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칱팿 오메가버스 알파와 오메가 혐오하는 극 우성오메가 패치 자신의 오메가로 만들고 싶은 알파 치트 보고싶다 오메가 중에 극 우성 오메가인 패치는 성공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 오메가다 타 오메가와 달리 좋게 말하면 포기하지 않는다 나쁘게 말하면 끈질기다가 좋을것같다 자신의 출신과 신분때문에 항상 고향에서는 포기하라고 그를 설득하기 까지 했다 "지금 니 그래픽은...
12월 31일, 1월 1일, 1월 2일, 1월 3일 생리욕구를 제외하고 한 일의 공통점은? 정리? 땡, 고양이랑 놀기? 이건 맞지만 원하는 정답은 아님. 그럼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바로 학부 시간표짜기 이다. 저번에 갑자기 문창과(문예창작과)를 가고싶어졌서 S사이버대를 지원했다. 그러다가 방통대에 미디어영상학부도 입학지원도 해버렸다. 근데 찾아보니 또다른 S...
1월의 셋 째날. 예정에 없었던 날인데 선생님과 만나게 되었다. 원래는 둘 째날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은 계속 잠만 자서 도저히 집에도 못가겠고 선생님을 뵈로도 못가겠다 싶었다. 그래서 다음 날로 미루었는데 다행히도 그날은 컨디션이 괜찮아서 선생님을 뵙게 되었다. 대학병원간 얘기를 했다. 선생님도 내심 걱정이 되었다고 하셨다. 나도 물론 걱정이 되었지만, 무...
* RPS 주의 * 실제 성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라인 앱을 켰다가, 다시 닫았다가. 잠시 책도 보고, 커피를 마시다가 또 앱을 슬쩍. 알람도 없었는데, 애꿎은 휴대폰만 계속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게 된다. 그냥 먼저 연락하겠다고 할 걸 그랬나. 아니지, 그건 너무 강요하는 것 같잖아. 연락이 없으면, 그냥 정리하자. 어차피 이 마음은 쿠로사와의 짝사랑 ...
1.본문 첫페이지는 옵스케치업 기준으로 작성된 최적화 가이드입니다. 2.가장 기초적인 [사용가이드]이며, 제작가이드가 아닙니다. 3.스케치업을 거의 다루지 못하는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4.무단전재/재배포는 불가능합니다. +수정본 추가합니다. 변경사항은 레이어 부분에서 옵스케치업만 해당하는 사람레이어 관련 페이지를 삭제했고, 화면 잡을 때 속도향상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너구리 마을에 사는 너구리 주민이에요.고민이 생겨서 그런데 제 이야기를 들어주실래요? 이름을 쓰긴 그러니까 제 이웃 주민을 너굴이라 칭할게요. 제 고민은 너굴에 관한 이야기예요. 너굴은 신기한 아이에요. 인간처럼 안경 쓰는 걸 좋아하고 조용한 듯하지만 장난이 많아요. 무엇보다 저희 마을에서 나뭇잎 변신술을 제일...
내가 처음으로 접했던 문구류는 색연필로 기억한다. 많은 사람이 그러하듯,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줄 알게 되자 그림에 빠졌던 시기가 나에게도 있었다. 색연필로 여기저기 긋기만 하면 다양한 색상이 나오는 게 너무 신기했다. 마법이라는 개념도 모를 시기였지만, 아무튼 마법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손이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 색연필을 쥐고 열심...
*캐붕 날조 O *의식이 흐르는대로 씀 *주인공 : 여주 (18) - 특징 : 입이 조금 많이 거칠다. 시라부 켄지로와 쌍둥이 [솔직하다] ;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1. 학교가자 "빨리 좀 나와. 너 때문에 지각하겠다고." "그럼 니가 치마 입던가." 오늘도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싸우는 이란성 쌍둥이, 여주와 시라부. "니가 늦잠자서 늦은거면...
◈◇◈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탐이 났다. 물론 지금과 같은 종류는 아니었다. 잘 다듬으면 쓸 만한 원석을 발견한 기쁨, 직접 깎아 길러 내고 싶다는 욕망, 마침내 완성된 보석이 제 손아귀에 들어왔을 때 얻을 환희. 태초에는 분명 그런 비슷한 것이었다. 온갖 오묘한 기분이 뒤섞여 만들어낸 인재(人才)에 대한 탐심이었다. 몇 차례의 겨울을 보내는 동안 지금처럼...
2021.01.04 오소이치의 날 (네타, 날조, 개인적 캐해 주의) /안녕, 잘 자./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까. # 어김없이 추운 날씨다, 오늘도. 따뜻한 코코아를 한 잔 타 들고 마룻바닥에 앉았다. 아, 누군가 본다면 무슨 모순이냐며 춥다고 잔소리하려나. 주위를 휘-휘 둘러보고 양 손에 컵을 꼭 잡아들었다. 호록, 묵직한 달달함이 온 몸에 퍼지고 너무...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6월의 어느 날 점심시간 학교 안 벤치 리코: '음... 노래와 안무를 따로 하면 쉬운데 역시 같이 하려니 하기 어렵네.' 현재 저희 음악부는 7월 중순에 하기로 예정된 라이브를 위해서 노래와 안무를 연습하고 있어요. 리코: 그렇지만 음악부를 위해서라도 다음 달에 하는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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