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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날 지구 한 대륙의 농가에 운석이 하나 떨어진다. 푹 꺼진 땅 밑에 박힌 작고 무거운 검은색 돌 조각. 그 모양새가 꼭 흑진주 같다 하여 블랙펄이라 이름 붙여진다. 자자, 처음 보는 건 일단 해부하자! 지구에 도착한 모든 운석이 그러했듯, 블랙펄 또한 분석이 필요했다. 그렇게 세상에 영화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블랙펄이 기존 원자력 발전의 원료인 우라...
실존인물과 상관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rps싫어하시는 분들은 안보시는 걸 권합니다. 마도조사, 진정령, 왕샤오 섞어섞어 블랜딩했습니다. 제가 글을 잘 쓰는 편도 아니고 연성시기도 들쑥날쑥한데... 그래도 연성물을 자꾸 보다보니까 삘받아서 작성해 봤습니다. 하하... 퇴고없이 쓰고 있어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추후에 내키면 수정이 ...
'연아, 너 시간표 다 정했어?' "일단 다 정하긴 했는데..." '교양도?' "정해놔도 경쟁자가 하도 많아서 될지 잘 모르겠어." '작년에 신설된 거 들을래? 사람 많이 안 몰릴 거 같던데.' "뭔데?" '고전 클래식 음악의 K-POP 적용의 이론과 실제.' "에... 무슨 뭐?" '이름이 별로라 그렇지 생각보다 안 힘들대 같이 듣자.' "아니 무슨 과목...
73.1 시내에 있는 깔끔한 모텔에 체크인을 하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오니 시계는 이미 4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지영은 먼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는 시원의 허리에 올라탔다. 시원은 핸드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말했다. "하하. 뭐야아." "뭐 보고 있어?" "영화 보러 갈까 해서... 으억?" 시원은 자신의 시야에 비친 모습에 ...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2주 연장되었다. 두 차례 대규모 집단 감염이 발발한 후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안심하기도 한 것 같고 날이 좋아져서 그런지 꽃구경 하고 싶은 마음, 놀러가고 싶은 마음, 카페 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 나도 그렇다... 나도 누구 좀 만나고 싶고... 나도 나가서 산책하고 싶다... 하지만 전세계적 재난에 해당하는 ...
잠깐의 무대 암전. 주변의 소리가 잠시 먼 세계의 일로 느껴지며, 자신의 호흡만이 유일하게 느껴지는 그 찰나의 순간. 나는 사랑받고 있는가? 사랑하고 있는가? 이 순간을 사랑할 수 있는가? 빠르게 지나가는 의문들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다. 스스로도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입가의 기분좋은 미소는 아이돌로서가 아닌, 아카에 신요 본연의 것이 될 수 있었다. s...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는 남자가 싫다. 생물학적, 의학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성별로 인간을 나누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는 달리 모순적이게도 나는 남자가 싫다. 지하철에서 이유 없이 나를 때린 것도, 20살 초여름 길을 묻는 척 성추행 한 것도, 제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며 힘으로 밀어붙인 것도, 현재 나의 가족을 때릴 듯 굴며 쫓아낼 거라고 위협하는 것도, 과거에 나와 내 가족들을...
* 어제 올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분명히 내용도 쓰고 업로드한 기억이 있는데 머리가 몸과 협업하지 않은 모양. * 80번째 필사인 줄 알고 신나게 도장 찍었는데 81번째였다는 소식. 회사 근처에서 스마트 도서관이 있어서 점심 시간에 여유가 되면 가끔씩 책을 빌리러 간다. 세로로 긴 스크린에 책 표지들이 음료수들처럼 늘어서 있고 위아래로 열심히 화면을 움...
밤텬 ※ 글 특성상 서로 겹치는 사건이 있어서 반드시 이전 글을 읽고나서 읽어주세요. 2003년 내 스물 둘 이야기에는 항상 열 일곱살 태현이가 있었다 나는 다정한 사람이다. 어려서부터 꼬리표처럼 지겹도록 따라다니는 진부한 수식어. 그걸 입 밖으로 처음 내뱉은 사람이 태현이었다. 어제 한 일도 금방 까먹는 성격이라 시초까진 아니었을 것 같지만, 교문 앞에서...
흔히들 사랑은 아름답고도 애절하며 순수한 것이라 말한다. 그 외에도 좋고 깨끗한 단어들로만 사랑을 표현한다. 그렇다면 내가 하는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나? 리 원. 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 이름만으로도 주체할 수 없이 날뛰는 심장인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전율을 느끼게 해주는 뮤즈인데도 그걸론 부족한 것일까? 부족하다면 이 속에 섞인 더...
To be honest, I already knew this was coming. It was just a matter of “when”. What really upsets me about this situation is the way they dealt with the layoff. There were multiple rounds of layoffs an...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꽃놀이보이스가 사니와들의 심장을 때리고 갔습니다. 저도 맞았습니다. 사니와로서 이건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그래서 합작 열엇 습니 다!!!!!!!!!!!!!!!!!!!!!!!!!!!!!!!!!!!!!!!!!!!!!!!!!!!!!!!!!!!! 참여자 닉네임 ㄱㄴㄷ순 리하루_닛카리 아오에(그림)@liharutouken 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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