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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해 + 지명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그해 00 그해 인천, 그해 경주, 그해 여수 그해 협재, 그해 화암, 그해 묵호 그해 혜화동, 그해 성산동, 그해 행신동 등
수필 작품의 제목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예시 외 수필 작품 제목에 한해서 모두 수식어 사용 가능합니다. 화살기도, 유일무이, 놀래키는 위로, 점잖은 사이, 당신의 자랑, 미스테리 드라마, 웅이, 복희, 호언장담, 꿈꾼이, 유예, 해피 아워, 생소한 아름다움, 도란도란, 즉흥의 쓸모, 여수 전야, 편지의 주어, 흩어지는 자아, 언익스펙티드 머니, 좋아해줘,...
좋지 못한 몰골로 인사하게 되어 미안하게 생각해. 피투성이인 옷이라도 어떻게 해 보려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어. 내 피는 아니고, 혹여 걱정할까 싶어서... 허한 웃음소리가 차가운 공기를 울렸다. 이윽고 웃음소리가 흐느낌으로 바뀐다. 아들을 찾고 너를 잃은 날이었다.
아 목동아 재도 "...형." "재워줘." 아침에 동영이 불쑥 커다란 캐리어 몇 개를 들고 혼자 윤오의 집에 처들어온 건 윤오와 동영이 동영의 집 앞 벤치에서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던 날에서 불과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방금 일어난 듯 눈을 뜨지도 못 한 윤오를 지나쳐 동영이 큰 캐리어 세 개를 들고 들어왔다. 거실에 대충 캐리어를 세워둔 동...
지금보니까 왜하필 이름을 루이라 지은거야.. 기억하기힘들게. 서커스 주인 센스가 참.. ------ "쓸데없는 소리는 하지마." 제 입을 틀어막은채 굳은 표정으로 말하는 괴물의 모습에 빅터는 머리 한곳을 스쳐지나가는 생각에 몸부림치던걸 멈추곤 납득하기 싫다는 표정을 지은채 입을 꾹 닫았다. '머리가 나쁘진 않아 다행이야.' 비록 앙리와 실험에 관련된 일이라...
- '형은 왜, 제가 싫어요?' 아…. 동이 트기도 전이었다. 사위가 컴컴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언제쯤, 내 꿈에 찾아오는 걸 멈출까. 저와 꼭 같은 교복을 입고 왜 자길 싫어하냐고 물으며 눈물을 흘리던 너는 아버지가 거둔 고아였다. 아버지는 4선 국회의원이었고 나는 잘난 부모를 둔 철부지 고등학생. 평생을 모자람 없이 살아온 주제에. 스무살 짜리 부잣집...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희곡 작품 제목을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예시 외 희곡 작품 제목에 한해서 모두 수식어 사용 가능합니다. 나와 그 사람, 고모령에 달 지고, 소년 B가 사는 집, 거꾸로 쥔 방패, 풍율리엔 죄가 많다, 푸른 반점 아가씨, 연애보험회사, 아스타나가 일대기, 두아 이야기, 트라베시아, 갱물, 예화전, 문스톤, 수탉이 세 번 울 때까지, 금빛첨탑의 비행사, 다이아...
송민호 x 강승윤 "그러니까"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록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거야. 표현할 수록 더 좋아지니까. 승윤은 그런 말들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귀신같은건 믿지 않는다 큰 소리 치면서도 막상 혼자 있는 어두운 방에서 흠칫 놀라는 아이처럼, 그 말이 사실일까 두려울 때가 있었다. 그래서 지난 2년 간, 민호와 사랑이라는 단어를 함께 떠올리지 않으려...
첫만남은 곱게 자란 싹이 없는 도련님, 두번째 만남은 내 친구를 위협하는 나쁜놈, 세번째 만남은 그래도 자기 동생을 챙겨주는 녀석, 네번째 만남은 나와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 다섯번째 만남은........ "으...으으....." "범골? 드디어 항복인가?" "이......미친 놈아!!!!!!!!!" "큭!!!" 내가 휘둔 주먹이 얼굴에 명중했는지, 카이...
• 이 글은 섹스피스톨즈 세계관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혹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1. 지민은 일인용 소파에 기대어 저의 발치에 떨어진 끝부분이 조금 타버린 서류 뭉치들을 바라봤다. 이성적으로 차게 식은 머리와 다르게 불을 상징하는 주작의 혼현은 뜨겁게 달아오르며 깊은곳에 눌러놓은 감정을 제멋대로 들쑤시며 이곳저곳 헤집어놨다....
오늘도 여전히 단후와 학교를 가고 있었다. 단후가 나에게 말했다. "너 이번주 일요일에 시간 되냐?" "되는데 왜?" "그럼 영화나 보러 갈래?" 나는 전학온 첫날처럼 할말을 잃었다. 나 혼자 들떴다. 자...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그래!" 대박...내가 단후랑 영화를 보러가다니... 단후가 말하는게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 벌써 일요일이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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