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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어이, 거기. 교복 똑바로 안입어? 몇 학년 몇 반이야?” “아 쌤~ 저 교복 조끼 잃어버렸단 말이에요.“ “또 너냐? 넌 어떻게 선도부 설 때마다 맨날 걸리냐. 그럼 교복을 새로 사든가. 아무튼 넌 벌점이다.“ “아이씨, 또 벌점받으면 교내봉사인데…” “야 너네 그 소문 들었어?” “무슨 소문?” “2학년에 파워선배 있잖아, 벌점 많이 받아서 징계받았대...
네, 맞아요. 꽃이 참 어여쁘지요? -연안 유씨, 이름은 동백(冬栢) 금년 나이 만 16세, 18살이군요. 도아고등학교 2학년 4반이랍니다. 여학생이고, 키는 163cm에 몸무게는 54kg이랍니다. 조금, 부끄럽네요. 성격 : 우유부단하고 딱 정해진 것은 없으나, 웃음이 많고 전통적인 것을 좋아한다. 어릴적부터 긴 옷을 자주입어 지금까지도 노출이 많은 것을...
형아님 안녕하세요? 사실 우리 같이 있느라 어느새 일기가 4일이나 밀렸어요. 형아님 앞에서 일기를 쓰려니 다소 부끄럽기도 해서 쓰기 힘든 것도 있었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형아님과 함께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해서 까먹었어요.) 순식간에 형아님하고 함께 즐긴 추억이 많아진 느낌이라 엄청 뿌듯하고 충만감 넘쳤던 것 같아요. 그거에 반해서 오늘 하루는 참 힘든 ...
쿵-쿵-쿵- 멋대로 박자 없이 뛰는 것 같은 해방의 고동소리가 전 바다로 퍼지는 것을 니카의 모습이 된 루피는 바라보고 있었다. 쉼 없이 몰아치던 항해는 자신이 라프텔에 당도하고 그랜드라인을 일주했음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해적왕'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저였고 해적왕의 해적단이란 수식어가 붙은 자신의 동료들이었으나 달라지지 않았다. 고통 받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비야레알 승. 오버. 따로 따로 힘 실어서 갑니다.
일부러 먼저 연락을 하지 않았다. 괜히 운을 띄웠다다가는 시간을 좀 갖자거나, 그만 하자거나 하는 말이 나올까봐. 이별이 무섭냐 물어 본다면, 무섭지 않다고 대답 할 것이다. 네가 없는 인생은 무섭기보다 딱 거기까지일테니까. 그러니 무서운 감정도 느낄 새가 없을 것이다. 아, 진짜요? w. 스르륵 오랜만에 호석의 연락을 받았다. 거하게 한 잔 걸칠 생각으로...
"안된다!!!!" 백현에겐 너무나 꿈만 같은 순간인데 엄마나 아저씨에게는 아니었을까. 엄마는 바닥에 주저앉아 소리도 내지 못하고 울고 계시고 아저씨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반대 의사를 표했다. 당황스러웠지만 티내지 않으려 애써보았다. 제가 예상했던 반응이 아니더라도 흔들릴 필요는 없었다.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간호사 선생님이 서둘러야 한다고 했어요. 빨리 ...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신가요? “소년, 그대는 천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나?” 하늘에서 내려준, 선천적으로 타고난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능을 가진 사람. 보통 천재를 그렇게 정의를 내린다. 하지만 천재라는 존재는 평범한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한 번 만날까 말까 싶은 게 사실이었다. 미디어가 발전한 덕분에 과거와 달리 각종 분야에서 활약하는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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