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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필 " ...재밌을 것 같아. " ⬛이름: 아렉시스 (Alexis) 🍚나이: 27 ⬛키/몸무게: 197cm 81.3kg 🍚종족: 노르웨이 숲 인수 ⬛성별: XXㅣ여성 🍚외관: 댓글에 첨부합니다. ⬛성격: [조용한] " ...저기... 부담스러운데. " 아렉시스는 많이 조용합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 초면인 사람한테는 용건이 있을 때만 말을 거는 편. 그...
"전 대리님, 좋은 아침이에용." 아침인데도 힘찬 인사와 함께 원우의 책상 위에 올려지는 카페라떼. 이 모든 일련의 행동들이 벌써 한 달째 지속되고 있었다. 아, 매일 안 이래도 되는데. 그래도 잘 마실게요. 고마워서 똑같이 커피를 사주거나 밥을 사준 적도 있지만, 매일 그러기엔 한계가 있어서 미소로 고마움을 표현하는데 민규는 딱 두 배로 환하게 웃으며 자...
마법 없는 설정진짜 꿀팁 아닙니다. 블로그의 내용도 모두 제가 임의로 지어낸 것입니다. 토요일 2:24 PM "으으음..." 어젯밤, 회식에다가 모종의 이유로(!) 잠을 설친 아다치는 평소보다 꽤나 늦게 기상했다. 그는 눈을 뜨지도 못한 채로 몸을 일으켜 침대에 앉았다. 붕 뜬 머리를 몇 번 긁적이고는 끙차 소리를 내며 침대를 벗어났다. 곧장 화장실로 가 ...
2017년 과제 입니다. 자캐커플로 작업했습니다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미츠하 테마) ※ 꼭 틀어주세요! 나에게는 남사친이 있다. 다정한 남사친? 아니다 "뭘 봐-" "...." 성질더럽고 "야, 빨리 와-" "지금 가고 있거든..?" 조금만 늦어도 뭐라고 하는 하지만, [빨리 나아] "..뭘 또 이런걸.." 또 어쩔땐 다정한 그냥 남자 사람 친구 그냥 _ 친구 사이 중학생 때 나는 공부를 잘 못해서 같은 반 애한테 '그래도...
세미드림캐 카토리 시오 (향기을 취한 뜻있는 사랑) 카토리(かとり)- 한자: 香取(향기 향, 가질 취) 시오(しお)- 志愛(뜻 지, 사랑 애) 나이-19(한국나이로) 키- 172 ,몸무게-?? 세미랑 중학교 2학년? 때쯤 부터 사귀기 시작했을듯 하이큐 애들이 부르는건 시오쨩,시오선배,시오,시오링 학교 여자친구들이 부를때는 시오링,시오쨩 친화력이 매우 좋아서...
예비소집일에는 학교에서 오전 수업만 마치고 오후에는 수능 시험을 치를 학교로 가면 됐다. 현승과 은헌은 배정받은 학교가 달라 각각의 학교로 향했다. 현승은 예비소집을 마친 뒤에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학원이나 독서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 쉬었다. 현승이 저녁 식사를 마친 뒤 목욕을 하고 오답 노트를 설렁설렁 보고 있는데 폰에 진동이 왔다. [눈새: 집이야?] ...
그 작은 애기들 에코백에 넣고 우리 애 팔고올게.자,인사해.그거 보고싶다. 루키노가 완전 작은 캠벨을 에코백에 넣고 얘 팔고온다.하는거지.작은 캠벨은 좀 울먹해져서는 잭 바라보는데 루키노가 인사해.하니까 안녀엉..하면서 손 흔들고. 잭은 그거 보다가 우연이네요.저도 마침 나이브 팔러 갈 생각이었는데.하면서 옆에 있던 에코백 들면 작은 나이브가 멀뚱멀뚱 잭 ...
기사 봤어요? 정말일까? 진짜 생각도 못 한 조합 아니에요? 수요일은 직종에 상관없이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얄궂은 요일이었다. 일주일의 딱 절반 같은데, 아직 이틀이나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아침부터 피곤한 요일. 엘리베이터에 탄 각자 할 일이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층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던 평소의 수요일과 오늘은 좀 달랐...
우리, 연애할까요 W. 스타클 찬 바람을 막는 포근함. 따듯한 온기가 마음에 퍽 들었다. 머리 위에 올라앉은 온기가 토닥토닥 반복해서 내려앉으며 볼 위로 옮겨졌다. 그 위에서 한참을 멈춰선 채로 꿈쩍도 하지 않았다. 꿈일까. 현실일까. 그런 생각마저도 사치였던 좋은 기분. 깊은 잠을 깨우게 하는 익숙한 향기. 조심스럽기만 한 손길. 모든 것이 마음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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