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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금요일, 저녁 7시. 여느 직장인이라면 휴일을 즐기기 시작할 시간이겠지만, IT 업계 종사자에게는 칼퇴근이니 불금이니 하는 것은 소설 속에나 등장하는 꿈같은 말이었다. 신작 게임이 얼마 전에 정식 출시되었기에 한동안 눈코 뜰 새 없이 굴러가던 미노소프트의 QA팀이라면 더욱. 업무의 성격상 출시를 전후하여 일이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언제나 그렇듯 다른 ...
* "으아! 으아아!" 수정이 비명을 지르며 뒤를 돌아봤다. 수정의 뒤로 좀비들이 쫓아왔다. 왜 저리 빨라. 수정은 총을 들고 좀비의 머리를 겨냥했다. 탕! 총성이 울리고 앞의 좀비가 쓰러졌다. 수정은 쓰러진 좀비에 몇 번 더 총을 쏘고 나서야 숨을 돌렸다. "언니! 옆에!" 뒤에 있던 예인이 다급하게 소리쳤다. 또 다른 좀비가 수정의 바로 옆까지 다가와 ...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죽어가는 숨결로 애타게 네 이름을 외쳤던 기억이 난다. 차,차형아, 차형아…… 김차형 정신 좀…… 차, 형아……. 애타게, 애타게 이름을 부른 후에…… 어,쨌더라? 영 가물하다 아니 어쩌면 널 위해서 잊은 척 하고 싶은 걸지도 몰랐다 아는 것이라곤 자비 없던 손길과 아득바득 살고 싶었던 내가 애처롭게 치던 발버둥과 나의 숨통을 틀어쥔 손이 다름 아닌 네 손...
가을이 물들어갈때즈음에 스쳐간 모든것을 기억해본때가 있었어. 빨간지붕의 집에서의 기억들. 인간은 참으로 멍청하고 둔해서 벌써 그 추억을 잊어버리기 시작했어. 5층집의 가쁜 숨과 현관에서 내 방까지의 거리, 그 집의 향기와 색, 그 모든것을 조금씩 잊어버리기 시작했어. 대신 이 곳에서 하나씩 새로 찾아가는 기억들이 있지. 우리 아파트에서 걸어서 5분즈음에 있...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두터운 종이를 접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꾹꾹 힘을 주어 눌렀지만 별다른 받침 없이 물렁한 허벅지에 대고 접어 봤자 선명한 선이 생기지는 않았다. 찬희는 바짝 자른 손톱을 세워 반듯하게 선을 접었다. 몇 번을 반복하고 나자 그제서야 얼추 봐줄만한 종이 비행기가 손바닥 위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었다.그가 지나가는 시간은 대체로 일정했다. 학생들...
*방송 날짜 : 2018. 8. 17 (인트로) 시아 : 여러분 안녕하세요 샤씅튜브의 썃쌰리쌰쌰~ 승희 : 씅씅입니다! (브이) 시아 : 우리 승희가 귀여우시다면~ 승희 : 시아가 예쁘시다면~ 시아 : 구독! 승희 : 좋아요 (엄지척) 시아, 승희 : 와앙 (손가락 접으며 깨무는 제스처) 승희 : 이거 좀 아닌가? 시아 : (웃으며 승희 볼에 뽀뽀) - 샤...
*김록수 과거 날조 *사망 소재 있음 *최한케일 커플링 요소 거의 없습니다 "케일님, 죽지 마세요, 제발 죽지 마세요......" 급박한 순간에 다른 사람을 대신해 대신 몸을 던진 것치고는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그래도 좀 더 머리를 써서 영리하게 녀석을 지켜주는 편이 나을 뻔했다. 강아지를 닮은 듯한 커다란 눈망울에 고인 눈물이 후두둑 떨어지며 울음이...
37초쯤 스크롤 내리면 gif 타이밍 얼추 맞아요 (스크롤 내리면 움짤 자동재생 됨ㅠ) 7 6 5 4 3 2 1
안녕, 오랜만이야. 날이 이렇게 추운데 넌 여전히 따뜻하네. 내가 좀 들어가 쉬어도 될까? 오늘은 나를 위로하러 왔어. 너를 찾아 지친 날 어떻게 알고 이렇게 반짝하고 나타났니. 가끔은 너를 찾다 너를 잊어버리곤 해. 그럼 문득 아, 너는 지금 내 안에 있구나. 하고 나를 더 품어 안아. 무언갈 온전히 받아들인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야. 그래서 종종 ...
사람이 된 내가 그대에게, 생소하지만 펜을 들어 글자를 적습니다. 슬퍼하고 분노하는 당신을 보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니까요. 그대는 사람이 된 나를 피노키오라며 비웃었지요. 사람이 되었다는 거짓말을 멈추지 않으면, 코가 길어지고 말거라 했었지요. 하지만 내 코는 그대로였어요.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불쌍한 사람. 한때 나의 주인이었던, 한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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