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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올해 여름은 작년보다 더 높은 기온으로-.’ 굳이 기상청 방송을 보지 않아도 이번 여름이 작년보다 더 덥단 사실은 알고 있다. 바깥의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함을 넘어서 실시간으로 찜통에 쪄지는 만두의 기분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온도였다. 마음 같아서는 상하의 다 벗고 헐렁한 드로즈만 입은 채 시원한 가죽 소파에 누워있고 싶었지만-, 그 놈의 이상한 강박증(...
bgm/ I'm Your Girl? - 칸 퇴근하기까지 4시간…. 나는 아침을 거른 게 걱정됐다며 예림이가 사준 토스트를 탕비실로 가져가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다. 아 너무 뜨거우면 또 식힌답시고 놔뒀다가 안 먹겠지? 딱 1분을 돌리고 꺼내어 겉은 뜨겁고 안은 아직 차갑게 식은 토스트를 씹었다. 이게 무슨 망측한 온도차야…. 다음엔 나오면 나온 대로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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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 살던 낡은 아파트는 지은 지 몇십 년은 되어 보였다. 실제로도 그랬다. 그간 사람 손이 타 반질반질해진 번호판에 공통 비밀번호를 두드리면 수동 개폐식 유리문이 열렸다. 꽤나 자주 버튼이 눌리지 않을 때는 마른 검지손가락에 없는 힘을 다 주어야 했다. 언제부턴가는 그마저도 그냥 열어 놓아 단지에는 틈만 나면 도둑이 들었다. 48975. 이제는 ...
/AM 03:00 "아, 너 진짜 자꾸 이럴래? 내가 적어도 나 잘 때만큼은 노트북 거실에서 써 달라고 했잖아." "아니, 그건 그건데....... 내가 거실에서는 글이 도저히 안 써져서, 응? 한 번만 봐줘." "한 번이 도대체 몇 번이야, 너는. 나 오늘 출근이라고 했잖아. 지금 몇 시인 줄은 알아? 세 시야, 세 시." "나도 글을 써야 돈을 벌지, ...
*빗속의 데이트 허묵 설정 스포 *묘사 연습 힘냄 *어떻게 끊어야 할지 모르겠다. 천자 넘기기 너무 어렵다.... 허묵이 문을 활짝 열고 유연이에게 눈짓했다. 유연은 천천히 방으로 걸어 들어갔다. 교수님의 은밀한 취미가 이런 거였다니.... 유연은 저도 모르게 벌린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 방은 세상의 반짝임을 전부 모아둔 것 같았다. 햇빛이 잘 들어오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주제 '끊어진 다리', '방백', '대관람차', '음산한 똑딱거림', '세찬 비' 모두 사용. 돌아가는 대관람차. 장난감처럼 알록달록한 관람차에서 차례로 내리는 관객들. 작은 극장. 어느새 만석이다. 삐걱이는 소리와 함께 모습을 감추는 대관람차. 시곗바늘 돌아가는 소리와 맞물린다. 삐걱. 째깍. 삐걱. 째깍. 삐걱. 째깍. 뚜우- 뱃고동처럼 울리는 버저. ...
훈스 - 얘가 이렇게 예뻤나 나 박찬열에게 18년 인생사 최대 고민이 생겼는데 그건 바로 “변~백~현~!!” “!!!” “백현아!” “!!!” 저렇게 나만 보면 도망가는 백현이 때문이라 할수있다. '설마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눈치 챘나..? 설마.. 진짜 그거때매 피하는거면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맞다 얼마전에 깨달았는데 난 내 불알친구인 변백현을 짝...
왓 이즈 러브 W.사야님 @saayasandayo [구애] 구동매☓고애신 함안댁은 최근 애신이 벌이는 기이한 행동으로 인해 참으로 곤란에 빠져 있다. 학당에서 외마디 비명과 함께 돌아온 이후 두문불출하는가 싶더니 정혼자인 희성을 만나러 그가 보낸 가마를 타고 홀로 빈관까지 나섰다가 사색이 되어 돌아왔다. 그리고는 몇날며칠 밥도 먹지 않고 울기만 하더이다. ...
* http://posty.pe/5nam11 유화님의 전편을 읽고와주세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던가. 인간보다 몇 배의 수명을 살아가는 신수에게는 닿았던 인연도 그만큼 많으리라. 물론 대다수는 시원치 않다. 무심코 휘두른 날갯짓에 목숨이 다한 100여 명 중 하나라거나, 공물을 바치러 온 시동들 중 하나라거나. 그런데 간혹, 그 거미줄 같은 실을 붙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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