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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시작은 늘 어렵다. 특히 변화를 두려워하는 나에겐 무엇을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꽤 지저분한 스트레스로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의 시작은 좀 달랐다. 도리어 꽤나 유익했다. 학생들이 오지 않은 텅 빈 학교라는 가장 큰 아쉬움을 하나 제하고 나면 나름대로 즐거운 하루였다. 자기가 하는 일에 확신을 갖고 열정을 내는 사람들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연...
괴물들이 모여서 하는 파티가, 인간들이 찾을 수 없는 어딘가에서 열렸었대. Happy Halloween Party. 10월 31일로 넘어가는 자정, 인간들이 알 수 없는 어딘가. 그곳에서는 항상 괴물들의 파티가 열린다. 누군가 여는 것은 아니고, 그냥 풍습 같은? 참석하고 싶은 괴물들은 참석하고, 안 하고 싶은 사람들은 안 하는, 그런 자유로운 파티. 옛날...
2018년 7월에 발행 된 회지 '소년과 세상의 연결고리'에 수록 되었던 단편입니다. 고대의 용사가 봉인한 재앙, 만년을 넘어 소생한다. 하이랄의 호위 기사, 스스로 몸을 던져…. 노래는 하늘로 치솟아 올랐다. 바람을 탄 곡조는 푸른 빛 휘장처럼 당당하게 펄럭이며 관중을 위압했다. 그의 목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은 단 한가지의 생각 밖에 할 수 없었다. 아...
' 나는 … ' ' 나의 불을 … ' ' 꺼뜨리고 싶었어. ' 풍덩 - "엘리, 피터, 오늘은 옆 테이블에서 같이 놀까?" "웅!" 밤에 미처 치우지 못한 더러운 테이블을 뒤로하고 옆 테이블에 아이들과 앉았다. 아이들 손에는 항상 모서리가 닳은 트럼프가 쥐어져 있었다. 문득 게임을 하던 도중 나이오비는 주변을 둘러봤다. 지하연합에는 마땅히 아이들이 놀 자리...
*AU / 알오물 “왜 그 방에서 나와?” 구두를 벗고 막 거실로 들어선 샤오잔은 방문을 닫고 나오는 린윈을 보며 토끼 눈을 하고 물었다. 지난번 만남에서 집으로 초대하겠다는 말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린윈은 다시 샤오잔에게 언제쯤 놀러 가도 되냐며 재촉했다. 마침 왕이보는 평일에도 잔뜩 알바 대타를 잡아뒀다고 했다. 언제든 크게 상관이 없다는 말에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순훈 단편썰 모음 01 w.권썸 01 | 방송에서 커밍아웃 " SAY THE NAME, SEVENTEEN! 안녕하세요, 세븐틴입니다! " 오랜만에 단체 예능 출연이었다. 이번에 컴백한 앨범을 들고 나온거긴 하지만. 앨범소개를 하고 늘 그렇듯 승관이가 분위기를 재미있게 이끌어나갔다. " 자, 다음은 - 세븐틴 퍼포먼스팀 리더, 호시! " " 안녕하세요! 세븐...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온 후와는 현관 턱에 걸터앉아 끈을 풀어 구두를 벗어 던지고는 일어서려다 말고 뒤로 벌렁 드러누웠다. "하... 먹고 살기 힘들다... 그 자식들은 도대체 어디서 그렇게 쏟아지는 거야?" 마피아들이 날뛰는 지역으로 파견된 후와는 매일매일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전국의 마피아란 마피아는 다 모이는 지역답게 한 무리가 잡혀도...
저녁이 되자 비가 내렸다. 여기도 저기도 여름 냄새가 물씬 나는 8월의 초입, 불펜은 조용했고 훈련이 일찍 끝나자 어슬렁어슬렁 제 기숙사로 기어 들어가는 몇몇 부원들의 까만 뒷통수들만이 빗줄기 사이로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 하라다로 말할 것 같으면, 그 때 까지도 팀의 주전 투수 하나와 함께 우천용 불펜에 남아 캐치볼을 하고 있었다. 이름은 나루미야 메이로...
여우가 시집가는 날 下-2 “선이 형아아” 위무선의 축 늘어진 꼬리 사이로 두어 살 정도 되어 보이는 어린 아이가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 아이가 남망기를 빤히 올려다보더니 쪼르르 달려가 다리에 매달렸다. 새하얀 목화 위에 엉덩이를 야무지게 붙이고 앉은 아이가 남망기의 폐슬을 작은 손으로 꼭 잡았다. 조그만 아이의 등에는 붉은 날개가 한 쌍 톡 튀어나와 있었...
"...네 의지, 라고 하면 내가 할 말이 없어. ...언제나 네가 원하는대로해야 후회가 없지않겠나. ...내가 스스로에게 상처를 준다고?" 처음으로 들은 말에 잠시 멈칫, 말을 멈춘다. 가족에게도, 머글 세계의 친구에게도 들은 적 없는 말을 네가 꺼냈다는 건 꽤나 생소하고, 또, 어딘가 위로받았다는 느낌에 한참을 말을 하지 못했다. 저번에 말했던대로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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