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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고양이가 사라졌어."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별일 없다고 대답하던 다프네가 겨우 입을 연 건, 그녀의 심기가 불편한지 이틀째 되는 날이었다. 좀처럼 말하기 싫은 내용을 꺼내는 것처럼 목소리가 부루퉁했다. 사실 부루퉁한 건 목소리뿐만이 아니었다. 눈썹을 찌푸린 채로 입술을 깨문 동거인의 얼굴을 보며 키르시엘이 진지하게 되물었다. 지금 다프네는 그가 본가에서 ...
* Gray Waterloo Prince : Death Eater. [Age 27. Male. 183cm. 74kg.] * Theo Alexander Fraser : The Order of the Phoenix. [Age 27. Male. 177cm. normal] Date. 12.26. XXXX. 00:17. A Banqueting Hall. [D/23]...
특정 캐릭터의 팬분들이 읽고 불쾌해 하실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 374 점술가의 누나 오오 끝판왕 완전 대단 했어 진짜 엄청 쎄 375 무명의 마도사 오오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376 무명의 마도사 끝판왕이 쎈 것 밖에 모르겠다 377 무명의 점술가 번개..님은 언니랑 같이 안 간 거지? 어떻게 온 거야? 378 무명의 마도사 >>37...
“미안해.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 다시는 사람들을 해치지 않을테니까, 제발-“ 이형의 존재가 존 디콘의 발 아래에 엎드려 빌었다. 꽤 간절한 목소리였지만 존은 아랑곳 않고 검은 부츠를 신은 발끝으로 이미 힘을 잃어 약해진 그것을 뒤집어 배에 난 상처에 ‘성수’를 뿌렸다. 칼에 베인 상처 위로 맑은 액체가 쏟아지며 상처 속으로 흘러들어갔고 곧 발 아래의 상대...
짐본즈 수인AU 앤솔로지 '난 의사지 수의사가 아니야'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18page표지 디자인(금박)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소설+만화), 축전, 후기 페이지, 판권지 디자인
호텔 경호원 알렉산더 X 에로로맨스 소설 작가 매그너스 Roll the DICE! 01장. 휴대폰이 울었다. 기본 벨소리였다. 매그너스는 핸드폰을 산 이후로 벨소리를 바꾼 적이 없었다. 단조롭고, 가벼운 멜로디. 음악 감상 시간이었다면 매그너스는 퍽 여유로운 기분으로 커피를 홀짝이며 벨소리를 들었을 지도 몰랐다. “아침부터 누구야…….” 문제는 그가 지금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톡 잠그지 않은 수도꼭지 아래로 고여있던 물방울이 세면대 위로 떨어졌다. "거짓말이었어?" 톡톡 연달아 떨어져 얽힌 물이 한줄기가 되어 배수구로 흘러들어갔다. "믿었는데." ...쏴아아 수도를 열자 물이 쏟아져 누군가가 쏟아내는 말이 잘 들리지 않는다. 듣고싶지 않았던 것이었을 수도 있겠지. *** 남들 보기에 화목해보이는 가정이라는건 뭘까. "형 왜 거기...
왕세자 알베르는 기본적으로 선한 인간이었다. 기름칠 잘 된 혀를 굴려 사람들을 이용해 먹었지만, 그 결과물은 언제나 로운 왕국과 그 왕국민들을 위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대의를 위해 움직이는 사람. 자신이 직접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더 많은 이들을 위해 언제나 고군분투 한다는 점에서 케일은 그를 선한 인간이라 정의내렸다. 케일은 왕세자의 선함에 이끌렸다. 자...
* 보가트가 자신의 모습-정확히는, 아마도 자신의 외모가 망가진 상태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건 금방 눈치챌 수 있었다. 그야 자신과 관련된 보가트니까. 하지만 한 가지 의아한 점은 자신이 이 형태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물론 자신이 저런 몰골이 된다면 곤란하기야 하겠지만...그렇다고 해도 다른 아이들처럼 무척이나 떨린다거나, 겁을 먹는...
※호위무사 손제천×황제 김독자※ W. 느님월드. 나의 주군은, 아름답다. 제국력 215년, 손제천이 처음 주군을 만났을 때, 했던 생각이었다. 제국 서락(書樂)의 황가, 김 씨 가문이 조금 성장한 15대 째 황태자를 세상에 보였을 때, 호위무사로 발탁된 제천은 날아갈 듯 기뻤다. 무심한 표정을 지을 땐 금방이라도 사라질까 두려운, 처연하고 냉랭한 기운을 띠...
"절대 안 돼." 유현의 목소리는 언제나 누구에게든 단호하다. 제 형 앞에서는 종종 부드러워지긴 하지만 이렇게 의견 차이가 발생할 때에는 정말이지 가차없다. 아무리 유진이라 해도 이런 때의 유현에겐 소용없다. 그렇지만 이건 너무 아까운 기회였다. 누구보다 유현을 잘 아는 유진이었지만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었다. "대체 왜 안 가겠다는거야. 남들이 들으면 다...
*기림 님 리퀘입니다. 알렉은 대기실의 거울 앞에 앉아 있었다. 땀에 얼룩진 분장을 닦아내고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연이은 공연으로 지친 몸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똑똑, 노크 소리에 뒤이어 문이 열렸다. 알렉은 살짝 눈썹을 찌푸리며 뒤를 돌아보았다. 체구가 작고 입매가 단단한 청년, 라파엘 산티아고가 꽃을 들고 서 있었다. 아, 알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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