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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백도온 4(Strange Station) 에서 소장본으로 판매된 글입니다. - 본편 완결 및 짧은 후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가격은 실물이 아닌 부분과 외전 및 특전을 제외한 부분을 생각해 정했습니다. *해당 글의 유료발행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ttp://posty.pe/389bg5
w. 으누 나와 은지호는 그 상태로 오피스텔로 향했다. 주차장에 주차하고는 엘리베이터를 탔다. 내가 12층을 누르자 은지호는 1층을 눌렀다. “왜?” “살 게 있어서. 먼저 올라가 있어.” 그는 1층에서 내렸다. 나는 12층에서 내려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갔다. 폐부로 들어차는 그의 향기에 나는 그제야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들어가지 못한...
14. 여전히 여름이었고 날씨는 무더웠다. 하지만 실제로 아팠던 이틀하고도 쓰지 않은 연차를 사용해 이틀을 더 연이어 쉰 덕에 제법 살만한 백현이었다. 그리고 살만해지니 제 마음이 혼란해져 있었다. “…” 모니터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은 빈 화면만 켜져 있었다. 겨우 엑셀 하나 켜니 또 멈칫, 마우스를 붙잡고는 있지만 전혀 움직이질 않았다. 그저 멍하니 있...
-폰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글 쓰는 거 초보에요! -글 도용하지 마세요 프로필 이름 하나마키 히자시 =햇살 꽃의 책 포지션 윙 스파이커 (라이트) & 미들 브로커 (중3) 학교 아오바조사이 고교 (1학년 3반) 신체 (중학교 3학년 10월기준) 178.2cm / 70kg 스파이크 최고 도달점 347.2cm 생일 1996년 1월 16일 좋아하는 음식...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예전에 색서님과 풀었던 괴도 형사 썰을 써봤는데 많이 부족함 주의 선동과 급전개 주의 재미없음 주의 그러나 케네스가 예뻐서 뻐렁차는 마음은 진짜 덕캐들 찬조출연했습니다.. 덕캐들 사랑해 곳곳에서 한숨 소리와 함께 테이블에 이마를 박는 소리가 들렸다. 밤 열한 시가 지난 시간이었지만 형사과의 특수팀은 아무도 퇴근길을 밟지 못했다. 가엽게도 그들이 사흘째 ...
[들렘(희송)] 센티넬버스 (ver. cravity) 숲렘른 " '센티넬은 개인차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능력 사용 시 굉장히 예민해지거나 능력 제어가 잘 안 될 수 있다. 가이드가 빠른 시간 내에 가이딩=치료해 주지 않으면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 가이드의 역량이 센티넬의 능력을 조절하는 열쇠가 된다.' ...... 하아......." 형준은 기숙사동 ...
[BGM 추천] https://youtu.be/nmIzAwefAlI 천천히, 새까만 속눈썹을 들어 올려 눈앞에 풍경을 본다. 새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이 눈 안 가득하니 들어찬다. 발바닥에 닿아오는 작은 잔디의 촉감은 간지럽고, 불어오는 바람은 너무나도 다정해서, 열 다섯 살 새론이는 금방 이곳이 꿈속임을 눈치챘다. Lucid Dream, 자각몽이라고 불리...
간단하게 2인 흑백 커미션 입니다! 커미션 신청은 ( 커미션계 : @ownerBapBap)나 주로 활동하는 (@zkdhk100)계정 DM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본 공지.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빵빵이 (@zkdhk100) 에게 있으며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인장, 헤더 사용시는 크롭 가능,출처 표기시)커미션작의 무단사용/편집/상업적 사용...
덥고 습해서 미칠 것 같다. 공부는 진전이 되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건 정신력이 많이 소모되는 일이라 요즘 내가 즐기는 취미라고는 음악 감상뿐이다.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음반 중 하나인 2005년 엘리자벳 빈 녹음 음반을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문득 이때 죽음을 연기했던 배우인 Máté Kamarás의 해석이 참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자코 생각을 ...
"우욱~!" "Gigio~ 편식하면 안되지." "Gigio(sweet boy라는 이탈리아 애칭)라니...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보이로 보여요?" "달링~ 넌 나에게 평생 작은 보이란다." 집안일을 봐주는 Mrs. Gerini가 저녁으로 에그플랜트 파마쟌(가지로 만든 라쟈냐)을 만들었다. 윤기가 제일 싫어하는 가지로 말이다. 이탈리아계라 쌀쌀맞은 미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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