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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고죠 사토루(동갑)―게토 스구루 본인이 잘났다는 자신감과 오만과는 별개로, 고죠는 샘이 많다. 심술은 더 많다. 뭐든지 보통 범주의 범인은 아니니까 쓸데없는 집착과 미련 역시 엄청난데. 그 중에서도 질투는 꽤 악질이다. "처음 뵙겠습니다! 말씀만 간간히 전해 들었는데 이렇게……. 저는 카에데, 카에데라고 불러주세요." 특히 본인 성질머리 탓에 하나 밖에 없...
주 왕조 수도 천도: 낙읍 > 뤄양 -> 소국으로 전락 춘추전국시대 춘추시대: 춘추5패가 주왕실 보호 명분으로 군사를 일으켜 제후국 다스림*춘추오패: 제의 환공, 진의 문공, 초의 장왕, 오의 부차, 월의 구천...>춘추시대 말부터 정복 전쟁 심화. 전쟁방식: 전차->보병, 기병 중심(일반 백성 확보 중요)전국시대: 주 왕실이 소국 전...
안녕하세요. 활주로를 쓴 해저500M입니다. 이젠 슬슬 작가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 아직 어색하네요. 활주로는 작년 이맘 때 잠깐 연재했다가 습작으로 돌렸던 소설입니다. 완결을 낼 거라곤 생각도 못 했구요. 등장인물의 특성이나 전개를 생각했을 때, 단행본은 더더욱 생각도 못 했는데 출간 계약도 하게 되었네요. 질문 받는다고 말씀드릴 때, 질문이 없으면 제가...
"우리 바다에 가자! 나 바다가 보고 싶어." "뭐? 밖이 저렇게 어두운데??" "괜찮아, 나 밤바다도 좋아해!" 너는 그런 사람이었다. 가는 길도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밤에도 아무렇지 않게 바다를 보러 가는 사람. 네 곁에 있겠다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 아무 계획도 없이 이리저리 너에게 휘둘리다 보면 어느새 네가 원하는 대로 되었다. 나는 그걸 ...
※드림주가 드림캐를 죽이려듬 / 반이입 / 에이엄 / 나오지 않은 지역=네자마 샤록 날조※ *20211017 몇가지 단어 수정 *20220114 서사 디테일 수정 *22030123 성격 수정 https://youtu.be/VDvX1hzGZN4 샤록의 마녀이름렘샤 세헤라제 Remsia Scheheraze종족엘프신장150cm생일/별자리9월 23일/천칭자리중요한...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이거 끝나면 뭐할까요?" "피도 뽑았으니까 영양도 보충할 겸, 맛있는 거나 먹으러 가죠." 우리는 사이좋게 바로 옆 침대에 누운 채로, 마찬가지로 사이좋게 각각 왼팔과 오른팔에 굵은 주삿바늘을 꽂고서, 피가 잘 나오게끔 하기 위해 주먹을 쥐었다 펴는 것을 반복하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우리가 헌혈을 하게된 것은 지극히 즉흥적인 행동이었다. 우리가 데이트...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W.홍냐D 제 12장 소녀여, 월야에 빛나거라 칼처럼 대열을 정리한 병사들 사이로 후언을 태운 흑마가 천천히 앞으로 걸어 나왔다. 그의 손에 들린 긴 창이 금방이라도 조용한 궁을 뒤엎을 것처럼 달빛에 반짝였다. 짙은 눈동자가 병사들을 훑었다. 신호를 하면 곧장 궁으로 들어가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눈짓을 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1. 아스팔트 정글 조직보스 혁재 총기제작하는 동해 글에서 멋짐이 우러나와요 진짜 재미있음 따봉 2. 파애의요람, 그 정점에서 연예인 혁재 동해 성 머시기나옴 혁재랑 동해는 둘이 내기해서 혁재가 누구꼬시기함 거기에 성뭐시기가낀거 읽다보면 정병올거같음 3. 위험한 회사 실장 혁재 신입 동해 4. 낭만 동거인 강머시기나옴 일반인 혁재 작가 동해 5. 스토이시즘...
이 감정이 사랑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호히 'no'라는 대답을 내놓을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qJnhQu6LDE 위 bgm과 함께 읽으시면 더욱 집중에 도움이 됩니다. 나는, 네 곁에서 자유를 잃는다. 구속되는 느낌. 눈이 가려지고, 호흡기에 천이 와닿아 틀어막힌다. 우리는 같은 길을 걸으며, 늘 다른 종착지...
내가 사랑했던 남자는 딱 5명이었다. 나도 안다 이 정도면 많다는 거 근데 왜 이 5명이 내 주변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지 난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지 이게 무슨 일이지 첫 번째는 중학교 1학년 생활을 하며 만났던 이동혁이었다. 동글동글한 초코볼 같은 이미지에 활발한 성격 어디서나 예쁨 받는 그런 사람 얘는 그때시절 쫄보였던 내게 무서운 여자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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