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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U9XJPcJDAN8 수영 언니에게. / 언니, 저예요. 김지우. 지금도 많이 보고 싶네요. 요즈음 연락이 안 돼서 많이 아쉬워요. 그래도, 아직 저 좋아하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저는 수영 언니 처음 만나 설렜을 때, 그때처럼 지금도 좋아하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언니 안부 좀 들어보고 싶어서요. 우리, 한 사 년 전인가? ...
9회말 해트트릭 - 5 #신사동 ㅍ레스토랑차가 밀려 조금 늦는다는 연락이 왔다고 했다. 10여분 정도 지났을 뿐인데 석진이와 단둘이 있는 자리는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마른 침을 꼴깍꼴깍 삼키던 지민이는 벌써 자신의 앞에 놓인 물을 3잔째 들이키고 있었다.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석진이가 피식 웃어 보이더니 음료 하나를 주문했다.석진 : 긴장되는거야, 아니면...
[슈준]뽀뽀해줘 w.초록레몬 "뽀뽀해줘!" 민석은 요 근래 들어 제게 뽀뽀를 요구하는 준면을 보고 머리를 쥐어뜯었다. 안아줘, 손 잡아줘로 시작한 준면의 스킨십 요구사항은 날로날로 늘어 이제는 뽀뽀까지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민석은 준면이 안아달라고 하거나, 손을 잡아달라고 할 때마다 그 요구에 순순히 응하는 건 아니었지만, 몇 번씩 들어준 게 화근이었...
01 그 아이를 다시 만났다. 나보다 반뼘 넘게 컸지만 올려다보기 딱 좋은 높이의 키를 가지고, 웃음이 너무 해맑았던, 여전히 따뜻한 주연이를 봤다. 변한줄 알았던 그 꽃집에서 잊고 있었던, 아니 어쩌면 덮어두었던 나의 감정들과 이상할만큼 여전한 주연이와 나는 인사했다. 그 아이는 여전했다.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사무적인 말투 위에 일상을 묻거나 ...
학창시절 문학시간이 가장 싫었던 나에게 한국 국적 작가의 근대소설은 말 그대로 기피대상1호였는데, 청소년기에서 물리적으로 멀어질수록 그런 생각들도 옅어지는 것인지 이제야 한권 두권 한국 작가들의 문학에 눈이 가기 시작한다. 박경리 작가의 소설 김약국의 딸들은 그 마지막이 무척이나 비극적인데, 그 비극의 류라는 것이 거대한 비장미가 섞여있는 비극성이 아닌 어...
*twig. 그냥 쉬다 심심해서 조각글. 의식의 흐름으로 휘갈긴 거라 언제 삭제될지 모릅니다.. 좆고딩썰 w. slack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85회차를 기준으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마지막 회차 유중혁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이려 애쓰는 독자와, 그런 독자의 마음을 아는 제 4의 벽
이미 서로에게 호감 좀 있는 상태. 우리 사이의 호칭 정리를 해봐야 할 필요성이 생겼어, 에디. "그게 무슨..." 헛소리야. 입에서 튀어나오려던 뒷말은 에디의 양심상 잘려나갔으나 몸 안의 공생체는 읽었을 것이다. 에디는 소파에 편히 기대고 앉아 베놈이 사람 다음으로 좋아하는-혹은 세 번째로,- 초콜릿을 4개째 입안에 쑤셔넣고 있었고, 유명 영화 채널을 틀...
리퀘 받은 앵스트 중혁독자 / 이미지 키워드는 늪, 회중시계 284~5화 네타가 없..는 것 같기는 한데 혹시 모르니 주의 독자 잃은 3회차 유중혁이 마지막 회차에서야 김독자를 만납니다 - 유중혁은 이번에야말로 김독자를 죽이기로 했다. 오래된 결심이었다. 3회차, 얼마나 우스운 이야기던가. 고작 두 번 맛본 실패에 자신이 달라지면 이번에야말로 바뀔 수 있을...
01 느리게 가는 편지는 결국에 갔나보다. 편지를 보낸 지 1년이 되었을 즈음 지연언니에게 답장으로 보이는 편지가 왔다. 잘 지내고 있냐고, 고향으로 전근을 간 후로 너무 좋아 그대로 자리 잡고 살것 같다는 이야기가 적혀있었다. 나중에 대구에 여행을 올 일이 생기면 가이드를 해주겠으니 꼭 한번은 놀러오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나는 여전히 동글동글하면서도 깔끔...
배우님들이 발을 구를때마다 망치로 뒷통수 얻어맞는 거 같아... 와... 진짜 연출 미쳤고 배우들 진짜 말도 안된다... 공연 보는 내내 저절로 입 벌어져서 정신차리느라고 혼났다와 진짜 와 후기에 무슨 말을 써야 될지 모르겠다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뿜는 에너지에 집어 삼켜진 느낌이야... 아 기빨려....
*흑호뎐(黑虎傳) http://posty.pe/vea86e 의 뒷 이야기. =========================================================================== 찌르르- 풀벌레 우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창호지 너머로 들려오다가, 급작스런 정적이 방 안으로 내려앉았다. 탁. 약관을 갓 넘긴 듯한 앳된 얼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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