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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제 민중이 일어나 투쟁에 나서 만천하를 진동하는 함성으로 외친다, 전진! 단결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단결된 민중은 결코 패배하지 않는다 사회주의자 답게 맹덕은 민중의 단결을 강조하는 노래를 좋아했다. 민중이 단결하면 어떤 세상이든 이룰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는 맹덕의 이상은 운장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렇게 맹덕의 말대로 민중이 단결해 세상...
“이번이 제가 여러분에게 말하는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곧 마가야네스 라디오도 침묵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고자 했던 나의 목소리는 닿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계속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적어도 나에 대한 기억은 이 나라에 온몸을 바쳤던 사람으로 남게 될 테니까요...
1.화면이 새빨개!!! 자막안켜서 자막옵션키려고 오프닝을 넘겼더니 다시 안보여줘! 2.점프맵 싀벌놈아.... 3. 네타를 볼대로 다 봐서 그런가 난왜 초반의 미션4개만 진행했는데도 아 애가 이때부터 각을 잡았구나 싶을까. 3. 거 음료수 이름보소? 4. 와 분가에선 문두스와 스파다도 형제야? 5.두 형제의 철저히 상반된 인간외형취향. 문두스는 필요를위해 취...
* 흉중생진 축전. 뒷이야기!!!! * 신검 파는데 흉중생진 안 읽었다? 아주 손해보시는겁니다... 당장 콥님의 흉중생진을 읽으러 가세요 마티니즈도 읽으세요 (https://posty.pe/9k5pw6) "순신이 형, 오늘도 가게 들러요?" "응. 너도 갈래?" "아, 가게 앞에서 기다려도 돼요? 그다음에 카페 가죠." 씩 웃는 후배를 보며, 순신은 말없이...
그리고 다음 순간 빠른 속도로 유중혁이 멀어졌다.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김독자에게 차올랐고, 그의 손이 저도 모르게 움찔거렸다. 김독자가 그걸 눈치 챌 새도 없이 회오리가 그를 휩쓸었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는 또 다른 장소에 가 있었다. 김독자는 머리를 몇 번 흔들었다.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멀미가 몰려왔다. “꿈에서 멀미라니 대체 웬 말이야.” “김독자...
클리셰로 시작해서 클리셰로 끝나는 이야기. "헤어지자." "아.." 결국 듣고 말았다. 수없이 예상해왔는데, 준비해왔는데, 머리로만 생각하는 것과 실제로 겪는 건 천지차이라는 걸 또 깨닫는다. "나 만나는 사람있어." 알고 있었다. 그렇게 확인사살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그래..알겠어." 정해진 답. 준비한 답. 네가 바라는 답. 속이 문드러져도 내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모르게쒀요,, 구상 중이긴 하지만 그림 너무 오랜만에 그려서 퇴화됨을 느끼고 현타 맞았슴다....ㅎ
"... 뭐?" "미안해, 미리 말 못 해서." 네가 말한 것에 따르면 이틀 전에 강제로 누군가에게 두 개의 선택지 중 한 가지를 무조건 골라야 했다는데, 그 선택지의 내용이 하나는 너, 나이프의 보스가 죽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내가 죽는 것이었다고 했다. "그래서, 나를 골랐다고?" "응." 약간 미간을 모으며 눈썹의 끝은 처지게, 눈을 둥글게 떠...
*중간에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 누군가에겐 잊지 못 할, 또 다른 누군가에겐 기억의 단편이라도 남아있지 않은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세상에 단 한 명밖에 존재하지 않았다고 하는 성자의 이야기를. 이 이야기는 장대한 모험담 속 영웅의 이야기처럼 누군가에겐 동경의 대상이 되는 이야기가 되기도 하며, 또한 그저 길거리에서 뛰어노는 한 소년의 어젯밤 꿈 이야기처...
1. 라라펠인 리히샤가 에메트셀크 로브 속으로 슬쩍 들어가려고 하는걸 이 되다 만 것이 미쳤나, 하고 뒷덜미 잡아서 들어올림. 대롱대롱 들려서 입만 살아가지고는 아니 제발 한번 만 궁금해서 그래 그냥 딱 보고 바로 나올게 응??? 하고 버둥거리면서 조르니까 에메트셀크한테 딱밤 맞고 이마에 푸쉬쉬 연기나면서 입 삐죽하고 시무룩하니까 에메트셀크가 들어서 꼬옥 ...
멀고도 가까운. 개강한지 얼마 안 된 캠퍼스에는 아직 여유가 넘친다. 수강신청 정정기간동안에는 출석이 빡빡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이 존재하는 탓이다. 하지만 이제 나름 고학번이라고 불릴 학번이 되니 그런 건 교수들에게 그다지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 정도는 알아차릴 수 있었다. 수업 시작을 20분쯤 남기고, 교내 서점에서 산 전공책을 옆구리에 끼고 강의실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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