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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기본 정보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 제7판룰플레이 시간 : 2~4시간 (RP에 따라 상이)인원 : 2인 (로스트 KPC+PC)추천 기능 : 관찰, 듣기 등보조 기능 : 자료조사, 사격, 운 플레이 난이도ㅣ★★☆☆☆ 예상키퍼링 난이도ㅣ★★☆☆☆ 예상 로스트 가능성ㅣ有 ※ 개요 눈을 뜹니다. 언제 잠들었던 가요? 아마도 K...
Revive me w. 햇살 (@dear_my__hh) '울지 마, 나의 여름아.' 다 무너져내리던 김종현이 그렇게 말했다. 황민현의 눈물을 닦아주며 그랬다. * 그 해 여름은 유독 더웠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하복 셔츠가 살갗에 달라붙어오는 기분이 별로였다. 염분 알레르기가 있는 민현은 여름이면 늘, 목뒤 그 언저리 부근이 불그스름했다. 실은 알레르기가 그...
※사망소재有 1 느닷없는 통증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아파서 뜨거운 건지, 뜨거워서 아픈 건지, 감각은 모호하기만 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열심히 손을 뻗었다. 허우적거리는 모양새가 영 볼품없을 거란 생각은 들었지만 그게 최선이었다. 붉게 번져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시야를 마구 헤집었다. 그리고 겨우 손끝에 닿는 감촉을 품에 안았다. 바스락거리는 그 작은...
* 스포 있습니다. 비틀거리는 저 사제 마녀의 손. 그 이름을 가진 여자의 장례식에는 악마니 뭐니 말이 많았지만 사람이 많았다. 그에게 도움을 받은 이가 한 둘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사람들은 진심으로 그의 죽음을 슬퍼했다. 재판을 받기 전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린 그에게 돌아온 것은 동정과 슬픔이었다. 장례식이 진행되는 날은, 비가 왔다. 사람들은 너나할 ...
민혁이 눈을 떴을 때, 시간은 정확히 오전 다섯시 정각이었다. 제 손을 꼭 붙든 채로 잠이 든 일훈의 얼굴을 응시하던 민혁은 다른 손으로 그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었고, 뒤척임 없이 잠든 얼굴을 살피다가 한숨을 삼켰다. 머리카락을 쓰다듬던 손으로 그의 귓가를 덮은 민혁은 그렇게 한참 일훈을 응시하다가 엄지로 그의 눈썹께를 살살 문질렀고, 가만히 눈을 깜빡였다....
[포토그래퍼 ‘스티븐 황’ 전격 내한 결정!] 국내를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 ‘스티븐 황’ 이 드디어 한국에서도 작업을 하겠다고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무슨 사진이든 그의 손길 하나만 거치면 작품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로 국내, 외에서 찬양받고 있는 포토그래퍼 인데요. 스티븐 황은 2014년 12월에 한국에 파격적이지만 절대 잊을 수 없는 작품을 선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Taste me 8 런스루 머릿속에 여러 개의 가정을 늘여놓았다. 전정국은 취했다. 분간이 안 가서 자신을 다른 이로 착각한 것이다. 근데 그러기엔 석진이 아는 막내는 현재 누군가를 마음에 담고 있는 것 같지 않았다. 금방 가설 하나를 삭제했다. 아니, 혹시 모를 수 있으니까 살짝 남겨둔다. 만일 그게 아니라면 스무 살이 된 정국이 가지고 있는 술버릇일지도...
Say my name! 일본을 떠난 지 반 년 째였다. 미국으로 돌아온 것은 조직 궤멸 후, 아주 짧은 공조 수사까지 마무리 된 직후였다. 미국에서도 나름대로 할 일이 많았으니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 일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예전 같았다면 미련이라곤 전혀 없었을 것이다. 조직 궤멸은 평생의 숙원 같았던 임무였고, 모든 일이 끝나기를 기도했던 시...
미카에게 여자와의 관계 있다는 묘사가 있습니다.그닥 깊이있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 방학을 맞아 꽤 오랜만에 발을 들인 저택은 이전과 다를게 없었다. 몇개월 전, 짐을 챙겨들고 뛰쳐나왔을 때 아무도 대문까지 따라나서지 않았듯, 자신이 자연스레 문을 열고 들어와도 이렇다 할 반응은 없었다. 그들은 마치 내가 가출했었다는 사실이 없는 듯 행동했다. 그래,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그렇게 넘길 생각이로군. " ...아, 지젤. 이제 오니? 어...
짝수편은 과거입니다. - “형 있잖아요.” “응?” “…회사 안 다니면 안 돼요?” “…어?” “그니까, 오늘 면접 안 보러 가면 안 돼요?” “무슨, 푸흐흐, 갑자기 왜 이러실까, 우리 세훈이.” “아, 진짜루. 나 농담 아닌데….” 그제야 조금 웃음기를 걷어낸 민석이 세훈의 손을 끌어다 잡는다. 찬 음료가 든 컵을 만지작 대느라 제 손보다 조금 서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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