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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방의 본단, 화려한 침실 속 느른히 늘어진 사내가 해가 중천에 뜬 시간에도 침구에서 몸을 일으킬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요란한 화장과 화려한 치장으로 시선을 끄는 사내는 만인방의 방주 되는 패군이었다. 그 이름값이 무색하리만큼 느른히 늘어진 모습은 여유롭게 오후의 햇살을 맞아 늘어진 고양이와도 같았지만 그 기세 하나만큼은 범이라 해도 모자랄 만큼 거대하고...
*퇴고는 차차 하겠습니다. 본격적이라기보단 재활목적으로 써서ㅠㅠㅠㅠ *종목 특성상 전문용어가 조금 있습니다. 해설 원하시면 타래 세워드릴게요... *설탕님 이게 제 한계예요 BGM: 사랑의 찬가 Hymne A L'Amour 사랑의 찬가 가리킨 손끝이 꼿꼿하다 못해 날카로웠다. 청명은 오늘 찾아오기로 한 손님이 들어왔을 때부터 벌떡 일어나 서더니, 그가 ...
*당청 *너무 귀여웠던 자박자박님의 썰... 뒷부분이 없길래 더 보여달라고 박박 긁었더니 저보고 써달라고 하시길래.. 진짜 써왔습니다(뭐지이사람) *아니근데이걸이렇게까지쓸게아니었을거같은데진짜 조심스럽게 감겨든 손가락의 열감은 미미할 것이 분명할 텐데도, 그 작은 닿음이 유독 뜨겁게 느껴지고 있었다. 이유는 분명 제 사제 놈이 저희에게 집어던진 폭탄 때문이라...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물건이 생기면 그 이후로는 그 사람이나 그 물건에 대한 사소한 것조차 집착하게 된다는 말이 의외로 맞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가족이 아닌 남이나 팬의 시선에서 그저 완벽하고 철저해 보이는 키리타니 하루카에게도 해당하는 사항이기도 했다. 단 것과 펭귄, 이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의 존재가 눈앞에 나타나리라고 키리타니 하루카 본인도...
"너나 나나 숨기는 게 있었으니까 샘샘인 걸로 치더라도! 일방적인 이별 선고는 난 용납못해! 생각 정리할 시간을 달랬지 헤어질 정리를 하라고 시간 가지자고 한 줄 알아?!!!" "드...드림주?" "...무쵸, 코코노이의 애인이..연약하고, 병약하고, 얌전하고, 자상한...성격의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어?" "....분명 저번에 도만에서 만났을 때는..그런 ...
싸운 지 n일째. 글. 아리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 한다. 사랑을 받으면 그에 상응하는 나의 가치를 증명해야 할 것 같고, 은혜를 갚아야 할 것 같고. 오르는 주식으로 이익을 보려 투자하는 것과 사랑은 다른 것이며 또, 내게 사랑은 준 사람의 의도와도 무관한 것인데. 나는 참 무례하게 잘도 내 식대로 해석하고 나에게 상처주고 갈증에 익숙해서 누군가의 일상적인 물주기에도 마...
차가운 바닥에 실없는 그리움을 실토해. 그럼에도 너는 나타나지 않는다는걸, 이미 알고있었다. 떠나간 마지막 이의 흔적은 온데간데 없다. 지우지 않으려 했으나 세월은 나를 가뿐히 이겼다. 그리움은 때로 날 행복하게 했다.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기억을 붙잡을 수 있는건 그릇된 생각들 뿐이다. 역설적이게도 내겐 그것이 그리움이었다. 그릇된 그리움. 지금껏 사라져버...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냥 너와 내가 안 맞는다, 그 말로 다 끝낼 수 있는 문제일까, 아니면 내 잘못일까. 나는 그냥 내가 아닌 걸 스스로 알아서 입을 열어 부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을 뿐이었는데. 사실 그런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을까. 나는 항상 어리석고 이기적이지. 언제나 그랬었어. 항상. 너를 떠나보내고서야 나는 M이라는 인간이 L이라는 인간의...
[ 소극적 낙오자 ] "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꾸벅꾸벅..)"이름 연서율나이 20키/체중 177cm-표준외관 옅은 갈발에 느슨하게 땋은 머리, 지그시 감은 눈, 제 3자 기준 왼쪽 옆머리에 꽂힌 노란 머리핀, 귀에 검은 귀걸이, 하얀 털잠바, 검은 목티, 검은 반장갑, 어두운 색의 청바지, 하얀 운동화, 작은 쇠가 걸린 목걸이 성격 [소심한...
"어머니가 계속 누나 걱정만 하셔." "그래?" "응. 밥도 잘 안 드시고…. 그래도 누나 만난 건 말 안 했어." "잘했어, 에이토."
연우아름 만약 사귀게 된다고 해도 다들 사귀는지 모를 것 같다. 사귀기 전에는 자각없이 스킨십 자주 했을텐데 사귀고 나니까 괜히 자연스럽게 스킨십하기 어려워진 18살 지연우군... 오히려 사귄 후로는 아름이가 리드할듯... 왜냐하면 우리 아름언니는 싸움도잘하고똑똑하고쿨한 상여자라서... "지연우." "엉? 왜..." 흠칫. 부르니까 고개 돌리는 연우 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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