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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넌 음악만을 사랑하니?" 당신이 물어온다. 음악만을 사랑했지만, 음악을 지독히 미워하려고 했던 때도 있었다. 사실, 처음부터 눈이 흐렸던 건 아니다. 하지만 바다의 모습보다는 바다의 소리를 듣게 되었을 때, 그때 나는 처음으로 제 전공 때문에 무력감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음악이나 피아노 같은 것이 아니라, 지휘 말이었다. 옛날부터 사랑...
공기의 사원을 떠나고 북쪽으로 향하던 와중에 잠깐 한 섬에 들렀다. 아파의 기력 부족으로 인해 휴식을 취해야 해서 잠시 들린 곳이라고 아앙은 그리 주장했지만 글쎄, 아파는 그리 피곤해 보이지 않았다. “저것 봐! 코끼리잉어야!” 아앙은 코끼리 잉어를 타기 위해 아파의 핑계를 댄 것이었다. 아파는 적당히 아앙의 눈치를 보며 입을 벌려 하품 비스무리한 걸 했다...
안녕하세요~ 야썰을 쓰고 있는 바지사장입니다. 하핫 구독자 수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처음에는 그냥 망상글을 써보고 싶은 욕구에 포스타입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 새 책임감이 마구마구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임감이 스멀스멀 커짐에 따라 정...
떨어지는 땀방울들로 옷가지를 적셔가며 쇠 파이프를 크게 휘둘렀다. 과격한 소리와 함께 그대로 죽어가는 거미의 몸뚱이를 후려쳤다. 묵직한 쇠 파이프가 거미의 머리를 타격했을 때 전해져오는 진동은 애써 무시하고 싶을 정도로 잔혹했다. 하지만 한 번 더 확인해야만 했다. 혹여나 나의 불찰에 누군가 다치기라도 한다면 마음이 괴로울 테니까. 말 그대로 확인사살이었다...
🍚 피폐물에서 K-밥심으로 살아남기 🍚 : 엥? 이거 너프 먹었어? 밥 먹였다고 진짜 다 되... 네? 과거 회상, 미래 예지, 환상 보여주기... 또 뭐가 있지? 식스 센스? 김장용 소금에 절인 배추 아닌 빳빳한 초록 배춧잎의 축복? 한여주가 하나둘씩 손가락을 접었다. 한여주는 남주들과 눈물겨운 재회를 한 후, 백 달러 팁을 받은 서비스직처럼 구는 MOD...
나의 회유가 통했는지 잡고 있던 다리에 힘이 풀리기 시작했다. 느낌상 몸을 돌려 난관에서 내려오는 것 같아 나는 잡고 있던 손을 풀었다. 그리고 옥상 문을 여는 날카로운 소음과 함께 그 사람은 아무 말없이 옥상을 떠났다. 나는 긴장이 풀리면서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잠시 몸을 추스린 후 다치지 않은 눈 주위의 땀을 닦고 눈을 떴다. 하늘에는 밝은 달이 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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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천예는 사실 겁이 많다. 어릴 땐 잠자기 전 까만 어둠이 무서워 작은 불을 켜놓고 자야 했다. 무서운 이야기를 들은 날이면 꼭 엄마와 같이 자야 했다. 높은 곳도 무서워해서 놀이공원을 가면 회전목마만 타고 와야 했다. 심천예가 겁이 없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 심천예는 큰 소리를 싫어했다. 어른들이 내는 큰 목소리를 특히 싫어했다. 또 우는 소리도 ...
소재주의하세요!!!!!!!!!!!!!!!!!!!!!!!! 부원들간의 성적인 접촉 금지도 있음. 정우성이 그걸 어쩌다 알게 됐냐면 선배들이 원온원 신청은 하루 두번까지 이런거 농구부 규칙에 적혀있는거라고 우겨서 그랬을듯. 그런 규칙이 어디 있어요!!!! 거짓말쟁이들!!!! 하다가 또 새우꺾기 당하고 울면서 농구부 규칙 ㄹㅇ 찾아보러간 정우성... 준비실 구석...
“이보세요 리암페인씨. 니새끼 사무실 놔두고 왜 여기서 지랄이세요” “나일. 루이 말고 나랑 일하자, 내가 잘해줄게” “우리 나일러 데려갈 생각 꿈에도 하지마라-” 리암과 루이의 다툼에 나일은 익숙한듯 대꾸조차 하지않았어. 입술을 삐죽인 리암이 루이를 돌아봤지. “근데 그 친구는 잘 지내?” “아.. 해리?” “응. 그때 이후로 통 소식이 없어서” “뭐.....
‼️ TRIGGER WARNING ‼️ • 직접적인 사망, 추락, 목 메는 연출 등 트리거를 일으킬만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 본 커뮤는 극시리어스 커뮤이므로 고등학생 연령가에 맞춰 작성되었습니다.) . . . . . . 4층 열쇠를 받고 우리는 4층으로 향했다. 거기에선 김솔을 볼수 있었다. 본체는 소멸했지만.... 불완전체로 남은듯했다.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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