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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눈을 뜨면 네가 있는것이 너무도 당연해서.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 안에 늘 네가 있어서. 마치 숨을 쉬고, 눈을 깜박이는 듯이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어서. 신경쓸 생각 따윈 하지 않았다. 오늘도, 내일도, 눈을 뜨고 손을 뻗으면 닿을거라 생각했다. 그것이 너무도 내겐 당연한 일이었기에. 그렇기에 네가 떠난 지금, 눈을 뜨면 네가 있을까 하고. 손을 뻗고는 네...
● 출처 및 링크 : https://x.com/ivinving/status/1721850739830706310?s=20 ● 창작자 : 이빈 ● 계정 주소 : @ivinving (트위터) ※ 채널 내 모든 콘텐츠는 저와 창작자분께 저작권이 있습니다. 게시물의 무단 도용, 배포, 복사, 2차 가공, 편집, 스크랩 등을 일체 허락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창작...
오메가 켄타우리에서 살아가는 갈로의 일상을 블랙코미디 톤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갈로 중심 논cp+약 크레에리)
화가 나진 않았나? 백천은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런 백천은 청명이 왜 어떠한 탓도 불평도 안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술에 많이 취해서 잊어버린 건가. 그리고 청명에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그 청명이 변한 것이다. 먼저 연락을 하거나 만나자며 이야기를 꺼내는 법은 없지만, 백천이 연락하면 금세 답장이 왔고 만나자는 권유엔...
인방/유튜버 그린거 모음 2023ver 순서 뒤죽박죽 + 장르구별X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잠깐이었다. 태형이 잠든걸 확인하고, 원로와 의사와 함께 태형의 상태를 의논하려 의사의 방으로 온것은. 채 30분도 지나지 않은 상태였다. 태형의 치료에 대해 셋이 의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을때, 여의사가 의사의 방으로 뛰어들어왔다. "태... 태형님이 사라졌어요!!"
아침에 버스를 타면서 기사님한테 인사를 했는데 기사님이 정겹게 "어서 와요."라고 대답해줬다ㅠㅠ 버스기사가 꼭 손님에게 인사해야 할 의무는 없지만 이렇게 받아주는 기사님을 만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문득 재산이나 그럴듯한 직업보다 친절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똑같은 친절을 베풀어도 누가 하면 가식같고 누가 하면 진심이 느껴진다. 나 ...
어느 음악회에서 잠깐 마주쳤던 날을 제외하면 6년 만이었다. 연예인으로 살면서 관리를 실컷 받았을 테니 분명 얼굴은 빛이 나는데 눈빛은 까맣게 죽어 있다. 지웅은 그 눈을 가만히 바라보며 지난 날을 떠올렸다. 처음엔 사이가 좋았다. 이런 친구를 만나게 된 건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비슷한 시기에 캐스팅되어 같이 기획사에 들어왔고. 동...
진욱과 학식을 먹고 붕 떠버린 공강에 홀로 과방으로 올라간 형준은 소파 위로 파고들어 몸을 기댔다. 성인 남자 두 명이 앉기엔 다소 좁은 공간 사이로 형준이 몸을 밀어 넣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던 선배의 입에서 앓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송형준 이 똥강아지야.” 결국 소파에서 일어난 선배가 형준의 엉덩이를 아프지 않게 쳤다. 헤헤. 넓어진 공간을 제대로 ...
지구의 모든 영혼은 여행자다. 앞으로만 흐르는 시간이라는 강을 모두가 제각기 유영하고 있다. 혼자인 배 안은 지독히도 고독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저마다 다른 배들이 힘차게 저 멀리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가끔 감정의 소용돌이를 만나 가라앉기도 하고, 감당할 수 없는 인생의 풍랑 앞에 난파되기도 하지만 끝내 망가진 곳을 수리하고 단단히...
!! 불시에 커튼이 걷혔다. 기다렸다는 듯이 쏟아지는 햇살에 원우는 눈도 못 뜨고 펄쩍 뛰어 올랐다. 더듬거려 안경을 쓰고 보니 지훈이 눈 앞에 있었다. 처음 보는 지훈의 다급한 표정에 원우는 잠이 확 달아나 저도 모르게 재빨리 물었다. 왜! 뭐, 무슨 일이에, "야 일어나! 지각이야!" ..요? 경호원의 기가 막힌 무엄함에 코가 막히기도 전에 원우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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