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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사카타 가문은 대대로 고관대작을 배출해낸 명문가. 가주가 바깥에서 낳아온 서장자가 긴토키. 7살 전까지는 어머니 쪽 사람들이랑 전장을 구르며 살다가 아버지한테 발견되어서 사카타 가문에 강제로 입성. 자기 핏줄이니 일단 집안에 들였지만 본처가 긴토키를 대놓고 핍박함. 집안 사정은 안주인이 총괄하는데, 그 마님이 대놓고 막대하니 집안에서 일하는 사용인들도 모두...
1. 긴토키가 가끔 혼자 될 때를 귀신같이 알고 파고드는 총독님이 보고 싶다. 파치는 대부분 자기집 가서 잘테고, 카구라랑 사다하루가 아주 가끔 성에 놀러 가는데, 그럼 해결사 사무실은 엄청 썰렁하겠지. 긴상 돈도 없어서 겨울에 카구라 없으면 난방도 제대로 안하는 불쌍하고 청승맞은 아저씨였으면. 추워 뒤집어지는 날에 긴상이 집에 들어오는데, 밖이랑 별반 다...
다른 책에서 잠깐 나왔던 캐릭터가 주인공 이라 길래 궁굼해서 키워드고 뭐고 안보고 결재 해서 보는 중인데 주인공 취향에 굉장히 놀라 면서 읽는 중이다... 으아ㅏㅏㅏㅏ 이런 녀석 이었다니이ㅣ... 놀랍다. 놀라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얻고 있는 느낌인데? 뭔가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는 듯 하다. 하하.............ㅇ<-< ㅋ...
* 운동장 곳곳에 아직 녹지 않은 눈이 남아 있었다. 창문틀에 고개를 기대고 앉은 태희가 숨을 내쉴 때마다 하얗게 입김이 피어올랐다. ‘이 날씨에도 뛰는 애들이 있네.’ 태희의 시선 끝에 트랙 위를 달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하나 같이 진원체고의 교표가 달린 체육복을 입고 있었다. 구령에 맞추어 뛰는 남자애들 사이로 머리 하나가 솟아 있었다. 다부진 체격에 ...
4월달에 한달 간 트위터에서 연재한 중혁독자 오메가버스 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백업본입니다. 이 썰은 소설화를 거쳐 중우결알에 미공개 외전을 포함한 회지로 발간 예정입니다. 예측상 300~400p정도 나올 것 같습니다. 이하의 썰은 상-CLOSER(성인인증필요)-중-하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9만자입니다. *CLOSER를 못 보셔도 이야기 이해에는 ...
유리창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가 유난히 서늘하게 들렸다. 내다보거든 호수 표면이 먹구름을 닮아 검었고 지면 위에는 엷은 안개가 드리워 근경이 창백했다. 날씨가 꽤 추워졌으니 따끈한 나베가 먹고 싶었다. 타키가와는 편의점에서 산 우산을 펼치며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 우산살에서 튀어 나간 물방울이 누군가의 발치에 떨어졌다. 거기 그 애가 있었다. *** 어느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너 이제 솔직히 말해봐.나한테 꼴린거야 끌린거야?" "......." 대답없는 선우를 뒤로한체 침대에서 일어선 태민이 다시 말했다. "오늘 일요일이니까 하루종일 잘 생각해봐.조만간 대답 들으러 찾아갈께.우리 만나기로 한거 마지막 한번 남은거 알지?잘 생각해보길 바래.조만간 다시 보자 그럼 난 갈께.해장잘해 자기~" 하고 선우의 입에 가볍게 입맞춘 태민이 ...
계속 무엇이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녹순이는 부끄러움이 많사오니 그냥 모른척 스쳐 지나가셔도 됩니다. 들어오신 분들, 사랑합니다. 잇꽃은 연지로 사용되며, 그의 꽃말은 '불변, 무심(無心), 당신을 물들이다' 입니다. 잇꽃 국화과. 한자어로는 홍화(紅花)라고 한다. 이명(異名)으로는 조선시대에 이포(利布), 그 이전에는 홍람(紅藍)·홍람화(紅藍花)·황람(黃...
이제 막 잠에 들었던 선우가 낯선 느낌에 잠에서 빠져 나오고 말았다. 늘 혼자 잠들던 편안한 침대 이불속에서 다른 사람의 피부가 닿는 느낌이 드는것이다. 그는 추운겨울에도 늘 옷을 벗고 속옷만 입고 자는 습관이 있었다.평소처럼 편하게 자고 있는데 자신의 맨살에 분명 무언가 낮선 자극이 느껴지는것이다. 다른 사람의 인기척만으로도 놀랄만한 일인데 다리에 닿는 ...
「"아, 흑... 거기는..." "여기는, 뭐? 좋아하잖아?" 아랫도리를 파고드는 재청의 손길에 유현이 어깨를 잔뜩 움츠리며 말했다. 다급히 재청의 팔목을 붙잡았지만 어지러운 탓인지 좀처럼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그저 닿은 것에 불과한 상대의 제지에 재청이 웃음을 터뜨렸다. "기다렸어?" "...으읏... 그런 게......" 머리맡에서 키득거리던 재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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