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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깃펜의 서사는 멈추지 않고] [11살에 육아의 달인이 된] " 엄마가 동생을 또 가졌다고?? 16주?!" " 저게 욕이야 칭찬이야?? 욕이지? 맞지? " 【 두상 】 【 전신 】 이름 칼로스 N. 버넷 / Kalos Nike Burnet 학년 | 나이 1학년 | 만 11세 키 | 몸무게 148cm / 45kg 기숙사 후플푸프 법적 성별(필수) | 젠더 (...
"늦었네." 우영이 깨끗한 재떨이로 반 밖에 타지 않은 담배를 비벼 끄며 고개를 들어 택연에게 눈을 맞추었다. 담배 한 대 다 태우기도 전에 왔는데, 지랄은. 보디가드가 커튼 앞으로 우두커니 선 택연의 재킷과 주머니 위로 손을 더듬어 보다, 우영의 인사에 그대로 뒤로 물러나 커튼 너머로 사라졌다. "무슨 일이야?" "인사부터 좀 하지." "급한 일이니까 바...
희게, 끝도 없이 넓게 펼쳐진 설원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주곤했다. 신비하다는 이유로, 극지방에 사는 이들이 아니라면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니까. ...겨울이 닥치긴 그랬지. 지팡이로 소복히 쌓인 눈을 내리찍으며 사내는 걸음을 계속 내딛었다. 그는 이런 광경이 전혀 낯설지 않았기에 움직이는 데에 어려움이라고는 없었다. 나이 탓에 무릎이 약간 ...
Dear Roseripe, 어느덧 겨울 망토 대신 얇은 원피스를 입어야 하는 계절이 되었어. 나는 아직 맨손으로 눈사람을 만들던 것을 생각하면 손끝이 아릿해질 정도로 캠프의 기억이 생생한데, 갑자기 더위에 적응하기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감상문이 늦은 건 걱정하지 말란 뜻이야. 로즈가 무사하다면 레타는 기뻐. ...
벌레가 붙었나 가려운 기분에 속아 정작 진짜 곁에 있을 땐 모른다 날갯짓하던 자그마한 걸 잡아보겠다고 허공에 손짓만 계속한다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지 아무리 잡아도 그 중에 넌 없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들숨에 냉담한 관계를, 날숨에 들끓던 속내를 밖은 차디찬데 안은 뜨거우니 더 끓다간 온몸까지 태우겠거니 뜨거웁자 끓던 내 안을 식히고자 크게 한 숨 들이켜 내뱉는다. 한숨이 시원했으면 좋겠다. 한 국자 덜어서 내뱉으면 시원해질까. 목구멍 데우고, 입 안 살덩이를 데우고, 입김마저 데워버리고 마는 설움에, 그 해결되지 않는 시원함에 대한 끓는 갈망에, 콧등은...
알리체의 눈동자는 피를 녹여낸 듯한 붉은빛이었다.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에 그를 바닥에 눕히고서야 그 사실을 깨달았다. 그 눈이 자신을 바라보며 묻는 동시에 모든 것이 차갑게 식었다. 만족했냐고? "아니." 싸늘하게 가라앉은 목소리였다. 루티아는 언제 미소짓고 있었냐는 듯 순식간에 평소와 같은 냉정한 얼굴로 돌아와 쥐고 있는 검을 내던졌다. 둔탁...
말은 주머니가 아닐까. 이 하나의 단어에 모든 게 담기니.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에게 좋은 걸 담아내어 주지 못한다. 주머니를 열자마자 고운 손끝을 빠르게 베일지도, 그 길고 얇은 손으로 코를 쥘지도, 혹은 열심히 살았다는 굳은살 박힌 넓은 손바닥으로 귀를 막을지도 모를 말을 넣어보낸다. 이 주머니엔 말의 날들이 있었다. '말을 보내는 나에겐 날 밖에 없나...
*4학년이 끝난 방학 맞습니다!! :D 마지막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호텔에서 쉬고 있을 때였다. 자신의 올빼미가 저한테로 돌아온 것은. 그동안 움직이기도 했으니 시간이 조금 걸렸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올빼미에게 물과 간식을 주고는 가져온 물건을 풀어보았다. 편지의 답장과 아이리스 꽃다발을 바라보며 작게 웃어 보였다. 저가 해준 조언이 도움이 ...
"You be my last song."
손을 뻗으면 닿았던 따스한 미래는, 살며시 둘을 보고 있었어. <타상연화> 중 BGM: https://youtu.be/oZK3CJBhGrg "익준이는 꿈이 뭐예요? 공부도 잘하고 성격이 밝기도 하니까 꿈이 멋질 것 같은데? 가수? 교수님?" 어릴 적,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 것이다- 익준의 반 담임 선생님은 그녀에게 그렇게 말하며 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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