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무것도 행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간다는 게 이제는 참 고맙다. 흘러줘서 마음껏 떠나가 버려서 너무도 고마운 시간들.
그러고보니 죽어버리면 그만이지라는 마음가짐도 실행력을 필요로 한다. 막연히 그냥 죽자라는 마음먹음은 결국 지리하고 비루한 삶을 연장시키는 것 이상의 쓸모가 없다. 그러니 정말 죽어버리는 사람들은 얼마나 적극적으로 삶을 연장하고 싶었던 사람들일까. 죽음을 행하는 사람들은 죽음을 완성하는 사람들은 나와는 다른 차원의 삶을 살았던 사람들이다.
25. BROTHER “넌 여기 있어. 나 혼자 갈게” “안돼요. 나도 같이 가야해요” 성재는 창섭의 얘기를 듣지도 않고 빠르게 집을 빠져나와 계단을 내려갔다. 성재는 뒷자석 문을 열고 조심히 민혁을 눕혔다. 어느새 뒤따라온 창섭이 뒷자석에 누워진 민혁의 상체를 조심히 들어올리고는 차에 올라탔다. 꼭, 민혁이 창섭의 무릎을 베고 누운 모양새가 되었다. 창섭...
" 네가 기억하지 못한다면 내가 기억할게. 네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며, 이 자리에서 영원히 기억하며 서 있을게. " 기억할게. :: BGM :: -> Yutaka Hirasaka - lost melody * * * " .....만타리? " 난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뭐야..이런 상황이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 ...
24. TIMING 오늘이 벌써 4일째, 성재는 아침 일과를 마치고 또 다시 4구역 공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내일 일어날 왕위 계승식때문에 왕국 전체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성재 혼자만 그 일에 관심이 없었다. 늘 앉던 벤치에 앉으려 했지만, 커다란 프로젝터 스크린이 공원 한가운데 설치되고 있어서, 성재의 시야를 가렸다. 결국 공원을 조금 돌아, 놀이터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스크 셰파르는 제 몸에 스미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다. 차가운 새벽, 아무도 없는 황량한 들판에서 이슬은 제 몸의 피비린내와 함께 숨을 닦아내고 있었다. 자신의 목숨을 대가로 바친 전투였다. 끝없이 넓은 방어선과 턱없이 부족한 병력, 미처 대피하지도 못한 사람들, 아비규환 속에서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었다. 몸을 이루던 생명이 꿀럭...
그 날은 그렇게 특별한 날이 아니었다. 그들의 관계는 늘 그랬듯이 어제도, 오늘도, 하물며 내일도 똑같을 것이었고 그들이 하는 생각조차 평소와 같을 것이다.그럼에도 붉은 머리카락의 소년은 아침에 눈을 떴을 때부터 미묘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아니, 제대로 자지 못했으므로 어제부터라고 하는 것이 옳으리라.소년은 살짝 뻐근한 눈을 손바닥으로 꾹꾹 눌렀다. 이...
빙그르르- 손에서 샤프펜이 현란하게 돌아간다. 쿠로코는 거기에 정신을 뺏겨 한참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다 곧 펜을 돌리고 있는 손가락으로 시선이 흘렀다. 하얗고 가늘다. 뼈대는 또 굵은 것 같기도 하고. 저 사람은 손도 참 예쁘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쿠로코는 고개를 휘휘 저었다. "쿠로코군." "..아, 네..!" 경고성이 담긴 호...
판섢 RPS Only twitter : @lololololilio
23. THE MOMENT LOVE BEGINS 여느때와 다를바 없는 월요일 아침 같았지만, 창섭에게는 새로운 시작 처럼 느껴졌다.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생겨서인지 혹은 처음으로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있어서 인지, 창섭의 마음은 떨려왔다. 늘 혼자 출근하던 길을 바래다 주겠다며 현식이 따라와서는 살포시 창섭의 손을 잡았다. 둘은 마주보며 ...
"プリスクという名前の人間が地下の鬼たちを全部殺してしまったということまでは聞いたよ。 しかし、その後の話は聞く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へえ、W.D.ガスタ。あなたは生まれて半日もだめでした。 生きている気持ちをもっと感じてもいいのに。 例えば、生まれてすぐにあんよができるようにしてくれた創造者に感謝したり言葉です。" "君よりも賢い者のクローンを作ったなら、彼に相応する覚悟をするべきだった。"...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