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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전래동화 《개와 고양이와 구슬》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탁. 탁. 태형의 두 발이 호기롭게 땅을 짚었다. 양쪽 허리에 주먹을 척 짚고는 의기양양하게 펼친 가슴이 마치 뽐내듯이 봉긋 솟아올라 있었다. 치켜든 턱과 씰룩 거리는 눈썹. 아주 다분히 의도적인 행동들에, 석진은 속으로 그를 조금 비웃었다. 단순한 호랑이 같으니라고. 으스대는 꼴은 보고 싶지가 않으...
아, 춥다. 지민은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건물 앞에서 들어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굴렀다. 패딩 주머니 안으로 하도 읽어서 너덜너덜해진 질문지가 손에 잡혔다. 너무 일찍 도착한 탓에, 1시간이나 남은 약속시간 동안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어제 정국이 카페로 오면, 같이 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려 했는데, 정국은 오지 않았다. 잔다는데 더 이상 귀찮게 ...
따지자면 여기까지가 1부인 거 같네요 내용적으로도..... 다음에는 필레아의 언니들에 대한 간략한 이야기들이 연재될 거 같습니다. 아아아ㅏ 분량 자체는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닌데 너무 조금씩 그려서 어째 시간을 너무 오래 끄는 거 같기도 한....ㅋㅋ큐ㅠㅠㅠㅠㅠ인내심 있게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 아래는 평소와 같이 후원해주...
언젠가 또 그려야지~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그렸네요. 연휴 최고^ㅁ^
0:23 ━━❚━━━━━━ 3:09 ⇆ ⠀⠀⠀⠀⠀◃ ❚❚ ▹ ⠀⠀⠀⠀ ↻ [참가자 명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 달팽이가 사라졌어! 뭐...
대학교 입학한지 삼개월. 학생 땐 공부하겠답시고 입에도 안 대던 술을 먹고 술집 테이블에 고개 꼬라박으면 같이 술 마시던 동기들은 이민형을 부른다. 얘 취하면 이민형 부르면 되는 거라고 하면서. 얘 주사가 이거라면서. 이민형 올 때까지 얘 집 안간다면서. "야 이민형 여기여기" "여주 많이 취했어?" "미안하다 얘가 너 아니면 집 안간다 해서" "으응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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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이 여느 때와 같았다. 아니, 사실 잘 모르겠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그때가 어땠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이 나는 것은 그저 손이 시려왔고, 주변이 너무나 고요했다는 것. 또, 너무나도 현실감이 없었다는 것이다.하루가 그냥 흘러갔다.그다음 날부터는 세상에 내가 없을 그 순간들을 위해 준비하고자 했다. 내가 없는 세상을 생각하면, 가장 걱...
안녕하세요, 저항입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어제 새벽에 트위터를 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이야기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흔히 '샌드박스' 플레이라고 불리는 플레이 방식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관리하는 법에 대한 포스트입니다. 그에 앞서 먼저 판정과 자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들어가겠습니다. ... 그리고 그에 앞서 이야기 진행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들어...
* 트위터 @ppamppalappam에 올린 그림, 사진 정리 모음 (051) 마들렌 데려다 앉혀봤는데 저 표정으로 분수 바라보고 있으니까 꼭 물에 비친 자기 얼굴 보면서 "음..역시 오늘도 난 잘생기고 예쁘군..!"하면서 만족하고 있는 거 같음ㅋㅋㅋㅋㅋㅋ (051) - 2 분수대에 비해 완전 쪼꼬미인 거 귀여워서 쿠키성 부숨 (052) 헐 (053) 에슾...
하얀 입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추운 겨울날 우리가 근사하게 마주 보고 웃던 그날과 같은 구도로 서있다 처음 만난 사람 치고 닮은 점이 많았던 네가 사랑해서 더 닮아진 눈으로 나를 본다 마지막이라는 거 참 추운 것 같아 네 말에 수긍하듯 고개를 끄덕였다 잔상처럼 남은 사랑을 미처 음미하기도 전에 손 흔들어야 한다니 때로는 믿을 수 없는 이별이 더 나은 사랑...
#출입허가서류 [ ✦✧✦✧Theme Song✧✦✧✦ ] ロールプレイングゲーム 롤 플레잉 게임1:17 ━━━━●━━──────── 4:38⇆ㅤㅤㅤ ◁ㅤㅤ❚❚ㅤㅤ▷ ㅤㅤㅤ↻ やっぱりやだやだ 僕が先頭だーい 역시 싫어 싫어 내가 선두야ー! 最初の街から進まない 처음 거리에서부터 나아가지를 않아 1×4が0未満 1 곱하기 4가 제로(0) 미만 もう1年が過ぎた 벌써 1년...
_ 이 세상에는 숨길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기침과 사랑. 그리고 이 세계에는 '테이크 컬러버스'가 존재한다. 테이크 컬러버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시 그 사람의 머리색으로 천천히 머리카락 끝부터 자신의 머리색이 물드는 현상. 염색을 하거나 커트를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단, 사랑하는 이와 맺어졌거나, 그 사람과의 사랑을 완전히 지웠을 경우 모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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