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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가 이끄는 대로 버키는 따라갔다. 스티브의 오피스 한 쪽에는 문이 있었고 그 안에 작은 방이 있었다. 스티브 몸에 걸맞지 않은 사이즈의 싱글베드가 한 개 놓여져 있었고 침대 옆에 협탁 하나, 그 위에 스탠드 하나가 있었다. 책이라든가, 그림도구 같은 건 오피스에 놓여진 걸 보니 이 곳은 정말 잠을 위한 곳이나 다름 없어 보였다. 깔끔하게 정돈된 침구는...
*조각글 *귤찌님(@ gntmcl_ )이 주신 대사 '비 오던 날'로 쓰는 글 *즉흥적인 글입니다. *1,038자 비 오던 날의 일이었다.나는 언제나처럼 고양이를 쓰다듬어주며 너를 기다렸다. 몇 시간 후, 현관문이 열렸고 나는 너를 반겨주려고 현관까지 나갔지만 어째서인지 넌 표정이 좋아 보이지가 않았다. 비를 잔뜩 맞은 채로. 분명 아침에, 내가 비가 올 ...
OVERWATCH-tracer Event. 평범한 영국 공군 병장. ※이 이벤트는 제 스토리 한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미확인 불상사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6. 7. 10~ 16. 7. 13까지 진행됩니다. 현 트레이서는 원래 본 직업 그대로 공군이며 오버워치의 시험 비행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오버워치에는 아무 ...
지익, 활시위가 당겨지는 소리가 조용한 공간에 울렸다. 팽팽히 당겨진 줄처럼 바짝 긴장하면 자신의 것이 아닌 작은 숨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자세가 틀리지 않았느냐" 흠, 겐지가 손에서 천천히 힘을 뺐다 .아까 이미 한 번 활시위를 끊어먹었기 때문에, 평소보다 움직임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있다. 다시, 빈 활시위에 검지, 중지, 약지를 걸고 당겼다. 잠시...
자신의 오피스에서 창문 밖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던 스티브는 이내 굵은 빗방울이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유리창을 때리는 소리에 눈을 감았다. 빗소리를 가르며 노크 소리가 들려왔다. 잠긴 목을 가다듬고서 들어오라는 말을 내뱉었다. 샘이 약간 주춤거리며 차마 들어오지 못하고 어정쩡하게 서있었다. “들어오래도.” 여전히 굳은 표정인 채로 샘을 대했다. 딱딱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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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성메이커로 나온 단어로 연성했어요'-'! - 짧아요! 그날은 비가 왔다. 평소라면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신경도 안 썼겠지만, 그날은 그냥 그랬다. 그래서 일부러 비가 들이치지 않을 정도로만 창을 열어 그 옆에 앉았다. 기온이 꽤 내려간 가을, 비에 취해있는 나를 보고 너는 어딘가에서 가지고 온 담요를 덮어줬다. 함께 가져온 커피는 탁자에 내려놓고서. ...
<자동재생을 몰라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흑흑> -딩동-차임벨 소리에 메르시의 눈길이 현관으로 향했다. 누가 찾아온걸까. 이시간에 찾아올사람이 없을텐데. 그녀는 느긋하게 몸을 일으켜 인터폰 앞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엔, 몇일밖에 떨어져있지 않았는데도 그리운... 그녀에겐 잊고싶은 그 얼굴이 비치고있었다."박사님... 당신에게 할말이 있어서 왔습니...
“교수님?” 밖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변성기는 지났겠지만 아직 성숙한 남자의 음성 같지는 않을 때가 있는 목소리는 예전에는 거의 듣기 어려웠는데, 어느 날을 기점으로 자주 듣게 되었다. 오늘은 또 무슨 일 때문에 오피스까지 온 거지? 그의 조교는 자신이 손님을 반기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가끔 성적 시비가 있는 것이 아닌 한 오피스에 찾아오는 학생은...
그는 도서관의 명물이었다. 도서관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를 보았다는 수군거림이 퍼지고 간혹 몇몇이 도서관이 문을 닫는 시간까지 서성거리면 핀치는 신입생이 입학했구나 하는 것을 실감했다. 몇 십 년째 이 학교에 처박혀 살아가는 그에게 시간의 흐름은 이렇게 다가오곤 했다. 새로운 학생들이 들어오면 겨우 선배가 된 2학년은 1학년에게 이상한 이야기를 들려주겠...
-이 건물에 가까이 오지 말아요. 그렇게 말하는 목소리는 단호했다. 어떤 감정이랄 것이 느껴지지 않는다. 불안이나 긴장이 사라진 음성은 다른 음성을 일깨웠다. 이어피스 너머로 들리는 리스의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감정으로 가득했던 목소리. “리스 씨…!” 신호가 끊어졌다. 그 불길할 정도로 간단한 단음에 핀치는 노트북을 덮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아직 늦지 ...
어렸을 때의 일이다. 무엇때문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나는 어머니와 함께 시내를 돌아다니게 되었다. 처음 보는 반짝거리는 거리와 화려한 물건들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렇게 한참을 돌아다니던 어머니가 누군과 이야기를 하고있을때 어느 노점상의 물건에 눈길이 멈추었다. 알록달록한 모양을 한 알갱이들... 그게 무엇인지 중요하지는 않았다. 그저 한줌이라도 그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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