갈래?" 나는 전학온 첫날처럼 할말을 잃었다. 나 혼자 들떴다. 자...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그래!" 대박...내가 단후랑 영화를 보러가다니... 단후가 말하는게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 벌써 일요일이 기다려...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김지영!" 저 멀리서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른다. 그 애다. 내가 전학간 첫날 나에게 말을 걸어준 유일한 한 명. 임단후. 난 어제 이 학교에 처음 왔다. 내 기대와 다르게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았다. '이미 친해질 만큼 친해진 10월이라서 그런가보다..' 라며 자기합리화를 하던 중 임단후가 내게 말을 걸었다. "이름이 김지영이랬나?" 순간 나는 ...
아예 생각을 못했던 부분은 아니었다. 네 말에, 네 반응에, 네 행동에. 나도 나름의 눈치는 있는지라. 모를리가 없었다. 그러면서도 아니길 바랐다. 오로지 내 감정만을 위해 살았다. 이기적으로 살았다. 항상 이기적이었다. 그랬기에 내 죽음에 미련이 있지는 않았다. 다른이의 죽음에도 같았다. 애초에, 재미만 있으면 되는거잖아? 내 잘못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
제1막 http://posty.pe/gdvbq1 제2막 http://posty.pe/gjpnq8 제3막 제1장: 말하는 것들의 숲, 가장자리 막이 오른다. 밝은 햇살이 한 줄기 스포트라이트처럼 한 곳을 비춘다. 연못에 빠진 여인. 연못은 그다지 깊지 않아 수면은 그녀의 허리 부근에서 찰랑거린다. 연못물이 차가워서 잠시 부르르 떨다가, 천천히 연못에서 빠져나...
* 이 글은 《내가 키운 S급들》167화까지 읽은 사람이 작성하였습니다. * 은연중에 스포일러가 섞여 있을 수 있으니, 가급적 167화까지 읽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 EXO의 <MONSTER> 가사를 일부 참고하였습니다. ― 고작 S급 주제에, 뭘 봅니까. 그 말을 그대로 돌려주어도 부족하다. '고작 S급'이라 칭하는 본인은 정말 고작 F급인 ...
기다란 손가락이 톡톡톡 화면을 두드렸다. 화면에는 누군가의 바쁜 손놀림으로 요리가 완성되어가는 동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태석은 화면을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흐음, 길게 소리를 내고는 핸드폰을 내려놓았다. 대신 손에 젓가락을 쥔 그는 계란을 그릇 모서리에 몇 번 톡톡 두드리더니 깨서 그릇 안에 알맹이를 넣었다. 계란 두 개를 더 깨서 넣은 그는 아까 동영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