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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왜, 이제는 삐져도 안돼? 뭔.. 내가 해도 되는 게 존재하긴 해? 착각도 안 되고, 삐져도 안 되고. 다음에는 아주, 말 거는 것도 안 된다고 할 노릇이다? (후, 가볍게 한숨 쉬고는) 너는 내가 속 좁은 거 잘 알고, 나는 너가 깐깐한 거 잘 알고. 허 참.. 서로의 단점만 줄줄이 꿰다가 졸업하겠는데. (뜨음...) 화 안 났어. 삐진 거랑 화난 거랑 ...
PC로 읽으시길 권장드립니다! #학생기록부 #검술학부 https://youtu.be/5YK2NEPPDJI ༒ ꔰꔹꔹꔹꔹꔹꔹꔹꔹꔹꔹꗥꔹꔹꔹꔹꔹꔹꔹꔹꔹꔹꔰ ▰▱▰▱▰▱▰▱▰▱▰▱▰▱ 결투라면, 거절하지 않습니다. ▰▱▰▱▰▱▰▱▰▱▰▱▰▱ ༺ৡۣ͜͡ৡ༒ৡۣ͜͡ৡ༻ 승리의 붉은 사자 -ˋˏ ༻༺ ˎˊ- ꧁༺ৡۣۜ͜͡ ۣ͜͡ৡ༻꧂ ༒이름 Ryan Welsh / 라...
은지호와 나는 서로 마주 보며 생글생글 웃었다. 그가 왜 웃는지는 모르겠으나 어찌 되었든 나는 웃을 이유가 충분하였다. 감정에는 솔직해야 한다고 배웠다. 비록 기억의, 일부가 사라졌다고 해도 지금 이 상황이 정말 즐거운 건 사실이었다. 은지호는 저분께 유천영과의 합동 촬영 제의를 받을 것이다. 나는 확신했다. 방금 신미연 디자이너분과 유장우 포토그래퍼님께서...
삐- 순간적으로 귀가 멍해진다.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상사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 너무도 얼얼했다. 마치 손바닥을 쫙 펴고 귀싸대기를 있는 힘껏 소리 나게 때린 듯이. 귓속에서 시작한 그 진동이 점점 퍼져 머릿속까지 새하얗게 백지장으로 만들어 놓는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그 티끌만한 잡념들조차 상사가 입을 여는 순간 머릿속에서 순식간에 발화해...
brew는 macOS에서 사용되는 패키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개발자에게 굉장히 유용하다. 다만 기존의 Apple 컴퓨터가 intel을 기반으로 동작하고 있었으므로 brew가 제공하는 패키지 역시 intel용 바이너리를 설치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Apple Silicon M1 맥이 출시되며 Arm64 환경으로 전환이 시도 중이다. 물론 로제타를 이용하면 기존의...
제목: Way Down We Go (🔗작품 보러가기) 작가: xiaq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단어 수: 109,767 요약: 전쟁이 끝났다. 아니, 적어도 신문에서는 그렇게 떠들어댔다. 그들은 마치 사람들에게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다는 듯 몇 달 동안 계속해서 말해왔다. 어쩌면 그들의 말이 맞을 지도 ...
이전에 그렸던 그림 바탕투명화시켰습니다. ^^ (PNG 파일입니다) 잘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재배포 및 상업적이용은 금해주세요.
나는 네 여름이었고, 물빛이었다. 나는 여름의 물빛이라기에는 탁하고, 태양이라기엔 빛을 내지 못하니 그 무엇도 가까울 수 없었는데. 너는 나를 그리 보았어. 겨울에서 살기를 원했던 내가, 계절을 걸어온 것은 너 하나 때문이었다. 네가 보는 나는 에메랄드빛으로 영롱하게 빛나고 있니. 내가 여름이라면 분명 나는 물비린내가 지독할 장마에 살고 있다고. 노을이 지...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오는 지원은 엘리베이터에 타는 순간부터 핸드폰을 꺼낸다. 엘리베이터에 내려서 자리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핸드폰을 보던 지원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이다. 지원의 핸드폰을 보니 SNS가 켜져 있고, 지원은 막 올라온 사진을 보고 미소 짓다가 하트를 누른다. 다른 사람들의 계정도 볼 만하지만, 지원은 지금 보고 있는 계정을 누른다. 지원은 그...
2차 창작이므로 온갖 선동과 날조가 가득할 수 있습니다. 꾸금은 꼭 필요한 요소 외에는 지양하고저 하니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시점 - 아직 갈루스 왕국이 제국을 칭하기 전, 급속한 산업발전을 이루고 있는 시기 날조 - 등장인물들의 나이 -------------------------------------------------- 여느 아침처럼 햇살이 창문...
Warning : 살해의 언급 및 일부 묘사 우리는 초소에서 떠날 거다. 탈영하겠다는 말입니까? 제국은 지는 해다. 1이 나올 수밖에 없는 주사위에 뭘 걸 수 있겠어? 그러니까- 필패必敗를 위한 전투의 순간은 언제인가? 이 전투는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아테나는 생각을 끝내지 못했다. 사상의 차이가 언쟁을 빚는 일은 인류의 존재 이래 그 기록이 많다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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