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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북부에서의 첫 밤은 아찔한 상처로 어깻죽지에 남았다. 화살이 관통한 몸에서 피를 줄줄 흘리며 혼례를 올릴 수는 없었으므로, 신부의 몸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식을 미루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인륜지사 당연한 처사였으나 관료들은 혹여 그것이 제왕의 심기에 거스를까 노심초사하며 입을 떼었다. 얼음장같은 장내가 무색하게도, 황제는 제법 무료한 표정을 하고 그...
10부 32. 오방신과 랑휴가 있는 장서관에 륜이 마지막으로 방문했다. 곱디고운 연 분홍색 한복을 입고, 하늘하늘 장신구가 눈에 띄어 한층 더한 미모를 자랑했다. 서류 더미에 파묻힐 것 같은 분위기와 반대로 흑과 백이 공존한다고 해야 하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차 떡국과 주전부리를 가져왔습니다!” 다들 며칠 쉬어서 일이 늘어났다. 시화가 한바탕 ...
6년째 열애중 w. 베리문 - 〃담배 좀 피고 올게.〃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고 그제야 나는 도면에서 눈을 떼 김민규가 앉아있던 소파를 바라봤다. 원래 녀석이 담배를 피기 위해 밖에까지 나가지는 않는다. 담배 냄새를 죽도록 싫어하는 내가 욕을 한사발해야 베란다에서 피면 폈지 절대로 밖에 나가서 피거나 하진 않는다. 나는 두 눈을 가늘게 뜨고 ...
찬열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니 찬열은 방에 떨어져있던 돈을 손으로 가리켰다. 아까 방에 들어와 마음이 급해 백현에게 가져다줄 100원을 제외한 나머지 돈을 바닥에 내팽겨쳐두고 간 게 잘못이었다. "이거 뭐야?" "돈이요.." "어디서 난 거냐고.." "전에 고향 내려가기 전에 영감님이 주신거에서 백현이형 선물사고 남은거랑... 어제 큰도련님이 백현이형이랑 잘...
호열대만 헤어져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혀버린 헤어진지 3개월된 호댐. 양호열은 아무렇지도 않게 어떻게 나갈지 생각하는데 정대만은 안절부절 못함. 양호열, 내가 뭐 한거 아니다? 아무도 안물어봤어요, 대만군. 원룸 같은 공간에서 최대한 거리두고 앉은 둘. 책상 위에 있는 탈출 조건 쪽지를 겨우 발견함. 엥? 뭔데요? 어…, 우리 사실 안 헤어졌었나? 네? ...
눈을 뜨면 네가 있는것이 너무도 당연해서.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 안에 늘 네가 있어서. 마치 숨을 쉬고, 눈을 깜박이는 듯이 너무도 당연한 것들이어서. 신경쓸 생각 따윈 하지 않았다. 오늘도, 내일도, 눈을 뜨고 손을 뻗으면 닿을거라 생각했다. 그것이 너무도 내겐 당연한 일이었기에. 그렇기에 네가 떠난 지금, 눈을 뜨면 네가 있을까 하고. 손을 뻗고는 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출처 및 링크 : https://x.com/ivinving/status/1721850739830706310?s=20 ● 창작자 : 이빈 ● 계정 주소 : @ivinving (트위터) ※ 채널 내 모든 콘텐츠는 저와 창작자분께 저작권이 있습니다. 게시물의 무단 도용, 배포, 복사, 2차 가공, 편집, 스크랩 등을 일체 허락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창작...
오메가 켄타우리에서 살아가는 갈로의 일상을 블랙코미디 톤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갈로 중심 논cp+약 크레에리)
화가 나진 않았나? 백천은 자신이 저지른 만행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런 백천은 청명이 왜 어떠한 탓도 불평도 안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술에 많이 취해서 잊어버린 건가. 그리고 청명에겐 한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그 청명이 변한 것이다. 먼저 연락을 하거나 만나자며 이야기를 꺼내는 법은 없지만, 백천이 연락하면 금세 답장이 왔고 만나자는 권유엔...
인방/유튜버 그린거 모음 2023ver 순서 뒤죽박죽 + 장르구별X
잠깐이었다. 태형이 잠든걸 확인하고, 원로와 의사와 함께 태형의 상태를 의논하려 의사의 방으로 온것은. 채 30분도 지나지 않은 상태였다. 태형의 치료에 대해 셋이 의논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을때, 여의사가 의사의 방으로 뛰어들어왔다. "태... 태형님이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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