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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W. Secricaz 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오이카와는 지금 자신의 옆에서 무표정하게 커피를 들이키는 남자를 보며, 자신 앞에 놓여있는 머그잔을 만지작거렸다. 컵을 통해 손으로 들어오는 온기가 기분 좋음에도 오이카와는 차마 웃을 수가 없었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남자와의 관계가 편히 웃을 수 없게 했고, 그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면 더더욱 한없...
13. 외유 뿌연 김과 함께 알코올 향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끈한 컵을 손에 쥐고 주변을 돌아보며 달게 끓여낸 와인을 한 입 머금었다. 어? 맛있다. 그래? 네, 맛있어요. 드셔보세요. 사물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한 쌍으로 산 털모자를 눌러쓰고 있는 양팀장을 보며 슬쩍 웃고 와인을 한 입 더 마셨다. 권유한대로 와인을 가볍게 머금은 양팀장 표정이 마시기 전...
태자라는 작자는 겁이 많았다. 자신보다 한참은 아래인 왕자가 태어났다는 말을 듣고 가두는 걸 택할 정도로. 왕의 자식이 아닌 먼 친척이었던 태자는 왕의 피를 이은 동생을 두려워했고 그래서 감시했다. 세상과 단절시킨 채로. 아무 것도 모른 채 혼자 갇혀서, 작은 별채 하나가 세상의 전부라고 믿고 살게 될 왕자는 얼마나 불쌍한가. 허나 그것이 끝이었다. 호위를...
※썰체주의 ※여장요소 有 딸낳은 후궁들은 권력싸움이랑 전혀 상관없어서 오히려 평생 호의호식하며 잘 살았다는데 일부러 왕이 자기가 아끼는 후궁 평화롭게 살라고 후궁이랑 짜고 아들인 져난 공주라고 속여서 키우는 거 보구싶네. 몸이 워낙 약하고 아파서 후손못낳는다는 소문내고 들어올 혼약도 미리 다 막아버리는 거지. 윤은 자기의 이런 처지가 답답하면서도 안그랬음 ...
남방의 대국 해연(垓埏)의 열 번째 황제는 태생이 비상한 인물이었다. 그의 나이 불과 세 살 때 사서오경을 읊었으며 기이한 발상으로 제 스승을 놀라게 만들었다. 일찍이 병법을 깨쳐 앉은 자리에서 전란의 기운을 읽었으며 무예는 그 재능이 특출나 국내에서는 그를 능가할 무인이 없어졌다. 그를 한 번이라도 마주한 이들은 하늘이 내린 귀인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이카와는 5인조(오이카와, 마츠카와, 하나마키, 보쿠토, 쿠로오) 보이그룹의 자타공인 비주얼 담당이자 노래, 춤, 예능, 팬서비스 등등 어디 하나 나무랄데 없는 천상 아이돌이어서 오이카와 보고 입덕하는 경우가 대다수겠지. 심지어 학창시절 배구를 해서 키를 물론 피지컬도 장난 아니어서 아이돌 데뷔 전에는 모델로 일했었으면 좋겠다. 이와쨩은 연령대 상관없이 ...
닌타마 란타로 정보 봇 (@nintama_jh) 님의 트윗을 참고했습니다. M(4재) 코헤이타는 진짜 아프거나 힘들 때는 티를 내지 않는다. 오히려 끝까지 참는다. 그래서 쵸지는 코헤이타가 엄살 부리듯 아프다!! 하면서 굴러다닐 때는 걱정하지 않고, 조용히 있을 때 챙겨주었다. XX와 YY는 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코헤이타와 동거를 시작했다. 먼저 제안...
1. 알파/베타/오메가 설정이 있습니다. 2. 썰체지만 연성에 가깝습니다. 3. 캐붕은 뭐 아실 거구... 심심풀이입니다. 4. 제임스/톰 둘 연령대는 이십대. 알렉과 조쉬는 대충 생각해주세여^ㅁ^ 2. 일년에 몇 번 오지 않는 히트사이클을 맞이한 톰은 지금 정신이 좀 없었어. 알파의 페로몬을 느끼는 게 진정효과로는 가장 좋겠지만, 시간을 들여 알파를 침대...
ㅡ이렇게 고집부리는건 정말 싫더라. '나도 몰라, 이제는.' 지성의 뺨을 감쌌던 성우의 손바닥은 이내 지성의 목덜미로 내려왔다. 지성이 움찔거리는데도 성우는 개의치 않는지 그대로 부드럽게 끌어당겼다. 지성도 저항하지 않았다. 다시 둘의 입술이 맞닿았다. 지성은 숨을 참으면서 묘한 생각을 했다. 지성은 성우가 출연했던 드라마를 떠올렸다. 그 드라마에서 성우는...
김독자는 생각했다. 싸구려 3류 잡지에 실린 이 사진의 주인공이 자신이 맞는지, 몇 번이고 생각했다. 화려한 금발의 남자의 품에 안긴 사람이 진정 자신이 맞는지 몇 번이고 확인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까지 비비고 다시 확인했다. 이내 김독자는 결론을 내렸다. 내가 아니야. 나는 이렇게 설레는 표정을 짓지 않아. 그것도 이런 남자의 품에서. 절대 그럴 리가 없...
※BL장르가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염두에 두고 읽어주세요. -니가... 왜 여기에있어? 너 분명ㅎ -엇 하난 선배님 아니세요?? 와 반가워요! 추국이한테 말씀 많이 들었어요!!! 추국이네 그룹의 멤버로 보이는 사람이 말을 끊고 악수를 청해왔다. 당혹스럽던 하난의 눈길은 그 사람에게로 골아갔다. 상황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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