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공지 1팀, 2팀, 3팀, 7팀, 10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사거리대공원" 조사를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해당 공원엔 총 네 가지의 구역이 존재합니다. 접근 가능한 순서대로 [A구역], [B구역], [C구역], [공원 내 동물원...
아니 갑자기 호루라기를 500개를 줘서 아니 뭐 이런걸 다 하면서 알차게 쓰고 있습니다 코가까지는 데려오고 싶은데 될까... 이번이 지나면 다시는 500개 안 줄 것 같아서 좀 달려보고 싶음 (?? 이번 투어 컨셉은 그냥 없고요 (?? 곡 속성에 따라 종합치순으로 쭉 줄 세운 다음에 거기서 막 골라줌 (???? 근데 새삼 에덴이랑 크비 카드풀이 낙낙하구나 ...
오전 10시. 출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으로부터 비껴나가 붕 뜬 이 시간에 빌딩숲 한가운데 위치한 세븐일레븐은 한산했다. 매대에 엎드린 알바, N이 꿈틀거렸다. 아, 죽겠다. 아무래도 어제 과음을 한 모양이었다. 이러다가 잘리겠다 싶으면서도 계속 무력하게 엎드려 있었다. 잘리면 뭐 어때. 잘리는 게 한두 번도 아니고. 알바야 새로 또 구하면 되는 거고. 언젠가...
┠[에쿠레이] 너 OO 해봤어? 유료발행 페이지 ┠총 34p(후기 포함) ┠ 가격 5000원 / 현장 판매분과 가격이 동일하지만 축전이 없습니다! ┠ 축전은 현장 판매했던 실물책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만화는 샘플입니다! 10p(9p+이어지지않는 컷1p)
자캐 커뮤 행복지수 살인사건, 약칭 지사커 캐릭터들 중 가장 결혼하고 싶은/ 하고싶지 않은 캐릭터 설문조사의 결과를 공개합니다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직 재미로만 봐주세요...
선좌철인 젊었을 적 보낸 러브레터라는 콘셉트 철인에게 철인, 이선좌입니다. 그동안 잘 지냈는지요. 어느덧 세봉마을이 황금빛으로 익어갈 계절입니다. 세봉을 떠나 서울에 살고 보니, 서울 사람들은 참으로 차갑다는 생각을 하고는 했지요. 철인의 구수한 다정이 오늘따라 그리운 밤입니다. 세봉리의 가을은 햇빛이 뜨겁든 안 뜨겁든 늘 서늘해 철인이 감기에 걸리지 않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Heebiejeebies - amine ① 형이 술 마시고 뻗어있어도 신경 안 써도 됨② 형이 이상한 얘기 해도 굳이 안 받아줘도 됨③ 새벽에 전화와도 무시해도 됨④ 좋아하는 간식 기억 안 해놔도 됨⑤ 삐져도 무시해도 됨⑥ 때리려고 하면 나도 때려도 됨. 음, 이건 별로 안 하고 싶은데. 은호는 다시 곰곰이 생각하다 6번 항목을 죽죽 지웠다. 아프게 때리지...
현실자각 다음날 "..........여기가 어디오.........?" "야 한여주!" = 나재민 "누나!" = 쮜송이 "니가 리신이냐고.." = 이동혁 "레알 과학이다 쟤는." = 황인준 "누나 제가 얼마나 걱정을 했는데요!" "넌 고작 그 독감 하나로 숨을 못 쉬어서 병원을 오냐." "동혁형. 평생 숨 못 쉬고 싶어요?" "아니. 미안." "난 괜찮으니까...
19살 박건욱 인생에 이렇게까지 어려운 문제는 없었다. 상대방 마음도 모르겠고 내 마음도 모르겠는,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어쩌다 시작된 건지도 모르겠는 로코드라마에나 나올 법한 그런 알쏭달쏭한 문제였다. 문제지엔 물음표만 가득했다. 참고서도 해설지도 없는 지독한 문제였다. 김태래의 동물화로 문제의 난이도는 급상승했다. 김태래의 입은 거절을 말했지만 김태래의...
(어째선지 무료분의 노이즈의 이 미소에서 산과 신우가 떠오르는 건 그냥 내 착각인걸까...) 마감짤에서의 콜트는 그래도 행복해보여서 다행이다..(본편에서 맞은 운명은 그저 웃지요) 1. 요한은 여전하구나... 근데 '살인자' 포지션이라는거, 루시퍼전에서의 그거랑 호칭 다른 거 빼면 차이가 무엇일까 싶은... 2. 한라 다치긴 다쳤구나... 3. 철이 멋지다...
공포 4382 “신재현.” “네.” “허리아프다….” 그 말에 신재현의 손이 자연스럽게 허리로 붙었다. 몇날 며칠을 붙어먹었으니 아플만했다. 꺼지려던 불이 붙고 다시 불이 붙고 눈만 마주쳐도 서로가 사랑스러워서 불이 붙는 나날이었다. 그렇게 구르고서도 떨어지는게 싫은지 딱 달라붙어 다리로 몸을 칭칭 감고 있는 류건우가 사랑스러워서 입가에 쪽쪽 입맞춘 신재현...
남편이 국가직 의원면직을 하고 난 후 나는 주말이면 곧잘 혼자서 친정집으로 향하곤 했다. 공시생을 남편으로 둔 새댁은 그가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줘야 했으므로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게 도와주는 것이었다,고 나만 생각했다. 이 가슴 답답함, 뭔가 무거운 납덩이가 가슴에 얹힌듯한 거북스러움, 최대한 잔소리를 안 하려고 굵은 소리만 해대다가 결국엔 가정 불화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