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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진짜ㅋㅋㅋ열심히그렸고 죠린에르에대한 큰열정이느껴진다..ㅠ///ㅠ
키워드 : 달콤한, 풋풋한, 친구 그 학교에는 비파나무가 있었다. 흔하지 않은 나무였고, 흔하지 않은 과일이었다. 그 날은 1학기 마지막 날이자 비파나무를 베어내는 날이었다. 비파나무가 심겨진 학교 뒷마당에서는 인부들이 연장을 손질하고 있었고,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학생 몇몇이 주위를 어슬렁거렸다. 우진이 그 곳을 지나가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체육 선생...
숨이 턱 끝에서 달랑거렸다. 빠른 속도로 뛰는 심장 고동이 고막까지 진동했다. 무릎에 손을 짚고 숨을 고르는 지우의 등허리가 오르락내리락했다. 시월의 선선한 강바람이 한여름 열풍보다 무더웠다.
마감 시간이 다가온 포아로의 문이 열렸다. 준비해놓은 콜드브루나 샌드위치 모두 매진되어 무엇을 주문하든 내놓을 수 있는 게 없었다. 죄송해요! 이제 마감 시간이라... 타이밍 안 좋게 방문한 손님을 거절하는 아즈사의 목소리가 등 뒤에서 넘어와 물소리와 섞였다. 세제로 꼼꼼히 닦은 식기들을 물로 헹구고 건조대에 차곡차곡 쌓았다. 아, 아닙니다. 손님이 아즈사...
메마른 하늘에 달은 밝고, 끌고 온 짐을 내던지면 흙먼지가 풀썩 일었다. 목덜미를 가리도록 내려오는 잿빛 머리카락을 아무렇게나 쓸어넘기며 그녀는 생각했다. 황야에 마지막으로 비가 온 게 언제였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한 것이, 만일 도시 중심에 마법사들의 학교가 군림하고 있지 않았더라면 도시 사람들은 벌써 식수 부족에 시달리며 죽어나갔겠단 짐작은 들었다. 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중원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젊은 나이에 잔인한 성품으로 유명했던 마교의 현 교주가 검을 놓고 칩거를 시작했다는 이야기였다. 어딘가에서는 교주가 몹쓸 병에 걸려 죽었다는 이야기마저 들렸다. 이야기는 돌고 돌아 천마의 귀에까지 들어갔다. “그 마교 교주가? 헛소리.” 천마는 소문을 헛소리로 일축하고는, 저잣거리의 식당으로 들어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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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편 회상[] 아람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유즈하가 디저트를 한입 먹으며 의아한 듯 물었다. "근데..어째 자판기가 만남의 광장이다?" "음...그게 나도 신기해. 뭔가 매점에서 만나는 거 보다 자판기에서 만나는게 많더라, 뭐랄까 첫만남을 자판기에서 하면 그 이후부터 매점에서 자주 만나는거 같아." "그럼 우리 오빠들도 전부 거기서 만난거야?" "응, ...
- 악필죄송합니다 - 나만 이해할수있으면됐지하고 그려서 저만알아볼수있어요 - 플레이어 특 : 뱀파이어랑 늑대랑 사이 안 좋은지 모르고 소재 좋다고 막 골라 넣어서 고생함 ㅜㅜ 1. 소개 밍구 - 잘 못 만들어서 후천성 늑대 됨 ㅜ 재천 - 수상하게 요가를 잘하는 뱀파이어 2. (고의적)늑대가 된 밍구 3. 어플의됨 어차피 플레이어 의도대로 됨 마무리. 뱀파...
몸은 계속 가라앉는데, 뇌만, 아니 의식만 둥둥 떠 있는 기분이었다. 중력의 무게를 가누지 못하는 상체가 앞뒤로 흔들거렸다. 책상다리로 단단히 바닥을 지탱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상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었다. 나는 앞으로 쓰러지려던 상체를 지탱하려고 손을 바닥에 뻗었다. 팔을 쭉 펴서 바닥에 세우면 허리를 곧추세우고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있지 않을...
너슬부채를 보고 영감을 얻은 캐릭터로, 부채를 한 번 펄럭이는 것만으로 하늘의 색을 바꿀 수 있다는 설정입니다.신선 캐릭터예요. 머리카락에 꽂은 비녀는 빼내면 용으로 형상이 변하고, 구름 위를 거닐 수 있지만 먼 거리를 이동할 때는 용을 타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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