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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톱스타 승연 X 순둥이 막내 스태프 도현 00: 첫 만남 문득 꿈인 것 같아 선배에게 다시 한 번 물어봤더랬다. 정말 저 오늘 여기서 갓승연 보는 거 맞느냐고요. 눈앞에 꿈에 그리던 갓승연이 나타나는 순간, 도현은 진심으로 숨이 멎을 것 같다고 느꼈다. 도현이 그토록 좋아하던 연예인 앞에서 입이 다물어질 리가 없었다. "야. 그렇게 좋으냐?" 도현을 아르바...
* 망년회에 재록본 형식으로 냈던 한두부 6편입니다. * 뒷 내용을 더 쓰고 싶었는데 너무 오래 올리지 못해서(ㅜㅜ) 앞부분만 잘라 올려봅니다. * 퇴고가 미흡합니다. 오타/비문/문장끊김이 있다면 살째기 알려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퇴고완료. 두부와의 생활은 생각보다도 더 편했다. 말이 많은 고양이라고 생각했던 첫 날의 이미지와 달리 몹시 조용한 고양...
2화 “어?!!!” 얘가 도대체 무슨 소리냔 표정으로 길영이 미간을 찌푸리는데, “어?어…어?!!”라며 고형사가 입구 쪽을 가리킨다. 이 선배는 또 왜 호들갑이냐며, “좀 있어봐요~”라고 구박을 하는데 “아니이~그게 아니라, 저기”란 목소리에 길영이 고개를 돌렸다. 모…태구?!! 허름한 껍데기 집엔 어울리지 않는 모습의 키 큰 남자.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둘...
바람이 불었다. 드리운 나뭇가지를 흔들고 지나가는 제법 큰 바람에 흩어지는 머리카락들을 한 데 모아 잡았다. 연한 갈색 눈이 운동장을 배회했다. 스탠드에 오롯이 앉아 선생님이 주신 노란색 아크릴 파일철을 무릎 위에 올려둔 채 누군가를 찾았다. “누굴 그렇게 찾아?” 익숙한 목소리에 어깨가 크게 튀었다. 고개를 틀자 가까운 벽에 팔을 괸 채 바라보는 얼굴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뭐라고?" "헤어지자고." "왜..? 아니 그게, 왜 갑자기.." "너도 알고 있었잖아, 언젠가 우리 헤어질 거 라는거." "..ㅇ, 아니. 나는.. 난 몰랐어, 왜 우리가 헤어ㅈ.." "넌 베타잖아." 난 알파고. 너무나도 냉담하고 무심한 말투였다. 태형아, 난 알파야. 언제까지 너랑 놀 수는 없잖아, 안 그래? 나 좀 봐줘-. 향도 없는 너랑 맨날...
밤이 더워서 잠이 안 오는 것인지, 너 때문에 잠이 안 와서인지. -. 그러니까 때는 태양이 서서히 뜨거워지는 5월이었다. "..누구세요?" "아... 너구나, 그 국대." "어.. 국대는 아직 아닌데..." "유망주?" "꿈은 그래요... 근데 여기서 뭐해요?" 곧 있으면 일본에서 대회가 열릴 것이었다. 혜성처럼 등장한 마린보이, 물의 소년, 국대 유망주...
0. 정의로운 희생 천체 충돌까지 앞으로 한 시간도 체 남지 않았다. 지하 연구소에 홀로 남아 마지막 안드로이드를 수리했다. 곧 밀려 올 충격을 이 안드로이드들이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상에서 사람들의 비명 소리나 고함이 간간히 들려왔다. 나는 새로 개발한 칩을 안드로이드의 머리 부분에 심었다. 마지막 안드로이드를 보며 나직하게 말했다. "자장가를 불...
[국뷔] 일진 옆에 전학생 5 w. 이브이태태 정국은 전처럼 태형에게 막 시비를 걸려하지 않았다. 반 아이들은 저게 무슨 일이냐며 수군거리기 바빴으나 정국은 이제 태형에게 시비 걸지 않았다. 태형의, 소위 빡친 모습을 처음 보기도 했고, 제게 말해준 그 사건이 결코 쎈 척할려 말한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이상 정국은 이제 태형에게 궁금증이 넘쳐났다. 부정적...
세상 소심한 시베리아 호랑이 태형과 세상 활발한 쿼카 석진이 같은 과 선후배로 만나서 뜻밖의 CC 되는 게 보고 싶다. 첫 만남은 개강총회 겸 1학년 환영식 뒤풀이 현장이었다. 휴학이 일상이었던 석진, 휴학 본능 꾹 참고 1년 동안 학교만 빡세게 다녀서 졸업 좀 해보자고 마음 먹은 게 오늘 아침이었는데 술 마시러 오라는 동기의 전화에 남아있던 저녁 강의 O...
중학교 2학년 때였나? 한국에서 수영을 시작했던 게 아마 그때쯤인 것 같다. 초등학생 때부터 수영에 재능을 보이던 우기가 부모처럼 따르던 스승님을 따라 한국에 들어온 게 중학생때였다. 가족도, 친구들도 하나 없이, 말도 통하지 않던 외국에 스승님을 따라가고 싶은 마음과 수영을 향한 열정 하나만 덜렁 가지고 오기엔 꽤나 어린 나이였지만 어렸을 적부터 똑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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