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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의사 가운 입은 둘이서 도란 도란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정말 보고싶어서 그냥... 달달하고 가볍게 썼어여 아래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썼어요, 전공 지식 1도 없음 주의. 진짜로. 비지엠 필수니까 꼭!! 꼭 브금 깔고 읽어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BGM - 그놈의 크리스마스 - "에피네프린 가져와!" "잠깐만, CPR 스톱!" "방금 들어 온 환자 SEIZ...
조용한 집안. 아무것도 없는 휑한 집안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채웠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반짝 해질때 쯤, 창밖을 보면 더욱 화려한 불빛들이 눈앞에 보였다. 아름다운 공간. 넌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웃고있겠지? 보고싶어...만나러 가고 싶어.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끝나기 전엔 너가 올것이라고 믿어. 너는, 내 애인이니까. ...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이 되었다. 록펠러 센터의 야경이 보고싶다는 자오윈란의 성화에 못이기는척 단단히 무장을 하고 거의 뒤뚱뒤뚱 걷는 모양으로 나온 두사람은 턱 밑에 나란히 귀돌이까지 꼼꼼히 챙겨묶었다. 뻔뻔하기 이를데 없는 자오윈란은 먼저 귀돌이를 해보이고 나 귀엽지 자기야^^ 라며 웃어보였다. 그리고 그 모습에 정말 귀여워 고개를 끄덕여주던 션웨이는 제 ...
다음날 아침 션웨이는 옆을 차지한 온기에 만족스러움을 느꼈다. 원래는 진즉 일어났어야 할 시간이지만 어젯밤 간만에 만난 회포를 아주 길게 푸느라 있는데로 노곤해진 몸은 일어나지말라며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침대는 푹신했고 옆자리 애인의 온기는 따뜻했고 밖은 추우니까. 조금만 더 잘래. 그렇게 결정한 션웨이는 다시 윈란의 품에 안겨 어깨에 얼굴을 묻고 잠을 ...
- 션웨이야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갖고싶어?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올 때 쯤 자오윈란은 어김없이 션웨이에게 화상전화를 걸고있었다. 갖고싶은거라니. 크리스마스에 왜 선물을 주는지도 잘 모르는걸. 만년간 잠만 잔 애인은 세상돌아가는 일엔 도통 관심이 없어 일반상식에 조금 약하다는걸 깨달은 자오윈란이 아차차 하며 다시 설명했다. - 음..크리스마스는 말이야,...
어느덧 12월 중순이 되어있었다. 12월의 뉴욕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로 언제나 들떠있었다. 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롤과 색색의 조명들과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넘쳐났다. 윈란이 봤다면 좋아했을텐데. 문득 그 생각까지 미친 션웨이는 자오윈란에게 전화를 했다. 지금은 밤10시였다. 그곳은 밝겠구나. - 윈란? - 대인?! 깜짝 놀라 전화를 받은건 다칭이었다. 자오처장...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 션웨이의 출국날 당일까지 오고야 말았다. 공항에 갈때에도 말 한마디 없이 앞만보며 운전만하는 자오윈란에 괜히 옆에 앉아 안절부절 못하던 션웨이가 트렁크에서 캐리어를 내리는 자오윈란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 어...어..? 그럼 당연히 괜찮지. 한 템포 늦은 얼나간 대답과 어두운 표정에 괜시리 미안해져 윈란의 남은 한 손을 잡아주었다. ...
가장 몰랐던 사이가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된 시간은 불과 얼마 지나지 않았다. 그동안 부자와의 관계는 서먹하다못해 몇 걸음 더 멀어진 상태였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아니지 돌이켜보면, 성숙한 태도라곤 없이 아이를 돌봄에 소홀한 어른의 탓이었다. 여느 가족처럼, 혹은 예전 모습처럼 될 순 없어도 해는 쏜살같이 넘어가서 딘은 어느덧 5살 생일을 지났고 샘은 ...
• FGO au. 게임 및 관련 만화책을 참고했습니다. • 특이점 F, 염상오염도시 후유키에 대한 날조주의. • 아포칼립스 속 방관자 아처와 그를 지켜보는 관찰자 캐스터가 나옵니다. • 5차 아처의 진명 네타가 있습니다. 어느 날 칼데아에서 궁병은 파란 머리의 마술사에게 너는 왜 항상 내 편만 들어주냐고 물었다. 그건 아처가 어제 있었던 레이시프트를 놓고 ...
*앤 카슨, 민승남 역, ⌈남편의 아름다움⌋, 한겨레출판, 2016, 75p. 아름다움은 내려앉지 않는다 춥기보다는 얼어있다. 이곳에서 맞는 두 번째 겨울이다. 사실 이렇게 오랜 시간을 머물려던 것은 아니었다. 애초에 머물려던 것도 아니었다. 와야 할 것 같았고, 와보니 생각보다 좋았다. 세르미띠끄 산이 보이는 숙소가 우선 마음에 들었다. 해가 뜨면 창문을...
어린 브라이언과 어른 프레디가 만나서 서로에게 좋은 대화 상대~나이는 다르지만 마음만은 확실히 맞는 친구 관계가 되는 게 보고 싶다 정신적 도움이 되는 소중한 관계. 근데 어려서 더 까칠한 브라이언은 자기랑 친구먹은 독특한 아저씨한테 아저씨는 어떻게 그 나이 먹고도 코드를 세 개밖에 모르냐며 타박하겠지… 늦은 밤 공원에서 사람들 몰래 기타 연주하는 브라이언...
안녕하세요, 리더와 막내 사이 합작에 글로 참여했던 라꾸입니다! 원래 기력이 부족해서 연성을 워낙 잘 안하는 편이었고... 그래서 합작같은것도 참여한 경험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합작은 제 기력과 일정을 생각안하고 홀린듯이 함갔다가 막판에 마감지옥을 경험했네요 (...) 그래도 다쓰고 나니 후련하고 뿌듯하고, 레오츠카라는 커플링을 한층 더 아끼게 된 합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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