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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지난 7월 18일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공유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분기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이번이 17년 2분기였습니다. 작년에 다녀왔던 후기글도 있습니다. [참고 : KISA 사이버 침해사고 정보공유 세미나 후기(16년 3분기)] 이번에는 강남구 역삼역 부근의 포스코 P&S타워에서 진행되었고, "랜섬웨어와...
낭비할 공간이생겼다. 누구에게도 가닿지 않고 흩어질 말들을 남길 곳이 있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가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 트레스패서 DLC 의 엔딩 쿠키, 즉 카산드라가 배릭의 새 책 "All This Shit is Weird"을 읽는 부분을 (매우 어색하게) 번역해 보았습니다. 배릭이 약간 B급 대중소설을 쓰는 작가라서 그런건지 비유나 문장 구조가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ㅋㅋ 카산드라가 귀엽습니다... 이게 뭐지? 새 책? “모든 게 엿같이 이상해 Al...
아무것도 행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간다는 게 이제는 참 고맙다. 흘러줘서 마음껏 떠나가 버려서 너무도 고마운 시간들.
그러고보니 죽어버리면 그만이지라는 마음가짐도 실행력을 필요로 한다. 막연히 그냥 죽자라는 마음먹음은 결국 지리하고 비루한 삶을 연장시키는 것 이상의 쓸모가 없다. 그러니 정말 죽어버리는 사람들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삶을 연장하고 싶었던 사람들일까. 죽음을 행하는 사람들은 죽음을 완성하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25. BROTHER “넌 여기 있어. 나 혼자 갈게” “안돼요. 나도 같이 가야해요” 성재는 창섭의 얘기를 듣지도 않고 빠르게 집을 빠져나와 계단을 내려갔다. 성재는 뒷자석 문을 열고 조심히 민혁을 눕혔다. 어느새 뒤따라온 창섭이 뒷자석에 누워진 민혁의 상체를 조심히 들어올리고는 차에 올라탔다. 꼭, 민혁이 창섭의 무릎을 베고 누운 모양새가 되었다. 창섭...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네가 기억하지 못한다면 내가 기억할게. 네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며, 이 자리에서 영원히 기억하며 서 있을게. " 기억할게. :: BGM :: -> Yutaka Hirasaka - lost melody * * * " .....만타리? " 난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야..이런 상황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 ...
24. TIMING 오늘이 벌써 4일째, 성재는 아침 일과를 마치고 또 다시 4구역 공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내일 일어날 왕위 계승식때문에 왕국 전체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성재 혼자만 그 일에 관심이 없었다. 늘 앉던 벤치에 앉으려 했지만, 커다란 프로젝터 스크린이 공원 한가운데 설치되고 있어서, 성재의 시야를 가렸다. 결국 공원을 조금 돌아, 놀이터 ...
아스크 셰파르는 제 몸에 스미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차가운 새벽, 아무도 없는 황량한 들판에서 이슬은 제 몸의 피비린내와 함께 숨을 닦아내고 있었다.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바친 전투였다. 끝없이 넓은 방어선과 턱없이 부족한 병력, 미처 대피하지도 못한 사람들, 아비규환 속에서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었다. 몸을 이루던 생명이 꿀럭...
그 날은 그렇게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그들의 관계는 늘 그랬듯이 어제도, 오늘도, 하물며 내일도 똑같을 것이었고 그들이 하는 생각조차 평소와 같을 것이다.그럼에도 붉은 머리카락의 소년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미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아니, 제대로 자지 못했으므로 어제부터라고 하는 것이 옳으리라.소년은 살짝 뻐근한 눈을 손바닥으로 꾹꾹 눌렀다. 이...
빙그르르- 손에서 샤프펜이 현란하게 돌아간다. 쿠로코는 거기에 정신을 뺏겨 한참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다 곧 펜을 돌리고 있는 손가락으로 시선이 흘렀다. 하얗고 가늘다. 뼈대는 또 굵은 것 같기도 하고. 저 사람은 손도 참 예쁘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쿠로코는 고개를 휘휘 저었다. "쿠로코군." "..아, 네..!" 경고성이 담긴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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