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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학은 결심했다. 적어도 자신이 윤의 곁에 있는 한 절대 과음하는 걸 두고 보지 않겠다고. 사실 은학이 볼 땐 과음 축에도 끼지 못하는 양의 맥주 몇 잔 정도였는데 윤은 인사불성이었다. 2차 가자고 고성 지르는 그를 억지로 뒷좌석에 밀어 넣고 정신없이 조르주와 인사를 나눈 다음 간신이 윤의 옆에 자릴 잡았다. 땀이 한 바가지 쭉 빠졌다. 한 품에 들어올 만...
내 곁에 머무를 때면 이 햇살처럼 한참을 하얗게 웃었던걸요 이제 나 아는 걸 우리 함께 한 약속을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게 되는 날 그 땐 알려줄 거라는 걸 -Promise of heaven 수학여행 마지막 날. 공항에 가기 전까지 자유시간이라서 저마다 가고 싶은 곳을 가느라 바빴지만, 내 눈은 오로지 김태형만 찾고 있었다. 석진과 함께 바다로 가고 있는 ...
*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기는 하던데, 미친 자였던가. 손 위에 올려진 장을 바라보는 학연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월랑이 던져주고 간 물건은 애당초 이 물건은 쉽게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물건도 아니었으며, 누군가에게 쉬이 받을 수 있는 물건도 아니었다. 장이란 애초에 일생을 함께하기로 약조한 정인에게 주거나, 제 목숨을 맡길만한 ...
모래성 무너뜨리기 Written by. EvE “성은찬, 담임이 불러.” 느릿느릿, 소란스러운 교실에서 일어선 은찬은 제각기 무리지어 노는 아이들의 틈을 지나쳐 교실을 나섰다. 덜컹이는 미닫이문을 꼼꼼히 닫고, 훈기가 감돈 교실과 달리 서늘한 복도를 지나, 중앙현관 근처, 녹색 팻말에 적힌 ‘교무실’이라는 글자가 영 거북하다. 드르륵― 은찬은 그 거북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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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곳에서 치루는 결혼식, 오로지 둘만이 치루는 결혼식이지만, 두 남자는 아주 행복했다. 남의 축복을 받지 않아도, 행복을 빔과 동시에 축하의 의미인 축의금을 받지 않아도, 둘만 행복하다면 그것은 최고의 결혼식이 될 수 있었다. 아니, 최고의 결혼식이었다. "사랑해요..." 일라이가 웃으며 나이브의 손을 잡았다. 그의 곱고 하얀 드레스는, 일라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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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이새끼,뭐하는거야?" 갑자기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서 바지를 벗기려는 태민에 당황스러울수밖에 없었다. 당황한 선우의 목소리를 술잔 비우듯 삼켜 넘긴 태민은 조용히 테이블 밑에서 제 할일을 계속했다. 당황한 선우가 눈알만 이리저리 굴리는 사이 태민의 손은 선우의 청바지 버클을 푸르고 지퍼를 내리는데까지 성공했다. 타이트한 청바지 안에서 크기를 키워가고 ...
수많은 빗방울이 떨어지며 짙은 흔적을 남기는 한낮이었다. 세상은 온통 회색빛 번진 잉크에 물든 채였다. 창가의 나뭇잎도, 그 아래 정원도, 우뚝 솟은 황궁의 화려한 탑도, 전부 먹구름이 뒤덮은 하늘과 같은 색이었다. 깃펜을 느슨히 쥐고 있던 제스는 마침내 손을 풀고 의자에 기댔다. 타닥타닥, 은촛대 위의 양초가 긴 한숨을 내쉬었다. 작은 소음과 함께 타는 ...
오늘도 육아중... 호기롭게 혼자 잘 해낼 줄 알았는데 드디어 한계가 왔다. =-=... 결국 GG...선언 다 음 날. 기다리던? 엄마 찬스가 왔다. 그리고 곧 조카바보가 될 큰형도...
W. 조선생 icanteachyousomethinghot.postype.com "형." "……." "형." "…, 어? 어, 잠깐 졸았다." "불 좀 켜 봐요." 딸깍. 소리와 함께 전구에 빛이 들어와 좁은 화장실이 연주황빛으로 가득 찼다. 나는 시린 눈을 찡그리면서 변백현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벽에 기댄 변백현의 몽롱한 얼굴 위로 그림자가 늘어졌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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