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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캐스턴, 안녕하세요. 사무엘 앨런이에요. 먼저 편지를 보내줘서 고마워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캐스턴의 편지를 받고 기뻤어요! 그래서 답장을 뭐라고 적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네요. 재미없는 말을 쓰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우선 캐스턴의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기뻐요. 캐스턴이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두 번째로, 친구들에게 자랑하셨다...
"은여주, 너 진짜 나한테도 말 안 할 거야?" "나도 말하고 싶어…." 나도 진짜 말하고 싶은데. 눈물이 고일 새도 없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야, 너 울어? 왜, 왜 울어?" 그런 내 모습을 보던 이동혁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야, 나도. 나도 진짜 말하고 싶어. 근데, 말하면 나를 찾아와 죽인다잖아. 그 이상한 사람이 나를 죽인다 그랬다고. 아...
트위터썰 백업 아벨리아(꽃댕강나무)꽃말은 평안 이거 오랜만에 보니까 이후로 성장한 카이가 정성스럽게 자신이 만든 칼을 로이드에게 주는거 보고 싶다 네개의 무기에서 카이의 칼을 산 전사(가마돈)는 전장에 들어서 마자 자신이 잘못 샀다는 걸 깨닫고 죽을 뻔한 위기를 거쳐서 다시 돌아온다 자신의 뛰어난 전사적 능력이 없었다면 장렬히 전사했겠지만, 불행 중 다행히...
오너는 프로필에 등장하는 차별적 요소와 말들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pc로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어떻게 타올라야하는 지 알게 된 푸른불 ] “어떻게 해야 할지 알 것 같습니다.” [이름] 루시아 나비드 일리아나 / Lucia Navid Iliana [반] A반 [신장] 172cm [외관] 아이야, 너의 머리카락이 부드럽구나. 흑발의 머리카락으로 평범...
<Dancing In The Sugar Rain> 이동혁×문태일/동탤 동탤 세계관 합작 참여작 W. 리에 (@Lie_at_nct) 케이크버스 세계관 + 뱀파이어 설정입니다. 2020 동탤 세계관 합작에 제출했던 글에서 오타 일부를 수정해 재업로드한 글입니다. 1. 길어진 장마에 서늘한 기온 때문에 여름치고는 을씨년스러운 날씨였다. 공기 중 70퍼...
주어가 없는 사랑(下)4 2021.05.18.火 우레와 같은 행위 끝에 녀석은 죄책감을 나는 해방감을 느꼈다. 좋다고 박아댈 때는 언제고 이제 와 울면서 내 뒤를 살피는 도소빈이 웃겨서. 웃긴데 그게 귀여워서. 여기에 추가로 나쁘지 않아서, 일부러 센 척을 하며 망할 주둥이를 놀렸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7학년_프로필 “ 달의 신은 언제쯤 내 소원을 들어줄까. ” 이름 Artemis L. Dean / 아르테미스 루나 딘 나이 7학년 / 17세 성별 XY 키/몸무게 185cm / 62kg 혈통 혼혈 기숙사 그리핀도르 외관 엄마를 닮아 올리브 빛이 들어간 금발 포니테일을 하고있다. 진한 분홍빛을 띄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으며 왼쪽 눈가에 점 두 개가 위치 해 ...
길버트 프레슬리는 현실주의자였다. 냉정하게 두고 보면 조금 심할 정도였다. 그러니까, 가끔가다 그는 여지껏 꿈과 낭만, 이상과 미래, 혹은 윤리 따위의 것들을 품어본 적이 없는 것처럼 굴었다. 가벼운 화법과 준수한 사교성, 그리고 공감 능력으로 그걸 덮고 있었지만, 위화감이 없었던 건 그저 아무도 그를 도마 위에 올려놔 보지 않았을 뿐으로, 물어보기 전까지...
4:20 P.M. February 13, 2020 Hilton Seoul 힐튼 서울. 프라이빗룸 A동. 호텔 건물과 완전 분리된 채 위치해있는 고동빛의 펜트하우스. 일반 투숙객들이 도보로 왕래할 수 없기에 프라이빗 서버(server)가 차로 친히 모셔야 하는 은밀한 장소. 전체적으로 어두운 빛깔로 도색돼 음험하다고 보일 정도의 위압감과 사치스러움이 느껴진다...
클레랑 치치 놀아주세요
Families are like fudge – mostly sweet with a few nuts.가족은 퍼지 바와 같다. 대부분 달지만, 가끔 뭐가 씹힌다.- Unknown 3. 라파엘은 청소기의 손잡이를 잡은 채로 미키의 방문을 두드렸다. 문은 닫혀 있지 않았는데, 가끔 에단이 집에서 청소할 적의 모습을 무의식중에 따라 한 것이었다. 또, 미키는 갑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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