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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면 짠한 장면,,ㅠㅠㅠㅠ첨엔 걍 불도저광공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너무 절박해서 뇌에서 필터 안 거치고 걍 말이 나온 거 같음,,제발 자길 좋아해달라고,,그만큼 절박했던 아이,,(왈칵
#성장후_프로필 #마녀 [빛을 잃은 태양] “ ..우리 얘기 좀 할까요? ” 이름 Elaina 엘라이나 나이 120 (외관 나이 : 23) 성별 XX 키/몸무게 172cm / 52kg 마법 불 속성 : 불을 무서워하던 겁쟁이 마녀는 10년 간의 세월 동안 홀로 서는 법을 깨우쳤다. 불 속성 마법을 사용한다. 불의 온도는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0. 막다른 곳이 있는 긴 듯 짧은 복도. 검은 천장은 어쩐지 아득하게 먼 느낌을 주었고, 하얀 벽은 관리가 까다로울 것 같은 천으로 되어 있었다. 바닥은 이런 색의 타일이 존재하나 싶을 정도로 날카롭고 투명한 파란색이었는데, 누가 오간다면 반드시 소리가 날 것 같은 재질이었다. 막다른 벽을 등 뒤에 뒀을 때. 오른쪽 벽에는 오른쪽으로 도는 모퉁이까지...
첫 장을 읽었을 때의 강렬한 울림이 생생하다.'나는 나를 건설한다. 이것이 운명론자들의 비굴한 굴복과 내 태도가 다른 점이다. 나는 운명을 거부한다. 절망의 텍스트는 그러므로 나의 것이 아니라 당신들의 것이다.'90년대에 쓰였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격적인, 운명을 거스르는 한 여성의 이야기.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적 구조를 혼자의 힘으로 박살내려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김여주는 그저 평범하고 오히려 찐따에 가까운 사람이였지 그러나 김선우는 여주에 비해 매일매일 여자애들이 따라오며 매일매일 인기를 체감 하였지 그리고 어느날 정말 우연히 김여주와 김선우가 김김 커플이 되는 일이 발생하게 되었어 김여주가 에어팟을 끼고 트위터를 하다가 김선우와 부딪치게 된거야 아야...흐흫 미안 트위터에서 기분 좋은 섹트물을 봤던 김여주는 상황...
(@ich_dixh 계정에서, @1xizana으로 만나주셨습니다) 8월 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연락은 천사님의 사정으로 인해 9월 20일부터 끊어졌습니다. 11월 말~ 12월 초 사이에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해 이별글 보냈습니다. 염치없지만 다시 연을 이어나가고 싶어요.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천사님...
안녕하세요. 이번학기 조별과제를 같이 하게 된... ... ... 야스사다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서로를 보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서로가 어떤지 이 강의실에서 가장 잘 알고 있었다. 믿을 수 없겠지. 지금 자신도 그러한데... 어떻게- '카슈?' 처음 눈을 떴을때 눈앞의 여자가 서있었다. 제 현현대사를 본능적으로 말하고 난 뒤, 카슈라고 불리냐고 묻는 ...
맹세코 다짐하는데, 하루토는 정말로 그럴 의도가 없었다. 한국행 비행기에 발을 들이면서까지 아, 이제는 사고 치지 말아야지.라는 굳은 결의까지 보여낸 하루토에게 이건 너무 가혹한 상황이었다. 와타나베 하루토. 21살, 일본인 신분으로 한국 대학에 다니게 된, 이 지옷같은 이야기에 불운의 주인공이시다.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할까, 사건의 발달은 아마 하루토가 ...
10월에 문득 떠올려 쓰게 되었습니다. 샥반혁이고 오리지널 조연 캐릭터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이먼x코스모입니다 사람에 따라 마이클x코스모 성향이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사코만 상정하긴 했습니다 2년 전 크리스마스에도 샥킬을 데리고 크리스마스 글을 썼는데 올해는 샥먼을 데리고 쓰게 되었네요 스톤을 실시간으로 달릴 때는 여러 사정이 겹쳐 마냥 즐겁지만은...
* 프라우가 사라진 세상, 그를 찾아가는 로드의 이야기입니다. * 2021년 프라우 생일 기념 회지 투고작을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1. 따뜻한 모닥불이 곳곳에서 그림처럼 일렁인다. 푹신한 등받이에 기대어 저마다 손에 든 크리스탈 잔에 불빛이 닿아 바스라진다. 맑은 와인이 찰랑이며 기울어진 손을 따라 입술을 타고 내린다. 서로 어깨를 맞닿인, 가장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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