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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탁 트인 강변 대교에서 드라이브, 정말 멋지지 않나요? 추격전 하는 중에 고백하지 마세요! 개요 행복한 일만 있어야 할 결혼식. 신랑과 신부는 웨딩카를 타고 떠납니다. 둘만의 여행을 위하여! 부아앙! 큰소리를 내며 웨딩카가 불난 듯이 날려 갑니다. 저거 너무 속도가 빠른 거 아닌가요? 시속 130km는 될 것 같습니다. 급발진 아니야…? 그때, 신부에게서 ...
Dodie - Would You be So Kind "정한아, 나 이번 주말 동안만 남자친구인 척 좀 해 줘." 어찌 보면 최승철이 나에게 부탁할 게 있다고 연락할 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던 것 같다. "뭘 해 달라고?" 그러고 보니 오늘은 유달리 운이 좋았다. 맨날 지각하던 아침 수업 시간에 딱 맞춰 갈 수 있을 시간에 눈이 떠지지 않나, 꾸벅꾸벅 졸면서...
마지막 남은 책을 책장에 꽂았다. 책이 깔끔히 나열되어 있는 책장의 빈틈 사이로 책상에 앉아있는 사람이 보였다. 매번 도서관 문을 닫을 때까지 남아있는 한 사람. 학구열이 그다지 없는 고등학교에서 도서관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종취급을 받았다. 도서부인 자신도 그랬지만, 임기준은 지금까지 남아있는 저 친구도 만만찮게 특이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책을 보는건지...
어린 시절에 둘이 만났었다면? *** “음.” “.......” “흐으으음....” 무슨 생각을 하는지 시시각각 변하는 성기사의 표정이 두 눈 가득 들어왔다. 바다를 가득 담은 듯한 푸른 눈을 바라보던 왕자는 읽고 있던 책을 덮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다. 성기사는 왕자의 얼굴을 노려보면서 무언가를 기억해내려고 하는 것 같았다.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뜬 왕...
(제목의 네모 칸은 오타가 아니에요!) 💫🐅🦇✨참가글 내용은 2월 12일에 업로드됩니다✨🐅🦇💫 ※뎀브루(뎀뱃) 또는 데미안+브루스 논커플링 조합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상편을 먼저 올립니다! 0. 아이들은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을까? 설탕과 개구리, 강아지의 꼬리, 근사한 모든 것들로 만들어져 있지. 세상에 널리고 널린 흔한 아이들은 다 똑같은 방식으로 만들...
*장면, 대사 인용 有*레이몬드를 처음만나 마침내 깨어난 제롬에 대하여 -작자의 개인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서술한 엽편소설입니다 *우리 공주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0209-♥ *볼드 처리된 글씨는 백은선 작가님의 시집 <가능세계>의 「밤과 낮이라고 두 번 말하지」 중에서 인용되었습니다 “제롬, 네 눈은 어쩜 이렇게 예쁠까.” “……” “그걸 뽑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당신의 말에 생각한다. 라즈베리, 사방으로 터져나가는 라즈베리. 아니요, 라즈베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터져나가는 라즈베리들, 그리고 손에 묻는 빨간 즙들.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그 눈 속에서 필연히 읽어낼 수 있는 것들을 흘려보낸다. 라즈베리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게 아니잖아요? 원래 그렇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온 혼혈아, 어쩌면 어웡키 족...
기본적으로 뱃른 입니다. 이 세계는 무언가 잘못되어있다. 아니면 내가 알던 이곳에 내 동상이 세워져 있을 리는 없을 테니까
그런 꿈을 꾼 적이 있었다. 무엇에 둘러싸여 있는지 알 수 없는 숲, 일행과 떨어져서는 뒤에 남은 이들에게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는 알 방도가 없고, 악의와 조롱이 머릿속을 파고들지 못하게 떨쳐내야만 하던 밤에, 분명히 그런 꿈을 꾸었다. 빛이 스며들지 못할 것처럼 어두운 그 숲에도 꿈은 내려올 수 있었으니까. 비가 내렸었는지, 풀이 젖은 냄새가 났다. 결...
너를 처음 만났던 날은 어쩐지 온종일 무언가 잘 안 풀리는 하루였다. 진영은 타야 하는 버스를 놓치는 바람에 장마철에 만원 버스를 타고 출근하게 되었다. 사람에 치여서 창밖을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으면 어항 속 금붕어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숨이 막혔다. 너무 덥고 습해서 정말로 고기가 되어버린 것 느낌이었다. 버스를 놓쳐서 출근길이 힘들었던 것도 서러웠는데 ...
피터는 그 주 주말에 네드의 집에서 친구들과 모였다. 서로 학교 욕과 회사 욕을 주고받으며 놀다가, 본부에 들어와서 살라는 토니의 제안과 자신이 그 제안을 거절한 것을 말했다. 네드는 피터가 혼자 사는 것을 꽤 기대하고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피터의 거절에 수긍이 갔다. 하지만 엠제이가 궁금해하는 것은 따로 있었다. M “피터, 그런데 넌 왜 스타크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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