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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너도 알 걸? 걔 있잖아. 고등학교 동창인데, 왜. 그래, 몇 번 놀러왔던 거 기억 나지? 졸업하고 한동안 연락 안 되더니 아까 길에서 마주쳤거든. 나도 걔도 별 일은 없어서 간단하게 저녁이나 먹고 헤어졌지 뭐. 딱히 낯빛이 안 좋다거나 하진 않았으니까 어디가 아픈 건 아닌 것 같았는데. 그럴 애가 아닌데 갑자기 연락이 안 닿으니까 걱정했거든. 다행이야. ...
그림을 클릭하여 전체화면으로 감상해주세요 :) -그들은 감옥 밖에 있는 걸까요? 아니면 안에 있는 걸까요? -원제는 ‘부부 사기단’이었습니다. 둘에게 커플링을 끼워주었습니다. -해리 뒷목의 문신은 처음에 죽음을먹는자들의 상징인 해골+뱀 그림이었지만 잘 보이지 않아 변경했습니다. Vold de morte(죽음의 비행). -피어싱 왕창 불량해리 다크해리를 그리...
카나페에게도 눈이 있었다면 지금 하루와 카나페가 눈싸움 중이라고 누군가는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카나페를 구성하는 요소 중 눈은 없었고, 하루는 그저 일방적으로 죄가 없는 카나페를 노려보고 있을 뿐이었다. "브리 치즈 카나페는 안 좋아해요, 하루?" "네? 아, 아니요!! 그리고 안 좋아했어도 유진 스승님이 만들어주신 건 좋아했을 거예요!!...
부탁하신 코노하 팔씨름 후일편입니다. 후딱 그리느라 짧아요ㅠㅠ 전편 > [하이큐 드림] 후쿠로다니 학교생활 (일러 with 대사) 결국 코노하랑 팔씨름을 한 번 더 했는데, 제대로 된 승부를 내기 위해 매점 내기를 건 거지.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고 한다. 000 : 역시 내가 이길 줄 알았지~ 코노하 : ㅎㅎ.. (정말 진걸까? 아님 이번에도 봐준걸까...
어렸던 그 시절은 아름다웠던 추억 중 하나가 되어 내 추억 속에 자리잡은 넌 가장 큰 조각으로 내 머릿속을 헤집어놓지 않을까 이렇게 말야 난 난 한번도 원한 적이 없는 너란 가이드 추억여행을 할떄면 자꾸 널 기준으로 생각하게 돼 내 모든 기쁨 슬픔을 함께 나눈 네 모습이 익숙해졌나봐 너가 당연해졌었나봐 내가 아닌 누군가 네 옆에 있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먼...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다른 판에서 썼던 글을 리네이밍 한 글입니다. 티없이 맑은 미소를 가진 너 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을 사랑했던 나. 너를 알게 된 2년 3년의 짝사랑, 4년의 연애, 그리고 2년의 동거. 너와 함께한 11년이라는 세월. 나에겐 늘 소중했고, 행복했으며, 감사했다. 넌 고양이를 참 좋아했었다.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거나, 어미에게 버려져 추위에 떨던 아기고양이...
"사티야?" "하루?" 어쩐지 기시감이 느껴지는 상황에 두 사람 다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 "우리 자주 이러는 것 같지 않아?" "그러게. 널 여기서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네." "왜 여태까지 몰랐지? 임무가 겹친 적이 없었다니 아깝다…! 사티야랑 같이 임무를 했으면 재밌었을 텐데!" 특수전담팀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던 브리핑 날이었다. 오래 알고 지냈고...
치아미도 포스타입 온리전 CAtch Me, Darling!의 원고 글입니다. 약 8500자 정도의 글입니다. 유료분량은 2000p로 감상 가능합니다! 이 이야기는 치아키의 졸업 이후, 사회인(아이돌)이 된 치아키와 선배가 된 미도리의 이야기입니다. 공식 설정을 기반으로 적었으나 원작에서 조금씩 다른 설정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타카미네 미도리는 신에게 ...
V 6.0 효월의 종언 기반, 약 스포일러 침대에서 아침잠을 괴롭히던 고양이가 침대 옆 나무 협탁 위로 올라갔다. 꼬리가 짧은 고양이는 간밤에 밀크티를 데워 먹었던 유리병을 앞발로 툭툭 쳤다. 쇠로 된 병뚜껑이 협탁 위를 불규칙적으로 때리며 계속 굴러갔다. 저 정도 굴러갔으니 곧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몸을 일으킬 수 없었다. 간밤에 모르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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