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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단델금랑 단편 소설 '회고록'의 외전입니다. 본 편을 읽으신 후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 사고 소재 및 그에 따른 등장인물의 부상 묘사 주의 매일을 목놓아 불러주셨는데 이리 늦게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당신이 적어준 평생을 읽고 외워오느라 그랬습니다. 개성이라고는 일절 없다 단언하는 체념에 반기를 들러 많은 말을 준비했습니다. 너클성 꼭대기를 감싸는 왕관...
갑자기 만들고싶어서 의도대로 허접하게 뚝 딱 ☆ 앞으로도 많관부~ ♡ 제가 많이 애정해요 증말 😖 다섯이서 놀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찐친즈 TALK (참고로 이번편은 밈파티입니다) (무슨 밈인지 다 안다면 당신은 인터넷 고인물~!)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농락 전문 황인준 wow 못끼면 서운한 동혁이와 말없이 사라진 제노 ㅋㅋㅋ 이거 안 본 내가 일류다...
Coke & Mentos 아…, 아침이네. 진짜 좆같다. 여주는 눈을 뜨자마자 몰려오는 귀찮음에 발을 퍽퍽 찼다. 어제 학교 째서 혼날 텐데. 그냥 오늘도 째버릴까. 어제 학주에게서 좆 빠지게 달아난 후, 변백현과 한 거라고는 햄버거로 해장하기. 그마저도 살짝씩 울렁거리는 속 때문에 얼마 먹지도 못하고 곧장 집에 와 잠만 처잤다. 근데 어떻게 계속 ...
‘절제’되지 않는 무언가를 가져본 적 있었나. 식욕, 성욕, 수면욕, 구매욕 등등. 정국이 기억하는 한 그는 살며 그 단어 앞에 위치할 어떤 목적어도 가져본 적 없었다. 즉, 절제를 생각할 만큼 충동을 부추긴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다. 기억조차 희미한 유아기를 논외로 하면, 적어도 알파로 발현한 이후의 삶이 전부 그러했다. 어떤 것도, 그 무엇도 절제...
[ 이름 ] 본명 : ? 가명 : H [ 나이 ] 출생일 : 1993.11.28 탄생석 : 토파즈(건강, 희망) 탄생화 : 과꽃(과거) 탄생목 : 사시나무(야망) [ 체격 ] 신장 : 280cm 체중 : ? [ 성별 ] 남성 [ 종족 ] 인간으로 표시하긴 하나, 정확하진 않음. [ 무기 ] 메인 : 낫, 장검 서브 : 단검, 대검, 권총, 활 [ 사용 속성...
갈 곳 없이 떠도는 별을 위해서 저를 한켠 내어준 암흑에게... 보일 수 있는 최대의 맹목일테죠. 일방적인 헌신 일까요, 과연. 그대로 침잠하는 것 대신 우주가 되는것을 택해서 보지 않고, 듣지 않아도 될 별의 수다스러움을 기꺼이 떠안은것이 어둠인데. 그래서, 아마 인간이 하늘에 매달려 맹목을 바라는 걸지도 몰라요. 원하는 것이 있으면 항상 하늘에 대고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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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6년 / 유랑극단을 아시나요? 그 날 우리는 임시거처를 잡았어요. 비가 억세게 내리던 날이었죠. 처마에 닿고 떨어지는 빗방울에도 녹이 슬더라고요. 바닥에 닿았다 튀면 녹인지 진흙인지는 잘 모를 일이었지만요? 그때 난 발레복을 입고 있었어요. 흰 타이즈에 스며든 구정물을 단장이 백묵으로 칠해줬죠. 그게 1부 시작 전 일이에요. 이제 1부 2부로 나눠 이...
December 15, 1784 For our liberation, we brought down he king that day. 1784년 12월 15일 우리의 해방을 위해, 우리는 그날 왕을 끌어내렸습니다. Who killed him? He was the only hope. 누가 그를 죽였지? 그는 유일한 희망이었어. ※날짜 및 문구는 실제 사건과 관련 ...
*주의 : 모든 인용구는 '왓챠'에서 제공하는 자막을 토대로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 수정을 거친 것임을 밝힙니다. 때문에 의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유튜브에는 이 영화의 리뷰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100% 필자의 생각대로 두서 없이 써 본 글입니다. 비판은 감사합니다만 비난은 받지 않겠습니다. 현재 왓챠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토O젠데스가, 오늘은 에-, 특별히 1-2부를 나누어서, 1부는 두 사람에게 궁금한 것, 2부는 두 사람이 해주었으면 하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있어? 우리한테 궁금한 게? 아직도? 뭐어…… 팬들은 있겠죠. 몇 년 봤어? 우릴? 원래 다 궁금한 법이에요, 팬은. 뭐든 간에. 아, 결혼에 대해서? 에? 아, 결혼 생활도 포함해서? 이제서야? ㅋㅋㅋㅋㅋ...
꼭 끌어안은 품 속으로 네가 조금씩 들썩이는 게 느껴져 네 눈물을 닦아주었다. 울지 마, 다시 한 번 말하려다가 입을 다물었다. 울고 싶은 만큼 충분히 울어도 괜찮으니까, 이걸로 네가 안심할 수 있다면. 말없이 네 등을 쓰다듬으며, 들썩임이 조금씩 잦아들 때까지 기다린다.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말이 너를 그렇게까지 놀라게 할 줄은 몰랐다. 3년이라는 ...
*기울임체 -> 한국어 *이름은 발음 그대로! 나머지 명사는 중국어로 번역해서 들린다고 보면 됨 ex) 메이런 -> 메이런 운 -> 운 행운 -> 하우윈(好运) *쓰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들이있음ㅋㅋ... 되도록이면 운을 중심으로 쓰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돼요..... 그래두 후반 가면 둘만 나올거가트니까 참아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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