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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태형의 기억이 '무(無)'의 상태가 되었다. 글자 그대로 머리 속이 텅텅 비어버린 백지의 상태가 되었다. 시작은 건망증이라 쉽게 여길 수 있는 것들이었다. '버카를 찍고 내렸나?' 라던지 전화통화를 하면서 '야 근데 나 폰 잊어버렸어!' 라고 하는 것처럼 누구나 한번쯤은 잊어 본적 있던 일들이었다. 하지만 잊어버리는 대상들이 점차 기억들로 확장되더니 어느새...
201712 동네페스타 신간으로 판매했던 글입니다.원작 기반으로 귀신, 몽유병, 초상화, 진주 등을 소재로 한 기이한 이야기 네 편을 모았습니다.종이인쇄와 웹게시의 차이로 인해 이곳에 올리는 내용은 판매했던 책과 편집이 다릅니다. 기화소록奇話小錄 호사 귀鬼夢寐몽매蒙昧만각晩覺진주릉珍珠陵 귀鬼 어디서 바람이라도 한 줄기 들어온 모양이다. 길쭉한 불이 흔들리...
표지 : 미아(@_M_iIi_A_)님 레디메이드 첫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 土方 十四郞 X 坂田 銀八|삼젯|소설|A5|후기 포함 180p|16000원 48p 분량의 샘플을 공개합니다. 하아. 긴파치는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늘 썩은 동태 눈깔로 대충 일을 처리하는 긴파치에게 지금 이때는 일 년 중 세 번째로 귀찮은 시기다. 보통 긴파치는 마우스 클릭...
낯선 감촉에 징위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일어났다. 익숙하지 않은 타인의 몸. 징위는 자신의 품 안에 있는 웨이저우를 보고서야 어제의 일을 떠올렸다. 타인의 몸과 이렇게까지 깊게 교감한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열기 어린 감정에 들떠 자신의 처지나 상황을 잊어버린 것은 아마도 처음이 아니었을까. 깊이 잠든 웨이저우의 긴 속눈썹을 바라보다가 징위는 자기도 모르게...
A5 / 무선제본 / 날개 有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중복되는 책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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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갈님(@book_bann)의 녤옹 소설 개인지 '수요일에 만나요'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2*225mm, 478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삽화, 부분별 스타일 등
(!) 시나몬님의 리퀘입니다. - 그리고 마리네뜨는 들고 있는 붉은 상자를 조심스레 열어 보았다. 오래된 먼지가 여는 순간 조금 날리긴 했지만 그 안에는 먼지 따위 문제없다는 듯한 어딘가 익숙한 검은색의 작은 상자가 들어 있었다.마리네뜨는 검은 상자를 집어 들어 먼지를 털더니 끼익 소리를 내며 열었고, 말을 잇지 못했다. 그것을 보고 있던 아드리앙 역시 그...
A5 / 무선제본 / 날개 有 / 책갈피 / 엽서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졌다. 기묘한 아침이었다. 사용인이 식사를 준비하는 소리도 누이가 챙겨보는 아침 프로의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거실에도 부엌에도 사람은 존재하지 않았다. 토도로키는 의아했다. 누나가 아무 말 없이 외출할 사람은 아닌데. 토도로키는 탁상위에 놓여있던 달력을 들어올렸다. 매달 빼곡하게 채워져 있던 달력이 텅 비어있었다. 이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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