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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히루가미 사치로는 배구 일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은퇴한 유명 선수, 어머니는 현역 1부 리그 팀 코치, 손위 누이는 국내 최강의 여자배구팀에서 활약 중에 최근 해외 리그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유럽 데뷔를 앞두고 있었으며, 손위 형제 또한 학창 시절 내내 전국구 무대에서 주목을 휩쓸다가 순조롭게 강팀에 입단해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그러니 막내인 사치로가 ...
그런데 지금 그 남자는 Did I Find You? 서영호. 28세. 고양잇과 중간종. 혼현은 카라칼. 사랑 많은 집에서 외동으로 태어나 서글서글하게 자랐다. 어린 시절을 시카고에서 보냈고 현재는 서울에 거주한다. 영호의 직업은 커피숍 주인 겸 프리랜서 작가였다. 부모님은 커피를 좋아하는 영호를 위해 가게를 차려 줬고 덕분에 영호는 원두 볶는 향과 함께 젊...
* 발렌타인 데이 기념 사금 <비를 긋다>에서 이어짐. 보지 않아도 상관 없음. * 보고 싶은 장면을 위해 쓴 글 * 퇴고 안 함.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오늘은 자신과 금릉이 사귄지 딱 한 달이 되는 날이기도 했다. 지난 발렌타인 데이,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이 같았음을 알고 교제를 시작했다. 학교로 향하는 남...
하필, 여기서, 저 사람이랑, 단 둘이. 도대체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있는 거지.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억지였다. 아니야, 괜찮아. 사람들의 틈에 섞이면 들키지 않을 테니까. 아직 후루야 씨는 내 존재를 눈치채지 못한 듯 했다. 통화를 하는 후루야 씨의 모습은 평소와 많이 다른 모습이었다. 어딘가 가라앉은 눈빛, 그리고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목소리. 지...
Happy Sweets Day. 재현. 달아빠진 초콜릿이나 사탕 따윌 주고 받을 사이였나? 마크는 제 사물함 안의 핑크색 투성이의 상자를 보며 머리를 골똘히 굴렸다. 누군가에게 주려던 걸 잘못 준 걸까? 역시 그 확률이 높았다. 마크는 열어봤던 상자 뚜껑을 닫고 교재를 챙겼다. 화이트 데이. 한국에 와서 처음 들은 (상업성의 냄새가 진동을 하는) 커플의 기...
제라드는 도끼를 들고 마이키는 배럴건을 들고 앞마당쪽으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낮에 슈퍼마켓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아 맞아 그 이야기하다가 말았지..가면서 이야기해줄게" "차타고 가자 걸어가면 20분인데 차타고가면 5분이잖아. 빨리가서 빨리 챙겨오는게 낫지" "알았어 차안은 안전할테니까" 제라드와 마이키는 차를 타고 슈퍼마켓으로 향하는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손바닥의 절반은 가리는 크기의 사탕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노란 컵모양에 윗부분엔 하얀 구름이 얹어져 있었다. 몇 번이나 포장을 까서 입에 넣는 상상을 했다. 그게 행동으론 이어지이 않는 걸 주변에선 꽤 의아하게 생각했다. 등교를 하면 제일 먼저 가방에서 사탕을 책상에 꺼내놓고 앉았다. 점심시간이 되어 급식실에 가야할 땐 꼭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다. 많지도...
In My Dreams Chapter 27. Somewhere Down This Road 그날의 세션은 대부분 비슷했다. 말도 안 되고 그냥 시간 때우기처럼 던져지는 것 같은 질문들, 의사가 자기가 가져온 물건을 준비하는 동안 누린 5분간의 휴식(오늘, 그녀는 전기로 피부를 태웠을 때, 피터가 벽에 달라붙을 수 있게 하는 손의 작은 털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형, 영어에는 재밌는 말이 많더라고." "..예를 들어서, I love you to the moon back, 라는 말 있잖아." 그게 무슨 뜻이냐면, 우리의 심장은 하루에 20마일을 움직일 수 있을 만큼의 에너지를 쓰는데, 평생 쓰는 심장의 에너지가, 달을 왕복하고도 남을 정도라 그렇대. 그만큼 당신을 사랑할거라고. 난 여전히 형을 사랑해. 달이라도 갔...
빙그르르. LP판이 돌아갔다. 그 모습이 토성의 고리와 닮아있었다. - The Lonely Observer w.박그래놀라 - 그들이 만난 첫째 날 창섭이 커피를 홀짝였다. 외로움에 치가 떨렸다. 혼자 우주에 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자신을 미치게 하기 충분했다. 지구에 돌아가고 싶지만 해야 할 일이 끝나지 않았다. 이 조용한 진공상태의 우주에서 유일하게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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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옷됐다…. 윤정한은 집 현관에 발을 대자마자 풀썩 주저앉았다. 누가 누굴 좋아해? 누가 누굴? 둘 다 나를 좋아한대…. 미친. 정한이 머리를 싸맸다. 둘 중 하나를 잘라내야하는 상황까지 오게 만든 제 자신이 이 순간 제일 미웠다. 그토록 태연한 척 했는데 하나도 태연하지 못했다. 금방이라도 울 것 같던 홍지수와 무슨 일이 있어도 제 편이 되어줄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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