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Fight so dirty, but you love so sweet 맹렬하게 싸우지만 너의 사랑은 너무 달콤해 Talk so pretty, but your heart got teeth 듣기 좋은 말이지만 너의 심장은 너무 강렬해 Late night devil, put your hands on me 이 깊은 밤의 악마 같은 너의 손이 나에게 닿아있지 And ...
[별이 사라진 밤하늘] " 체온이 높은 편이라서.. "추워보이나. 이현우. 20. XY. 187. 76KG. ..신상 조사? 잘못보면 밀발로 착각할 정도의 백금발. 낮은 눈매, 밝은 민트색과 형광색 사이의 밝은 청안 검정색 구두 무뚝뚝한, 고지식한, 뻔뻔한, 당당한, 약간의 유교적인. Like - 얼음, 게임, 귤, 동물, 토끼.Hate - 벌레, 소음, ...
#bgm: I Love U - lofi remix, The Chainsmokers 말은 툭 불거져 나왔는데, 내뱉으면서도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느낌이 없었다. 그냥 생각나는 것들을 웅얼거리다가 불쑥. 이 말의 다음이 거절이나 승락이나 그런 것일거라는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냥.. 하고 싶은 말은 그런 거였다. 좋아해, 그런 거랑 비슷하게. 근데 ...
9. 무인지대 불안과 고통이 점차 감내하기 힘들어질 때 마침내 이 모든 것을 끝내게 될 때가 오게 되었다. 끝내고 싶지 않아 발버둥 쳤으나, 찰나의 두려움일 뿐이었다. 안정이 되자 받아들였다. 힘들었으니까. 두 팔 벌려 종착지가 나에게 당도하길 준비 했다. 그렇게 끝냈어야 했는데. 나는 여전히 자욱한 고통 속에 헤매이고 있다. 준비 되었음에도 끝내 살아버린...
3화. 열여섯에서 열일곱이 되던 순간.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어른 같던 열일곱살이 되던 순간. 아이처럼 힘없이 엉엉 울던 나는 눈물과 함께 무기력하게 17살을 시작했다. 열여섯의 크리스마스, 솔크니 컾크니 따지던 초딩 시절은 지났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다들 떠올릴 솔크 컾크. 올해도 난 솔크다. 물론 이소망과 함께. 역시 친구가 최고다. 이런 날 함께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지금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이지만, 난 황현진을 교회에서 만났다. 낡은 목조 건물, 노란 조명, 어두컴컴했던 복도. 저 멀리 들려오는 오르간 소리와 아기 예수의 탄생을 그린 거대한 벽화. 어렸을 때는 교회오는 걸 꽤 좋아했던 것 같은데 이젠 엄마 손에 끌려 오지 않으면 생각도 하지 않는 장소였다. 문구 세트나 사탕 몇 개로 흔들릴 나이는 지났으므로. - ...
피비린내가 코를 찔렀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건물의 잔해들이 신발 밑창에 갈리듯 분질러지는 소리가 났다. 단 몇 시간만에 폐허가 되어버린 기지에서는 이제 살아있는 사람을 찾는 게 더 어려웠다. 장하오는 제 앞에 피투성이가 되어 끌려온 남자의 멱살을 잡아올렸다. "나머진 어디에 있어." 순간 남자의 눈에 초점이 사라진다. 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입이 제멋대로...
#유희왕_전력60분주제 [비가 온 뒤의 하늘은 어김없이 무지개가 떴다.] 대부분의 사람은 비가 내리는 날씨를 싫어하지만, 유사쿠는 날씨 따위는 호불호의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저 비가 내리고, 축축하고, 광장에 사람이 적어 쿠사나기씨의 장사가 잘 안될 뿐이다.그렇게 생각해왔는데, 오늘은 이야기가 달랐다. 비가 오면 괜히 사람이 감성적이 된다는 것이 사...
Wedding vows 구스사고난 이후로 (지금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캐롤과 브래들리와 함께 지상직으로 전환한 해피라이프) 친구를 그렇게 잃을 뻔 한 사건에 충격받고 트라우마 생긴 매브를 보살펴주면서 항공모함 위에서 공개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한 아이스맨과 매버릭이지만 사랑이 이루어 졌다고 해서 둘의 성격마저 완전히 변해버린 것은 아니었다. 한 주에 한 번은 어...
10 "오늘은 사도님 안 오시고 혼자서 오신 거예요?" "사도님이 다음에는 꼭 같이 온다고 했었는데 꼭 같이 와서 축구도 하고 종이접기도 한다고, 근데 왜 혼자예요?" 사도님? 그....., 사도님라는 사람은 도대체 누구길래 다음에는 김태형 자신과 오겠다고 말해서 김태형 자신을 시달리게 하는 것인가. 김태형은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마주하고 있으려니 난감하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