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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점의 외전입니다. "누구야?" 뒤로 다가온 동해가 혁재의 어깨 위로 고개를 얹었다. 혁재는 고개를 살짝 틀어 동해의 입에 짧게 입맞춤했다. 둘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려 하니까 더 수상하다? 어? 누군데 그래." 동해는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손을 내려 혁재의 옆구리를 간질였다. 꺄르륵 꺄르륵 몸을 뒤집어가며 웃던...
* 요즘 오랜만에 취업 준비를 다시 하려다 보니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ㅠ_ㅠ 그래도 한 번.한 건 끝까지하고 싶어서 결말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 읽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_^ "실은 이상하게 볼까봐 말 못 한 게 있어요." "뭔데요?" "아침에 카페테리아에서 실은 거의 늘 OO씨 뒤에 있었어요, 저...
_ 정국이랑 데이트 하고 헤어진 뒤 혼자 집에 가고 있던 지민 주머니에서 울린 진동에 꺼내 보자 '내 사랑🖤'이라고 적힌 단어가 보이고 전화를 받는 지민 '엉, 정국아' '미안해요 내가 바래다 주려고 했는데' '나 괜찮아, 정아는 많이 아픈 거야??' '아니요, 그냥 가벼운 감기 기운인데 열이 좀 있네요' 데이트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 , 집 전화에 정국이...
화이트데이라서 아를렌은 자하드에게 줄 사탕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주방에서 손을 휘젓는다. 보통 주방에 발걸음을 옮길 일이 없는 아를렌이 주방에 몸소 찾아온 걸 본 사용인들은 눈을 휘둥그레 뜨며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수줍은 얼굴로 자하드에게 줄 사탕을 만들고 싶다고 조곤조곤 얘기하는 아를렌에게 사용인들은 엄마 같은 미소를 띠며 조용히 자리를 비켜준다. 어찌어...
*입헌군주제입니다 스물 둘의 이민호는 백수'였'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경호학과의 똥군기에 바로 군입대를 한 이민호는 제대 후에도 복학을 미루다 결국 자퇴 신청서를 내고 피시방 알바나 전전했다. 초딩 때 카트라이더하던 게 게임의 전부였지만 한산한 피시방 알바나 하다 보니 저절로 게임에 손이 갔다. 슈팅 게임도 해보고 타이쿤도 해봤지만 영 취향이 아니어서...
TO. 자씨에게🧹 안녕하세요! 담이에요. 저도 그렇게 된 것 같아요. 편지를 받자마자 바로 확인한 후 편지를 써요. 하지만 두근거림은 여전한 것 같아요. 익숙해지기는 했으나 두근거림은 여전해! 사실 전 아직도 이 상황이 신기해요. 뭔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잖아요. 카페를 가운데에 두고 편지로 이어지는 인연이란 것은 말이에요. 저희의 공통점은 연 카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츠카사의 방) 츠카사 히나마츠리까지 앞으로 1주일인가... (사키의 몸 상태도 문제없는 것 같고, 이 상태라면 무사히 히나마츠리를 맞이할 수 있을 거 같아) (입원하거나, 아프거나 해서, 오랫동안 축하해 주지 못했으니까 올해는 최고의 히나마츠리로 만들어줘야지!) 그러기 위해서도, 히나마츠리에 빼놓을 수 없는 그것이 필요하다 후후후, 새롭고, 그리고 예뻐진...
※<스위트홈>에 나온 캐릭터 기반의 글입니다.※ ※<스위트 홈>에 나오는 스토리와 다릅니다.※ **캐붕주의 **오타주의 그 날이 오면 "이 자식이..얌전히 굴지 못해?" 상욱이 자신을 거칠게 잡아 끄는 남자의 손에서 벗어나려 버둥거렸다. 그러나 이제 소년티를 벗은 상욱이 억센 사내의 손을 완전히 벗어나기엔 힘들었다. "놔! 놓으라고! ...
아침 해도 오늘은 일어나서 연신 눈을 비비며 하품을 한다. 해도 힘든 아침이 있다. 내 사람 어차피 내 사람이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면 마음이 뻣뻣하게 굳어버린다. 남의 마음은 노력한다고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애써 밝은 모습만 보여주어야 마음을 열어준다면 그를 알고 싶지도 않다. 지금 아무리 가까워도 날 싫어하게 된다면 다 거짓이라고 느끼겠지. 내 사람이...
친구 누군가에게 걱정 없이 편하게 털어놓고 의지하고 싶다. 서로를 걱정해 주고 장난도 치는 당연한 일상 같은 존재이고 싶다. 망설임 없이 밥 먹자거나 놀자, 여행 가자고 말할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무슨 일이 있든 먼저 떠오르는 사람. 그 앞에서만은 허물없이 굴고 웃으면 행복하겠지. 종결 왜 원하는 대로 마칠 수도 없는가. 내가 바라는 것은 무엇도 이루어지...
.....정국이 눈을 떴다. 깜깜한 천장이 어룽거렸다. 침대의 푹신함이 등으로 느껴졌다. 비몽사몽한 속에서 전신에 소름이 돋았다.머릿속으로 이미지와 스토리들이 엮이어 스르르 지나갔다. 공포가 온 몸에 차갑게 끼얹어진다. 정국은 장님처럼 옆을 더듬거렸다. 아. 만져진다. 살이, 김태형의 살과 머리카락이 만져진다. 안심하자. 김태형은 지금 내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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