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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샛별님(@setbyul_1004) 쿱정 소설 개인지 '타나토스'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5mm표제지, 판권지, 목차, 장페이지 디자인
낰반님(@Nakkban) 궁창 소설 개인지 '대 마력 D'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46page약표제지, 표제지, 간지, 본문, 축전 장페이지, 후기, 판권지 디자인
안녕? 흔한 인삿말로 시작해 볼까해. 두서 없을건까 그냥 이해해. 너 한테는 내가 첫눈에 반했다고 했는데 그거 뻥이야. 너의 첫인상은 좀 많이 재수 없었거든. 사실 첫만남도 경기 중에 본 것도 아니고. 나는 네가 다시 일어난 그때 널 처음봤어. 제 감정도 주체 못해서 스스로의 빛남을 모르는 네가 참 못나 보이더라. "아, 걱정마 지금은 그것도 좀 귀여워보여...
* 네임버스, 현대 AU * 분량조절... 실패로 下에서 계속 됩니다 * 진단결과는 아래 * 루즈님의 글은 이쪽! https://t.co/HW1HpD3fpV - 나는 너를 모른다고 대꾸했다. “모른다고?” 정말? 이라는 듯 눈을 동그랗게 뜬 너에 그저 짧게 고개를 끄덕였다. 확인 사살하듯 이번에 처음 봤다만. 무슨 문제라도 있나. 쌀쌀맞게 대꾸하니 어쩔 수...
나는 이 와중에 내 심경을 알고 싶어 하고 어떻게든 사실적으로 내 모습을 그리려는 자들이 혐오스럽다. 역겨운 관음증 환자들. 사디스트나 마찬가지다. 그래, 얼마든지 보아도 좋다. 내 살갗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아픔보다 더한 두려움에 떠는 가련한 육신을. 그리고 저들도 역겹기가 다르지 않다. 뜨거운 열기 때문인지 모든 것이 너울거리며 천천히 내 시야에 들어오...
아침에, 나는, 지각을 했다. 또, 나는, 늘 서 있던, 그 자리에서, 멍하니, 글을, 쓴다. 눈꺼풀은, 삶의, 무게만큼, 무겁고, 짓누르는, 압력에, 못이겨, 우뚝, 서있던, 어깨를, 누그러뜨리고, 나의 울분도, 이렇게, 우그러지고, 또다시, 나는, 교실이라는, 현실에, 발을, 디딘다오늘은, 중력이, 한층, 무겁다, 마치, 나라는 사람을, 사정없이, 뭉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한 여름 낯에 살을 부비며 신음을 하다가 문득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을 때, 열광이 나에게 키스를 하였다.열광의 따스한 온기와 감촉이 내 입술에서부터 온몸으로 퍼져나감을 느끼며, 동시에 난 내 안에서부터 올라오는 또 다른 열정에 깊이 탄식했다. 태양의 감미로움은 내 영혼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매초 매분단위로 마치 태양광이 주식인 탐욕스런 동물이 되게 하는...
[180713]조용한 소설 조용한 영화(감상문) 책: 헛간을 태우다(2014, 무라카미 하루키) 영화: 버닝(2018, 이창동) 「헛간을 태우다」는 조용한 소설이다. 너무 잔잔해서 처음 읽었을 땐 작가의 경험에 상상력을 발취한 자전적인 소설인 줄 알았다. 「헛간을 태우다」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 <버닝>도 두 시간 삼십분 내내 큰소리가 나는 일이 ...
건우가 저를 바라보지도 않고 말했다 . 화가 많이 났다 .싫다 소리 못하고 억지로 먹어 체했다 . 그렇게 아픈모습을 보였으니 …이런 유유부단한 제모습이 이럴땐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않다 . 하지만 이미 일은 벌어졌다 . 어떻하지 …. 하린은 안방으로 들어갔다. 어찌해야 할지몰라 덩그러니 서있을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밖에서 나는 소리에 귀기울여야 했고, 좀있으...
#4 익숙해지다 그는 여느 회사원 처럼 월요일 아침 일찍 출근을 했다. 나는 모자란 잠을 마저 자고 일어나 세수를 하고 부은 듯한 얼굴을 바라보며 손으로 눈을 꾹꾹 눌러 마사지를 했다. 침실에서 핸드폰을 챙겨 밝은 거실로 나왔다.지난 밤 방치해두었던 핸드폰 잠금 화면을 풀자 여러 메시지 속 그의 연락이 눈에 띄었다. ‘점심 먹었습니까?’ 지난 주말 그는 정...
Izumi Iori x Kujo Tenn 이오텐 소설본 「하늘에 자아내는 소원」 - 판매 : 7월 14일 어나더 스테이지 3 'Near the piece' 부스- B6 │ 중철본 │ 표지 컬러 + 진주펄지 │ 16-20p (예정) │ 2천원 │ 전연령- 27세 이오리와 8세 텐이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사정상 아이나나 온리전에서는 판매가 불가능합니다. 차후...
달도 뜨지 않은 무인도의 밤. 고된 하루가 끝났다. 바닷가에 걸터앉아 맥주캔을 땄다. 맥주는 술치고 조금 싱거운 느낌이라 썩 선호하진 않는다. 하지만 일정을 끝낸 기념으로 마시기에는 괜찮은 음료였다. 시원한 맛. 일을 다 해치운 뒤에 찾아오는 시원한 기분. 그 둘 사이에는 어떠한 관계성이 있는 듯했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그 관계성을 곱씹다보면 낭만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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