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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본 글은 아쿠네코의 2차 드림 창작입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즐겨주세요. 그 다음날. 나는 한가한 오후 시간을 맞이한 나는 별관으로 발을 옮겼다. 별관에 도착하니 테디, 유한, 하나마루를 교육하고 있는 미야지를 발견했다. 그도 나를 발견했는지 잠깐 눈이 마주쳤다. 하지만 그 뿐이었다 그는 시선을 돌렸다. 아, 심장이 떨어진 느낌이다. 그가 나를 거부...
백업용~ 트위터에 없는 그림 있을수도 없을수도...
대표실 안, 창균은 지난 밤 사이 동안 밀린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다. 그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잡으며 펜을 들었다. 수북이 쌓인 결제 서류들은 오늘도 제대로 쉬지 못함을 알려주고 있었다. 창균은 대표직을 맡게 된 이후로 지금까지 제대로 된 잠을 자본 적이 없었다. 일에 미친 사람처럼 달려왔기 때문에 생긴 버릇 같은 거였다. ‘그게 몇 번이 되더라도 나는 너...
삶은 결코 녹록지 않다. 스물셋, 짧다면 짧은 생을 살아가는 중이지만. James는 단 하루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쉬이 보내본 적이 없었다. 그것은 욕심이 많아서도, 유달리 나약해서도 아니다. 그저 처음부터 가진 것이 너무 없던 탓일 뿐.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부모를 원망하기엔 근근이 살아내야 하는 하루가 벅찼을 뿐이다. 가져본적 없는 것들을 욕심내...
원래 한 포스트에 몰아 넣고 백업했는데 포타가 100장 제한을 걸어버려서 결국 포스트 분할.. 렉 안걸려서 좋긴 하당 로판풍날조 @이그니스터 이송중 멍멍가족 너무 아름다운 글들을 봤어요..............(3차팬아트라는뜻) 어린이날 브 6주년 모 게임 패러디 인권 유린 상자 우리집 이그니스 돈돈해여? 사상대립씨피 료유 아기인어랑 아기문어
--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도기고은 의뢰 바로 다음 의뢰라고 보시면 돼요. https://twitter.com/300dogigoeun/status/1650458896350445568?s=61&t=Ss4bG0Cv_wE8FNJuTJ-Atw -- 때는 바야흐로 8월. 찌는 듯한 여름이었다. “아 진짜 사기꾼이네. B님 나한테 얘기해 주기로 했잖아요! 약속했잖...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hasard 프랑스어사전 1. 우연, 운명 2. 우연한 일 3. 주사위 놀이, 주사위를 던져 6이 나오기 평소라면 시끄러운 분위기의 클럽에서 코가 삐뚤어지게 마시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었을 주헌이었지만 오늘은 기분이 매우 좆같았기에 클럽이 아닌 민혁이 운영하는 회원제 알오바에서 조용히 양주를 따라 마시고 있었다. 주헌은 잔을 내려다보며 오후에 있었던 전 ...
*기본적으로 큰 사건들이나 내용은 드라마 줄기를 따라 가지만 원작 소설 설정도 갖고 온것들이 있음 (예를 들어, 소설에서 베가스는 포르쉐한테 진짜 포며들었던게 확실하더라구요. 대놓고 사랑해서 그랬다고 말하는데(그래놓고 바로 피트로 갈아타긴 했지만) 드라마에선 잘 다뤄지지 않았죠. ) *앞에 언급을 못했었는데 빅도 킨을 진짜 사랑했드라구요...얘는 진짜 아리...
: 23.04.29 디페스타 신간 샘플 네임(NAME). 운명의 연이 제 몸에 새겨져 있는 사람을 이야기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네임이 있었다. 물론 이름이 새겨져 있어도 운명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전세계의 인구에서 단 한 명의 짝을 만나는 일은 희박하기 짝이 없었다. 그래서 운명의 짝을 만나는 일 자체를 로맨틱하게 여겨졌다.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
9. 비정상적인 규칙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제정신 붙잡아 사는 게 쉽진 않지만 박병찬은 그 정도가 심했다. 종종 발견되었던 꺾어둔 나뭇가지들은 역시나 박병찬의 작품이었다. 시간이 돌아가면 꺾여졌던 것도 다시 붙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돼. 최종수는 아무도 이름을 기억해 부르지 않고, 무한히 되돌아가는, 허무롭고 폭력적인 공간에서 박병찬이 뭣하러 흔적을 남기...
어느 따뜻한 봄날의 금요일, “와, 저기 너네반 회장들 아니야?” “ㅇㅇ 쟤들 방해하면 안됌 이리 와” “아 쟤들이 걔들이구나..ㅇㅋ” “땡스” 드림고등학교에는 살랑살랑한 봄바람이 불고있었다. ”아, 내가 들수 있다니까..“ “아는데, 그냥 해주고 싶다니까“ ”아니...공부해야된다매....“ ”내가 언제?“ ”상철이한테 그랬잖아...“ ”음, 공부를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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