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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7 아랫동네에 사는 할머니에게서 야채며, 계란 등을 잔뜩 얻어온 은섭이 손에 쥔 것들을 보며 뿌듯하게 웃었다. 취미 삼아 밭에서 야채도 키우시고 닭도 몇 마리 풀어 키우시는 할머니인데 영이 이 분의 야채와 계란을 매우 좋아해서 가끔 사오기도, 그냥 받아오기도 한다. 오후쯤에 연락이 와서 여느 때처럼 야채와 계란을 받아가라는 할머니의 전화에 은섭이 바로 나...
http://posty.pe/kefcw8 스피타카님이 대신 백업해주셨어요 감사하읍니다 짧은 썰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다른 썰들도 대신 백업해주시면 좋겠다...(노양심) 나는 너무.... 힘들어.......)
"그니까 한 번만 말해달라고, 어? 공주야, 어?" 그러니까, 이 칭얼거림의 시작은 약 일주일 전으로 흘러간다. 사건의 발단은 아주 간단하다. 도쿄에 사는 아츠무와 카게야마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효고로 놀러 갔고, 숙소는 당연히 사귀고 있는 아츠무 본가가 되었으며, 거기서 또 휴가가 겹친 오사무를 만난 것. 여기서 카게야마가 오사무에게 아무 생각 없이, ...
새벽이었다. 귀가한 송태원은 옷은 고사하고 넥타이도 제대로 풀지 않은 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기타 잡동사니를 넣어둔 곳을 한참 뒤졌다. 곧 그는 몇 년은 묵은 것 같은 소주 한 병을 찾아냈다. 알코올도, 니코틴도 그 두 가지 모두 각성자에게는 효과가 없었다. 어떤 것도 마음을 느슨하게 해주지 못했다. 그래도 닫힌 문 앞에서 서성이는 것 처럼 이런 것...
“제발 그만 해, 넌 매사 그런 식으로 넘어가려고만 하잖아...!” 언제부터였을까, 네가 내 눈물을 귀찮게 생각하기 시작한 게. 우리는 이 자리에 서서, 우리의 발치에 우리의 시간과 우리의 생활이 널브러진 이 자리에 서서, 우리의 시간을 후회하고 있어. 시작이 뭐였는지 기억도 안 나. 나는 섭섭했고 너는 날 이해하질 못했어. 너의 무심한 한 마디가 내 가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위) 판도라 (아래) 베일 03. 성인기 러닝-진영공개 전 하..... 벌써부터 머리깨고싶다... 하지만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므로?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인기 인트로와 진영 공개 사이에 24시간의 일상 기간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어쩌다보니 연애 얘기가 나왔다. (아마 누군가가 여기서 결혼한 사람은 없냐고 물어봐서 그런듯.) 여전히 쏘고져스러블리한...
"으아아~ 지쳤다~" 근무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나는 다음에 진행할 라이브의 세트 리스트와 해당 순서에 필요한 조명, 무대 연출을 확인하며 전차에 올랐다. 이 세계에서 나는 아무래도 집에 홀로 사는 청년인 것 같다. 다름이 아니라, 퇴근할 때 쯤, 주머니에서 뭔가 진동해서 확인했더니 어디서 나왔는지 모를 핸드폰이 있었다. 오오, 뒷면에 'Ba...
늦은 감이 있지만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인 한성태이다. 하루는 정말 우울한 마음을 품고 자고 있었는데 눈을 떠보니 '호시미야 세이타'라는 이름의 청년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눈을 뜬 장소는 다름아닌 여러 걸즈 밴드의 활약을 지켜볼 수 있는 라이브 하우스 CiRCLE이었다! 게다가 나는 게임 속의 주인공처럼 막내 ...
지금 나는 매우 기묘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뱅드림 속의 그 츠키시마 마리나씨가 내 볼을 꼬집어 날 깨웠고, 내 앞에선 양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며 날 후배라고 부르고 있었다. 아니, 무엇보다도 지금 내가 서있는 곳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야광봉과 여러 굿즈들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의 무대인 CiRCLE이었다! 설마 내...
그것은 아주 작은 우연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다신 되돌아갈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야호~!" 내가 그토록 바래왔던 일이었으니까. * 고등학교에 입학 하고서 3개월이 지난 지금, 나는 아직 친구를 제대로 사귀지 못했다. 아니, 사귀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그저 뭔가 얘기가 맞는 몇 명과 친구가 되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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