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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If you judge a fish by its ability to climb a tree, it will live its whole life believing that it is stupid물고기들을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Albert Einstein 2. 에단은 문을 열고 들어갔다. 크기에 ...
이미 결혼한 기분이었다. 좁아터지는 바람에 고작 한쪽다리로 가로막힌 예식장 대기실 복도에서 이 어린애 다리를 차버릴까 진심으로 고민한다. 불행하게도 TPO상 그럴 수가 없다. 외마디 내적 비명을 내지른다. 새 집 서재에 엄마가 숨겨놓았다던 권총의 위치를 기억해낸다. “너 이 씨발...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 “형 애인이요 아무 애인 말고 죽고 못 사는 애...
*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인자한(@INZAhan_CMS) 본인에게 있습니다.* 완성작은 샘플용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웹에 공개되는 것을 꺼리는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세요.* 완성작은 개인소장용으로 뽑는 것은 가능하나, 상업적 이용·2차 가공·모작 등은 불가능합니다.* 아래는 외주가 아닌 커미션 신청 가격이며, 외주는 따로 문의 바랍니다. 문의는 트위터 D...
웬즈웬즈, 평안한 하루를 보내고 계실까요? 접니다, 니케 카트먼! 이번 방학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여러 차례 고민하다 이리 편지를 보내봅니다. 역시 방학 내내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성에 차질 않게 되어버려서 말이에요. 아마 웬즈에게 보내는 편지는 이번이 처음이죠? 이럴 줄 알았다면 더 일찍 보낼 걸 그랬습니다. 저는 요즘 호그와트를 떠나고 나서, 또 ...
그들이 생을 마감하고, 더이상 숨을 쉬지 않았을때. 그는 어떤 표정이었는가?감정을 추스려 그 겉가죽만이 웃고있었는가, 체념하였는가. 아니면 무표정했는가, 오열했는가.. 죽고싶어했는가? 그 표정이 무엇이었든.. 그가 아끼던, 사랑하던, 애틋하던, 소중하던, 그 모든 수식어의 주체가. 그의 곁을 떠났다는 것만은 확실했다.그들이 떠난지 하루가 지났다.그가 살아간...
똑똑, 접니다. 니케 카트먼. 평안한 하루를 지내고 있을까요, 체셔? 이번 방학은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고민하다 이리 편지를 보내봅니다. 역시 방학 내내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성에 차질 않게 되어버려서 말이에요. 저는 요즘 호그와트를 떠나고 나서, 또 한 번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오소리 친구들이 곁에 없으니 어찌나 조용하던지... 제가 지내고...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월요일은 참 일기 쓰기 힘든 날이랄까. 가만히 있기도 벅찬 하루였다. 바빠서 시간 개념이 없었는데 그러다 시계를 보니 하루가 끝날 시간이라 일기를 쓰지 못했다. 오늘도 못 쓸까 싶었는데, 다행이 그건 아니였다. 오늘 알바는 뭔가 물어보고 오래 가는 손님들? 이 많이 오셨다. 그리고 오늘따라 몸도 안 좋고 어찌나 피곤하던지 죽을 먹고 타이레놀 먹고 나니 잠이...
*과거에 썼던 미완성 원고를 올립니다. 파제이/사제이 기반입니다. 파 크라이 4 스토리에 대한 직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0. 표출되지 않은 감정들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그들은 산 채로 묻혀 있으며 언젠가는 더 끔찍한 방식으로 수면 위로 떠오를 것이다. 프로이트. 1. 아제이 갈레가 죽었다.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주 극소수에 ...
나는 지금 아미가 되었다는 것을 인지하고는 있으나 그렇다고 팬이라기엔 부끄러울 정도로 앨범발매순서조차도 아직 잘 모르고 방탄에 대해서 모르는게 참 많은 상태. 그런데 아직은 최근 활동들만 반복해서 봐도 볼 구석이 계속 생겨서 지금은 그냥 이 선에서 즐기고 있다. 팬질을 깊게 하다보면 안티·사생·타팬덤과의 싸움 외에도 팬들끼리의 알력싸움이라던가 스타로서의 삶...
나의 카나리아여, 이제 당신의 날개를 펼쳐야 할 때예요. 그대를 움츠리게 하는 것들은 내가 모두 없앴으니. W. Syan 무진의 생각과는 달리 승윤은 꽤나 빠르게 무진의 계획에 협조하는 듯 보였다. 업무시간을 쪼개어 하는 연락에서는, 어떠한 의무감인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승윤은 제가 하는 작업들을 찍어 무진에게 보내주었다. 무슨 연습생 감시하는 사장님같네. ...
지독한 피비린내, 식어가는 몸, 초점을 잃은 눈… 매일 반복 되는 악몽, 내가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은 모습이었다.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좋았던 추억은 점점 희미해져만 가는데 처참했던 연인의 마지막은 여전히 선명했다. 정신이 듭니까? 여전히 불완전한 시야임에도 불구하고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 아, 나 죽지 않은 건가. 또 살았네. 그것은 살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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