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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끝이다. 우리는 끝을 맞이했다. 더이상 누군가가 짐작할 길은 없으며 누군가가 만들어낼 미래또한 없다. 정적이 덮은 땅을 딛고 서 바라본 풍경은 한없는 암흑 뿐이라 결국 눈을 감고야 만다. 실패인가, 아니면 성공인가. 그것을 점쳐 말해줄 사람 따위 존재하지 않았다. 고요였으며 또한 허무였다. 이어나가야 했을 목표여, 그대 어찌 이리 허망하게 내 곁을 떠나가오...
cr. LOCOMOTION BRILLIANT FIRSTLOVE CITRUS FRAGRANCE
*종교적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팬픽(소설, 상문, 빙의글 등 2차 창작에 해당되는 작품)이 아닙니다. 1차 창작(원작)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이름, 지역, 배경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본 작품은 30회까지 무료분입니다. *미계약작입니다. 연재문의는 lukegirl001005@naver.com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주세요! *** *** *** *** 한편, 주승우는 차를 타고 ...
*버드나무 꽃말: 애도, 경쾌, 솔직, 태평세월, 자유 연무장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시냇가, 커다란 버드나무 아래에 두 사람이 누워 있었다. 평온한 오후의 시간을 즐기는 둘의 머리 위로 살그래 부는 바람이 나뭇잎들을 춤추게 했다. 사르르. 시원한 소리를 내며 춤추던 나뭇잎 중 하나가 자하의 얼굴 위로 내려앉았다. 고르게 내쉬어지던 숨이 흐트러지더니 살포시...
*개인 후기에 가까운 낙서+잡담 게시물입니다 *읽지 않고 싶으시다면 바로 뒤로 가기를 누르세요 =3 직접 그린 리소스팩 영상 이후에 이런 재밌는 콘텐츠라니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잠뜰님을 영상에 등장하는 건 공룡님 비중이 완전 큰 거 같지만 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충격적이었던 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여닫는 소리 진짜 ㅋㅋㅋㅋㅋ...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뭔가를 채우고 싶었다. 이 곳에 남겨져 멀뚱히 서 있는 내 자신이 소름끼치도록 싫었다. 그래서 나는 일본으로 떠났다.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이 가득한 곳. 어느 날 내가 집에서 문득 고독사를 해도 슬퍼하지 않을 사람들이 있는 곳. 어차피 지워질 이름. 타지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내 마음대로 하기 위해 편도 티켓을 끊었다. 짐은 단순...
이름: 한민영 나이: 18세 성격: 원칙주의자, 학교에서 규제하는 교복규제, 행동규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 체육복도 체육시간이 아니면 입지 않을 정도. 자신이 만들어 둔 선이 있고 절대 그 선을 넘지 않는다.또 반대로 누구도 그 선을 넘지 못하게 한다. 덕분에 친구가 많지 않다. 하교 후 학원시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시간때울만한 장소를 모색...
난 원래 이번 농구시합따위 하고 싶지 않았다. 근데 팡즈가 어디서 져서 돌아와서는 갖은 떼를 쓰며 뒹굴고 온갖 재주를 부리며 매달렸기 때문에 나는 결국 그러마- 할 수밖에 없었다. 맞은편의 상대는 북체대의 학생인데, 팡즈가 북체대에 갔다가 농구부 꼬마한테 발리고 만 것이었다. 나이가 들며 마음의 평안을 찾아야지 그러면 안돼 팡즈- 제발 철좀 들어라. 물론 ...
진, 저 내년에는 정보 접근성 관련된 프로젝트를 할 거예요. 작년 하반기는 내내 <여성개발자컨퍼런스>(이하 여개컨)를 준비했다. 강연 내용을 담당하면서 전체적인 주제나 흐름을 고민하고, 이야기를 들려줄 연사를 찾는 일을 맡았다. 그중에 유난히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세션이 있었는데 개발 관련해서 생각해볼 만한 주제를 던지는 일....
진새벽으로부터. 평범하게 너를 만났다면 그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 수 있었을까. 아마 아니겠지. 나는 너를 지극히도 미워했고, 그 미워했던 이유가 너를 사랑한 이유였다. 그러니 나는 영원히 너를 미워하고, 또 사랑하고야 말겠지. 내가 너를 뛰어넘는 날이 오더라도 그 참된 강함은 영영 이길 수 없을 테니. 너의 강함은 그 무던함이었다.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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