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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나가 살아 있을 적 일이다. “와아, 에-나 할머미! 홀리 이쁜 거 봐쪄여. 노란색에, 이뿌구, 빤짝빤짝하구, 크구. 헤헤, 근데 신기해써여. 눈이 빨간색인 사람도 있나아?” 그 말을 들은 에리나의 안색이 딱딱하게 굳었다. 황급히 집 안으로 들어선 에리나는 죠셉을 잡고 빠르게 말을 늘어놓았다. 죠셉은 입술을 깨물더니 마찬가지로 얼굴이 굳었다. 곧 홀리는...
1. 돈크라이 요 영상은 첨부터 끝까지 너무 좋아하는 라이브. 오빠 이날 컨디션 좋았는지 없던 애드리브도 계속 넣고 평소보다 높은음으로 올려벌임. 특히 내가 젤 좋아하는 '그 날에~' 이 애드리브가 잘 담겨서 너무너무 좋아함. 2. 헐츠 위에랑 같은 날은 아닌데 이날도 컨디션 음청 좋으셨는지 천장 뚫어버릴 정도로 고음 쫙쫙 올라가벌이는... 개인적으로 헐츠...
흉상 2인 커미션 맡깁니다!! 안녕하세요 솜요님! 인물수정 건으로 외부 링크에 다시 정리하여 보냈지만... 제가 또 수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번거롭게 해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신청서는 처음 제출했던 것과 기존과 동일하나 외부 링크가 더 보시기에 편하실 것 같아, 요 글에 다시 수정합니다. 만약 진행 중이셨다면 꼭 말씀 주세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저택으로 도착하고 나서는 시간이 한층 더 빠르게 흘러갔다.
음… 뭐야 별론대..? 걍 전체적으로 왤케 안잡아줘.. 나 문스토리 초반에 전체적으로 보는거 좋은데… 뭐 왤케 정신없이 잡아주냐.. 극 중 인물이 혼란스러운거랑 내 시선이 혼란스러운거랑 다르잖아…. 어제 블메포 보고 와서 그런가.. 좀 쓸데없는 시선 이동 많은 느낌.. 걍 좀 전체적으로 잡아주지… 이건 뭔 요상한 편집이냐. 흐름 다깨짐….. 자꾸 헛소리합니...
"이 도둑놈의 고양이가 또.."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집 마당에서 키우는 손바닥만 한 텃밭의 작물이 사라지는 일이! 두백은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한숨을 쉬었다. 요즘 야채랑 과일값이 얼마나 비싼데... 특히 큰맘 먹고 심어 애지중지 키운 딸기가 자꾸만 없어져서 더 속상했다. 더 지나면 추위 땜에 다 시들어버릴 거란 말여. 아껴뒀다 치팅데이 때 딸기...
“민희야. 넌 나보다 이런 클리셰 영화 더 많이 봤지?” “많이 봤지. 그런 영화 좋아해서.” “진짜 클리셰 영화에서는 결말이 어떻게 끝났다고?” “결국엔... 영웅이 승리하지. 그게 주인공이니까.” “난 너랑 함께 있으면 언제나 뭐든 할 수 있어. 설령 내가 조연이어도, 이름 없는 엑스트라여도. 너랑 함께 있으면 그 순간만큼은 주인공이 되는 것 같아.” ...
그날은, 날씨가 화창했다. 아니. 정확히는 사방팔방에서 화창한 날씨의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하지만 분명 영상인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온몸에 따스한 온기가 전해져 왔다. 그저 허구로 이루어져 있는 영상을 시청하고 있을 뿐인데 마치 태양이 바로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솔직히 이곳에 와서 처음엔 미쳤구나 싶었다. 초면인 사람들과 이곳을 탈출하...
(턱이 살짝 들리면 눈을 몇 번 깜빡인다. 그리고 덧붙여지는 말에 조용히 입꼬리를 올린다. 웃는 것 같기도 하고 웃지 않는 것 같기도 한 미묘한 얼굴) 당신을 위해 죽을 수도 있어요가 보여줄 헌신의 전부라면 너무 식상하죠? (상대 역시 장난을 치니까 좀 더 진짜같은 장난을 쳐보고 싶었다. 회색이 섞인 옅은 보랏빛 눈에 이채가 어리던 것도 잠시 눈꼬리를 부드...
스스로도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막연한 결핍에 해진은 이렇다 할 아쉬움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의 생각에 그것은 자신이 예술가여서가 아닌, 인간이기에 당연히 지닐 수밖에 없는 어떤 것이었다. 구태여 입 밖으로 끄집어내어 명명할 가치조차 없었다. 물론 그는 온갖 종류의 슬픔을 펜 끝에 풀어내야만 하는 문학인으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그 공허를 자신...
운동하면 건강해요
언젠가 한번, 쌀쌀했던 어느날 라더가 말했다 "누님 저희 술한잔 하실래요?" "뭐...좋지?" 단 한번도 같이 술하자고 한적이 없던 라더가, 그날부터 나에게 자주 술을 먹자고 권했었다. "그만좀 마셔...그러다가 집은 어떻게 가려고" "혼자서 갈수 있습니다~" 그날따라 너는 유독 쓸쓸해 보였다. 내 생각이 맞았던걸까, 너는 말없이 술만 들이키다가 조용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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